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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측 "부시 면담 일정대로 추진"
한나라당 박형준 대변인은 이명박 대선후보와 조시 부시 미국 대통령과의 면담일정과 관련, "기존과 달라진 것이 없다. 그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2일 국회에서 현안브리핑을 가진 뒤 뉴데일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오는 14일부
2007-10-02 이길호 -
"정동영은 사퇴하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후보 경선이 조직동원선거, 불법선거 등으로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합신당 지지자들은 "이것이 대선후보가 할일이냐. 다 그만두고 정권그냥 넘겨주라"며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의 후보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정 전 장관측의 불
2007-10-02 김관용 -
이한구 "MB정책 비판? 말도 안된다"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2일 자신이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대표 공약을 신랄하게 비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자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그는 이를 보도한 한 언론 기사에 대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보도”라며 펄쩍 뛰었다
2007-10-02 송수연 -
정부, 이명박-부시 면담 방해 파문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의 면담을 한국 정부가 방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앙일보가 강영우 백악관국가장애위원회의 말을 인용 2일 보도했다. 이 후보의 면담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강 차관보는 지난 9월 30일 인터뷰에서
2007-10-02 강필성 -
도올, 정몽구 등 특별수행원도 북으로 출발
"이번 회담이 민족의 통일로 가는 환경을 만들게 되길 바랍니다."2007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단 일원으로 2일 방북하는 도올 김용옥 교수는 평양으로 향하는 버스에 오르기 전 이 같이 소감을 밝혔다.김 교수뿐만 아니라 평양으로 출발하기 위해 새벽부터
2007-10-02 -
노대통령 "평화정착.경제발전에 주력"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좀 더 차분하고 실용적인 회담이 될 것"이라며 "여러가지 의제들이 논의되겠지만 무엇보다 평화정착과 경제발전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진전을 이루는 데 주력하고자 한다"고 말
2007-10-02 -
노대통령 오늘 군사분계선 넘어 평양으로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오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전용차를 타고 서울을 출발, 2박3일간의 평양방문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이번 회담은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간 회담 이래 7년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2007-10-02 -
신당 경선 파열음…파국으로 치닫나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이해찬 후보가 1일 전격적으로 경선 잠정중단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동원.조직선거 논란으로 촉발된 경선 갈등이 파국을 향해 치닫고 있다. 손, 이 두 후보는 광주.전남.부산.경남의 `슈퍼 4연전'에서 경선 주도권을 잡은 정 후보를 향해 &qu
2007-10-02 -
손·이측 "한사람으로 경선 계속 안할 것"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이해찬 후보측은 2일 당 지도부에 경선 잠정중단을 요청한 것과 관련, "당이 진심어린 요청을 받아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두 후보측 대변인인 우상호 김형주 의원은 이날 밤 두 후보간 합의문을 발표한 뒤 이같이 밝히고 "
2007-10-02 -
손학규·이해찬 '경선중단' 요구
조직.동원선거 논란으로 후보간 갈등을 빚어온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경선이 결국 파행 위기에 놓였다.손학규 이해찬 후보는 경선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정동영 후보가 불법.부정 선거를 벌이고 있다면서 당 지도부에 재발 방지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경선일정을 잠정 중단시킬 것을
2007-10-02 -
이명박 "자기 선거처럼 해 주세요"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시키고 본격적인 대선 항해를 시작하기에 앞서 순항을 위해 당내 암초 제거 작업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이 후보는 1일 “자기 선거 같이 해 달라”고 소속 의원들과 당협위원장을 채찍질 했으며, 여전히
2007-10-01 송수연 -
이명박 "대선책임·권한 확실히 한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이 후보는 "지나간 (대선) 경선 과정에서 어느 쪽에 있었다는 것은 이미 관심 밖이고, 실질적으로 어떠한 편견도 전혀 갖고 있지 않다"면서 "시도당 위원장 중에 아직도 누구 캠프에 소속된 사람이라는 생각가진 
2007-10-01 이길호 -
한 '신당, 대운하 이슈 제대로 파악이나 해라'
지난달 27일 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한반도 대운하'를 비판한 것과 관련, 이명박 경선캠프에서 대운하추진본부장을 맡았던 박승환 의원이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박 의원은 1일 보도자료에서 "이미 경선 과정에서 누
2007-10-01 김관용 -
"유시민이 총리? 저건 너무 하네"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이해찬 전 국무총리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시민 의원에 쌓인 앙금을 노골적으로 표출했다. 유 의원은 이 전 총리와의 후보단일화 전까지 '정동영 저격수'로 정 전 장관을 곤혹스럽게 만든 바 있다. 매 토론회와 연설회 때 마다 유 의원의
2007-10-01 최은석 -
정동영사과에 '분노'손학규 소리쳐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1일 노무현 대통령의 명의도용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선거인단에 노 대통령의 명의도용을 한 용의자가 정 전 장관의 지지자로 밝혀진 데 따른 것이다.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
2007-10-01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