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선 "북, 연평균 20여차례 NLL침범"

    최근 서해북방한계선(NLL) 재설정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은 "2002년 서해 교전 이후에도 북한은 연평균 20여차례 NLL 침범을 해왔고 2004년 6월 서해상 무력충돌 방지를 위한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합의서'

    2007-10-11 김관용
  • 한나라 '노무현 NLL발언' "충격적"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된 청와대 오찬 간담회가 또다른 논란거리를 만들었다. 결국 노무현 대통령의 '말'이 문제가 됐다. 노 대통령이 11일 5개 정당 대표가 모인 오찬 간담회에서 NLL(서해 북방한계선)이 영토선이 아닌 군대 작전금지선이라고 말한 것으로

    2007-10-11 송수연
  • 이명박 직능본부 '의원' 전진배치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분야별 직능정책본부(본부장 정의화)와 일류국가비전위원회(위원장 김형오)의 세부 조직 인선을 끝내고, 대선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한나라당은 11일 이 후보 경선캠프 대변인을 지낸 장광근 전 의원을 직능정책본부총괄간사로, 이종구 전 국방장관을 국

    2007-10-11 이길호
  • '3등'이해찬 '드롭'설 퍼지는 이유

    11일 공개될 2차 모바일 투표결과는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경선판을 뒤흔들 변수로 꼽힌다. 9일 실시된 1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또 1위를 해 '정동영 대세론'을 꺾을 수 있을지,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1이겨 위기를

    2007-10-11 최은석
  • "이명박은 남북회담후 정세에 겁먹었는가"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대북정책을 비난했다.조씨는 11일 '기자 조갑제의 세계'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10일 이 후보의 YTN 인터뷰 내용 중 대북정책과 관련된 발언을 문제삼아 "이 후보는 대한민국을 협회나 계

    2007-10-11 김관용
  • "중국 탈북자 강압적 연행은 정부 저자세 때문"

    국내 1만 탈북자들의 대표 단체인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는 지난 9일 베이징시내에 위치한 한국인학교에 진입한 탈북자들을 중국공안이 강압적으로 연행한 것은 정부의 저자세 외교 때문이라며 질타했다. 북민위는 10일 성명을 통해 "중국

    2007-10-11 강필성
  • 강재섭'노무현이 워낙 말이많아서'

    “노상 일방적으로 얘기하시는 분이니까…” 11일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각 정당 대표에게 설명하려고 노무현 대통령이 마련한 오찬 간담회에 참석하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걱정’한 부분이다. 남북정상회담을 보

    2007-10-11 송수연
  • 이명박 교육공약, '본고사 부활' 설전

    대학입시를 단계적으로 자율화하겠다는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교육공약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후보의 교육정책을 만드는 데 참여한 이주호 의원과 대통합민주신당의 교육관련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는 정봉주 의원이 11일 맞붙었다.이날 아침 두 사람은 KBS라디

    2007-10-11 김관용
  • '난 고생안해도 돼' 반색한 신당 의원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의원들은 8개 지역에 대한 '원샷경선'이 실시되는 14일 하루 각자 배정된 지역에서 투표관리를 책임져야 한다. 지난 9월 10일까지 신청받은 선거인단의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관리를 위탁했지만 이후 모집한 선거인단에 대해서는 당이 직접 관리해

    2007-10-11 최은석
  • 이재오"집권한것처럼 자만하지마라"

    한나라당 지도부가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대선후보의 고공행진이 불러올 수 있는 ‘역효과’를 막기 위해 당내 기강을 다잡고 있다. 채찍은 이재오 최고위원이 들었다. 이 최고위원은 11일 “마치 대통령이 다 된 것처럼, 한나라당이 집권한 것처

    2007-10-11 송수연
  • 이명박"국민참여가 진짜외연확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한나라당 근처에 안오던 국민들을 오게 하는 것이 외연을 넓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적 세 확장이나 인사 영입보다 '밑바닥 지지층 넓히기'가 진정한 외연 확대임을 강조한 것이다.이 후보는 11일 오전 이른 시간 예정에 없

    2007-10-11 이길호
  • ‘이명박 VS 이명박’

    조선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주용중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번 대선은 도무지 대선 같지가 않다. D-69일로 어느덧 종반인데 결승점에서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뿐이다. 다

    2007-10-11
  • '놈현스럽다' 사전 등재에 화난 청와대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놈현스럽다' 등의 단어와 풀이를 수록한 국립국어원의 '사전에 없는 말 신조어'를 낸 출판사(태학사)가 청와대의 반발로 한때 이 책의 회수를 검토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동아일보가 11일 보도했다.

    2007-10-11 강필성
  • 박근혜, 김무성에 최고위원 양보 권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선출직 최고위원 자리를 두고 박 전 대표 진영 내에서 경쟁이 벌어지자 직접 교통정리에 나섰다. 박 전 대표는 11일 오전 김무성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김학원 의원에게 최고위원직을 양보할 것을 권유했으며 김무성 의원은 즉석에서 양보 의사를 밝힌

    2007-10-11 송수연
  • 노, 2003년엔 검찰총장 사퇴 강요하더니

    동아일보 11일 사설 <노 대통령의 임기직 인사 '이중 잣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이던 2003년 초 김각영 당시 검찰총장의 임기 문제에 대해 “특별한 정치적 문제가 없는 한 임기는 존중될

    2007-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