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의 계속되는 독주 55.4%

    제 17대 대선을 두달여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또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다음 정부에서도 잘 이행될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다.11일 아침 발표한 MBC의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대통령감으로

    2007-10-11 김관용
  • 신당, 이번에는 환자명의 불법도용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경선의 '불법명의 도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전주성모병원 진료기록이 불법적으로 유출돼 유령 선거인단 등재에 활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이해찬 전 국무총리 측 양승조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10일 국회 브리핑에서 &q

    2007-10-10 김관용
  • 손학규 "운전하라면 운전대라도 잡겠다"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코너에 몰렸다.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에서 초반 4연전과 '수퍼 4연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정동영 대세론'을 형성했지만 노무현 대통령 명의도용 사건을 계기로 한풀 꺾인 모양새다. 여기에 손학규 전 경

    2007-10-10 최은석
  • 뉴라이트학부모, 이명박 교육 공약 찬성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교육 공약으로 '단계별 대학 입시자율화 방안'을 발표하자 뉴라이트 학부모 단체와 교사들은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이 후보는 9일 대학이 학과의 특성에 따라 학생부나 수능을 자유롭게 반영할 수 있도록 하며

    2007-10-10 강필성
  • 여권 빠진 '청와대vs한나라'싸움

    대선후보 경선 등으로 우왕좌왕하는 범여권을 대신해 청와대가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 공격의 전면에 나서면서 ‘청와대 vs 한나라당’ 전선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10일 이 후보의 교육정책을 놓고 격한 설전을 이어갔다. 천호선

    2007-10-10 송수연
  • 이명박 "실천하는 경제 대통령, '실용정부' 연다"

    "12월 19일, 실천하는 경제대통령이 태어납니다. 실용정부의 시대가 열립니다. 세계를 상대로 경쟁해 성취하는 국민성공시대가 열립니다"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무능 정권, 무책임 정권, 무치 정권 '3무 정권'을 이제 바꿔야 한다"

    2007-10-10 이길호
  • 이명박 "범여권 후보? 관심 없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10일 이번 대선에서 자신과 ‘한판’ 붙게 될 범여권 대통령 후보에 대해 “누가 되느냐에 그렇게 관심 없다”며 대선승리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이날 YTN과의 특별대담에서 대통합민

    2007-10-10 송수연
  • 한나라 "통합신당은 '도로 자유당'"

    한나라당이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경선의 불법·동원 선거 논란과 관련 "'도로 열린우리당'도 아닌 '도로 자유당'"이라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박형준 대변인은 10일 논평을 통해 "통합신

    2007-10-10 김관용
  • 한나라 "12월 19일은 대한민국 웃는 날"

    "펄펄∼ 솟구쳐라! 정권교체 염원, 활활∼ 살아나라! 대한민국 경제"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공식 출범을 알리고, 본격적인 대선레이스를 시작한 경기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에는 '국민성공시대'를 염원하는 당원, 지지자들로 넘

    2007-10-10 이길호
  • 군 원로들"서해평화지대 철회해야"

    전직 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회장 김상태)가 "서해평화협력지대 합의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성우회는 10일 조선일보 등 주요 일간지에 '10·4 남북공동선언'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다. 이 성명에서 이들은 남북공동선언에

    2007-10-10 강필성
  • '점퍼 차림'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하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는 대선을 향한 ‘이명박호’ 순항의 기대감으로 시끌벅적했다. 선대위 ‘대한민국 국민성공캠프’의 인선을 마무리한 이 후보는 발족식에 앞서 당사에

    2007-10-10 송수연
  • 한, 청와대 MB교육정책 비판에 "너나 잘해라"

    한나라당은 10일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교육정책 ‘사교육비 절반 5대 실천 프로젝트’를 “깊은 연구 끝에 나온 수작”이라고 높게 평가하며 일각의 비판을 일축했다. 특히 청와대의 비판엔 “너나 잘 하세요”라

    2007-10-10 송수연
  • '국민이 몰라줘 억울하다는' 신당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이 국민들에게 지금의 사회 양극화와 침체된 서민경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똑바로 보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통합신당의 낮은 지지율에 대해선 억울하다는 반응도 내놨다.이미경 최고위원은 10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2007-10-10 최은석
  • '박빠'들은 '아직 논쟁 중'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섰다 패배한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대선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고문직 제안을 수용한 것을 놓고 박 전 대표 지지자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지난 8일 박 전 대표는 이 후보의 선대위 고문직을 수락했다며 "

    2007-10-10 김관용
  • '모바일 투표' 흥행하자 '문닫아야 하는' 신당

    70.6%라는 모바일 투표율에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9일 처음 실시한 1차 모바일 선거의 투표율이 높게 나오자 통합신당은 모처럼 웃었다. 10일 오전 회의에 참석한 당 지도부는 투표결과에 크게 반색했다. 오충일 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

    2007-10-10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