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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몽준 경쟁 예고편?'
한나라당 내에는 정몽준 의원의 입당을 박근혜 전 대표와의 차기 대권 경쟁 구도로 연결시키는 시각이 많다. 박 전 대표는 정 의원 입당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정작 박 전 대표 측근들은 "박근혜 견제용"이라며 경계하는 모습을
2007-12-06 송수연 -
'김경준 송환 공신은 박영선(?)'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은 "대통합민주신당의 한 의원은 실제 자신이 사람을 사서 김경준측과 접촉했다는 사실을 내 앞에서 실토까지 했다"면서 BBK공작 배후설을 강력히 제기했다. 그는 "정 후보의 최측근 의원이 지난 여름 미국 로스엔젤레스
2007-12-06 이길호 -
이 "범죄자 말 믿는 사람들이 대통령하겠다고"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자신에 대한 검찰의 'BBK 무혐의' 발표와 관련, "지금부터 더욱 더 낮은 자세로 국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면서 "정말 고개 숙여서 어려운 시기에 지지 보낸준 국민들에게 정권교체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07-12-06 김관용 -
"정동영은 사과, 이회창은 사퇴"
검찰의 '이명박 무혐의' 수사 결과 발표로 'BBK 정국 종료'를 선언한 한나라당이 대통합민주신당과 이회창씨를 향한 대대적인 역공에 나섰다. 한나라당은 6일 소속 의원들은 물론, 당협위원장까지 한 자리에 모아 규탄대회를 갖고 '공작정치 흑색선전과의 전쟁'을 선
2007-12-06 송수연 -
'IQ 430 허경영의 공약' 인기몰이
"8번찍으면 팔자 핍니다!". 경제공화당 허경영 후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UN본부 판문점 이전' '신혼부부에 1억원 지급''자녀출산시 3000만원' '60세 이후부터 매월 70만원 지급' 등 파격 공약이 먼저 눈길을 잡는다. 경제공화당의 후
2007-12-06 이길호 -
최병국 법사위원장 열받은 이유
검찰의 BBK 수사결과 발표에 대통합민주신당 측이 반발하며 'BBK특검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6일 통합신당 측의 요구로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사위 최병국 위원장은 통합신당 측의 특검 추진에 대해 "대선을 보름 앞두
2007-12-06 김관용 -
"이명박 향한 정치테러 시작됐다"
'BBK 정국'을 넘은 한나라당이 대선 마지막 변수로 이명박 후보에 대한 '테러'를 경계하고 있다. 6일 새벽 부산 동래구 한나라당 지역선거사무실 입구와 건물 외벽에 부착된 이 후보 포스터에 붉은색 페인트가 담긴 병이 투척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07-12-06 송수연 -
이명박 40%대 지지율 안착
BBK란 짐을 덜어낸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지지율이 40%대에 안착했다. 남은 기간 이 후보의 대선 발걸음도 한 층 가벼워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문화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디오피니언'에 의뢰해 6일 발표한 결과 이 후보의 지지율은 전주 보다 5.1%P
2007-12-06 최은석 -
"BBK공유하더니 어린이도 공유?"
같은 인물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이회창씨 선거공보물 표지 모델로 동시에 등장한 해프닝이 발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족 3대를 나타낸 정 후보 공보물의 남녀 어린이가 이씨의 공보물에도 모델이 된 것. 두 공보물에서 어린이들은 입은 옷, 머리모양까지 똑
2007-12-06 이길호 -
"10년간 권력 단맛본 여당의원들이 어떻게…"
대통합민주신당 측이 검찰의 BBK 수사결과에 반발하며 'BBK 특검법안'을 들고나온 것과 관련,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이 "10년간 권력의 단맛을 누린 의원들이 어떻게 '검찰 해체론'까지 말할 수 있느냐"면서 "그동안 누릴 것 다 누려
2007-12-06 김관용 -
JP "(이회창) 이름도 부르기싫어"
김종필(JP) 전 자민련 총재가 한나라당에 입당해 이명박 대선후보 선거운동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전 총재는 6일 서울 청구동 자택에서 이 후보와 강재섭 대표를 만나 "(정권교체에) 일조하겠다. 내가 돌아다닐 수 있게만 해달라"며 입당원서
2007-12-06 송수연 -
줄잇는 '이명박 지지', 대세확산 기대
검찰 수사 발표로 'BBK 의혹'에서 벗어난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6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는 이 후보를 지지하려고 모여든 외부단체 사람들로 종일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이명박 지지'를 공개 선언한 단체만 5개에 이른다.
2007-12-06 송수연 -
BBK논란, '박근혜 책임론' 등장
제 17대 대통령선거에서 최대 이슈로 떠올랐던 BBK의혹에 대한 '박근혜 책임론'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5일 검찰의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수사발표로 BBK의혹이 말끔히 해소되자 국민중심당 류근찬 대변인은 "대선정국을 BBK라는 블랙홀로 빨려 들어
2007-12-06 이길호 -
'음모론'까지 들고나온 정동영
코너에 몰린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 후보가 불리해진 대선정국을 전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명박 무혐의'란 검찰의 수사발표 뒤 정 후보는 방향을 '진실 대 거짓'의 대결구도로 만들려 하고 있다.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가 거짓이란 주장이다. 이를
2007-12-06 최은석 -
'경선무효'외쳤던 박 지지자들,박 소신 따르기로
한나라당 경선이 끝난 후 '경선 무효'를 외치며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연일 시위를 하던 박근혜 전 대표 지지자들이 BBK 발표 후 박 전 대표의 행보를 따르겠다고 선언해 귀추가 주목된다. 박 전 대표는 당원으로서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고 있어 사실상 이
2007-12-06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