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김종필 직접 만나러 간다

    김종필(JP) 전 자민련 총재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선대위의 명예고문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와 강재섭 대표는 6일 김 전 총재의 서울 청구동 자택을 찾아 정권교체를 위한 협력을 요청한 뒤 한나라당 입당과 함께 명예고문 자리를 제안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2007-12-06 송수연
  • "대법관 이회창 어쩌다저렇게까지…"

    "이인제 찍으면 김대중 된다" 10년전 대선 당시 이회창 후보가 경선에 불복하고 탈당, 출마한 이인제 후보를 비난하며 외쳤던 구호다. 2007년 12월 한나라당은 무소속 이회창 후보를 겨냥해 "이회창 찍으면 정동영 찍는 것과 같다"고

    2007-12-06 이길호
  • 한나라 "배후세력 증거 확보했다"

    검찰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 연루 의혹에 대해 '전면 무혐의' 결론을 내림에 따라 승기를 잡은 한나라당은 대통합민주신당 측을 향해 "공작정치의 개연성이 있다"면서 적극적인 반격에 나섰다.

    2007-12-06 김관용
  • 한나라 "사과해야 할 사람들이 촛불시위"

    한나라당은 6일 검찰이 '이명박 무혐의'로 결론내린 'BBK 사건'에 대해 "퍼펙트게임, 콜드게임으로 경기가 끝났다"며 대통합민주신당의 대국민사과를 요구했다. 또 검찰 발표에 강력 반발하고 있는 통합신당을 성토하며 'BBK 공세'에 적극적이었던 통합신

    2007-12-06 송수연
  • 사기꾼 말을 믿으라는 이색 촛불시위

    동아일보 6일 사설 '검찰수사보다 사기꾼 말 믿으라는 이색 촛불시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선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는 이명박 후보의 최대 뇌관으로 꼽혔던 ‘BBK 의혹’은 어제 발표된 검찰수사 결과 모두 근거가 없

    2007-12-06
  • 자꾸 박근혜 등 떠밀 일 아니다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주용중 정치부차장대우가 쓴 '박근혜 vs. 박근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샌드위치 신세다. 이명박 후보측에서는 그동안 “좀 더 화끈하게 지원해줄 수 없느

    2007-12-06
  • 사기꾼 한 명과 그 가족에 놀아난 대한민국

    조선일보 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5일 이른바 BBK 의혹 사건에 대한 20일간의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은 김경준에 대해 옵셔널벤처스 회사자금 319억원 횡령, 주가조작, 여권 7개와 미국 법인설립인가서

    2007-12-06
  • BBK '헛방'에 이 '급등'-창 '급락'

    BBK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 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은 큰 폭으로 오른 반면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큰 폭으로 주저 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CBS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5일

    2007-12-06 강필성
  • '다 모이라 했건만' 영 안서는 정동영

    "범민주세력과 양심세력이 단결해 범국민 투쟁을 해야 한다"(오충일 대표)"오늘 모든 유세를 중단하고 12시 명동성당에서, 6시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호소해 갈 것이다"(김효석 원내대표)"오늘 지금이라도 바로 수도권 의원들, 특

    2007-12-05 최은석
  • 박근혜, 유세이어 방송 연설도 검토

    'BBK 사건'에 대한 검찰의 '이명박 무혐의' 발표가 한나라당 내 분란도 수면 아래로 가라앉힌 모습이다. 경선 이후에도 이명박 후보 측과 간간이 충돌해왔던 박근혜 전 대표 측은 5일 검찰 수사 결과 발표에 대해 "신뢰할 수밖에 없다"는 수준으로만 반

    2007-12-05 송수연
  • "어, BBQ치킨이 아니네"

    5일 오전 11시 정각. 한나라당 서울 여의도 당사 기자실의 모든 시선은 생중계된 검찰의 BBK의혹 수사발표에 몰려있었다.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에 이명박 후보가 김경준과 공모했다는 증거를 인정할 수 없다" "김경준은 검찰 조사과정에서 미국에

    2007-12-05 이길호
  • 한숨 돌린 이명박, 백남준 작품 관람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로 'BBK 의혹'에서 벗어난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발걸음이 가벼워 보인다. 이 후보는 5일 오후 '정치'에서 한발 물러나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작품을 관람하며 '문화예술' 속에서 한숨 돌렸다. BBK 사건 검찰 수사 결과 발표를 지켜본

    2007-12-05 송수연
  • 고건 "특정 후보 지지 안한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영입 대상으로 거론됐던 고건 전 총리는 5일, "어떤 후보도 지지할 의사가 없다"고 '정치 불관여' 입작을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전 총리 측근인 김덕봉 전 총리 공보수석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고 전 총리는 지난

    2007-12-05 강필성
  • 이회창, 후보사퇴 주장에 "또 황당한 소리"

    5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BBK와 무관하다는 검찰 수사결과 발표와 관련, 이회창씨는 "이런 조사 결과는 국민 의혹을 풀기에는 동떨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2007-12-05 김관용
  • "BBK '헛방' 정동영엔 국민단죄 남아"

    뉴라이트전국연합 선진국민연대 등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300여 단체의 연대 기구인 '2007국민승리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은 5일 검찰이 BBK 사건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무관하다고 밝히자, "국민을 기만했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즉각 후보직

    2007-12-05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