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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창' 지지율, 한자릿수 될 것"
한나라당은 10일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지지율이 "한 자리 숫자로 내려갈 것이 틀림없다"고 확신하며 "이명박 프레임이 굳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선을 9일 남겨두고 여론조사 공표 시한(12일)까지 최대한 '이명박 대세론'을 확산시
2007-12-10 송수연 -
이해찬, 오충일에 "잠깐만요"
BBK 사건을 두고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후보와 청와대간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검찰의 '이명박 무혐의'란 수사결과 발표에 정 후보 측이 '노무현-이명박 빅딜설'을 의심하면서 부터다.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 직후 정치권에 퍼지기 시작한 '빅딜설'에 처음
2007-12-10 최은석 -
이명박 지지자들, '창' 사퇴 촛불집회
MB연대 등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지지자들은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는 촛불 문화제를 10일부터 12일까지 이회창 후보 자택(서울 서빙고동)과 사무실(남대문로 단암빌딩) 앞에서 개최한다. 이들은 미리 배포된 보도 자료를 통해 이회창 후보는
2007-12-10 강필성 -
"이회창, 대선잔금으로 신당 창당(?)"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9일 방송연설을 통해 신당 창당 계획을 밝힌 것과 관련,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은 이 후보의 대선잔금문제를 지적하며 '잔금'으로 창당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 "반칙의 화신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
2007-12-10 김관용 -
한나라 "대선때까지 의사일정 합의 없다"
대선을 9일 앞두고 소집된 임시국회가 'BBK 여진'으로 시작부터 파행조짐을 보이고 있다. 제270회 임시국회 첫날인 10일 한나라당은 "대선이 끝날 때까지 의사일정에 합의하지 않겠다"며 '파행'을 예고했다. 한나라당은 'BBK 사건'을 수사한 검찰
2007-12-10 송수연 -
20~30대 이념, '오른 쪽'으로 이동
국민 가운데 절반정도가 정치 성향이 '중도'라고 조사돼 1년 전에 비해 중도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통적으로 진보층이 많았던 20·30대에서 중도층의 증가가 뚜렷했다.국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8일
2007-12-10 강필성 -
검사까지 탄핵하겠다는 신당 '어디까지 갈까'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이 10일 BBK 사건 수사팀의 핵심 라인 검사 3명에 대해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탄핵소추 대상 검사는 수사결과를 발표한 김홍일 서울중앙지검 3차장과, BBK 사건의 주임검사인 최재경 특수1부장, 또 김경준씨에게 '딜'을 했다는 의혹
2007-12-10 최은석 -
잘 굴린 악재 하나 열 호재 안 부럽다
중앙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흔히 한국 사회에서 가장 끈끈한 유대감을 자랑하는 세 곳을 꼽으라면 호남향우회·고대동문회·해병대전우회라고들 한다.
2007-12-10 -
검(檢)협박… 청(靑)압박… 선 넘는 대선후보들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에 이 신문 정원수 사회부 기자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수사 결과가 맘에 안 든다고 검찰을 감정적으로 협박하는 것 같다. 정치권이 너무 검찰을 이용하려고만 한다.” 검찰
2007-12-10 -
한나라 "이회창, 더 추해지지 말라"
D-9. 대선의 막판 승부처가 될 일주일을 맞는 한나라당은 다각적인 방법으로 '이명박 대세 굳히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한나라당은 10일 박근혜 전 대표로 대구경북(TK) 민심을 다잡는 '안방 사수 작전'을,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로
2007-12-10 송수연 -
이명박 '과반수 득표 대통령되겠다'
"다음 대통령은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돼야 지난 10년의 잘못을 수습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다"(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12월 8일 울산유세)"압도적인 승리를 해서 고향에 다시 오겠다"(12월 8일 포항유세)대선을 9일 앞둔 마지
2007-12-10 이길호 -
대선 후보들, 남은 9일 어떻게 쓸 것인가
조선일보 1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오늘로 제17대 대통령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왔다. 길게 보면 1년 가까이 소용돌이쳤던 선거운동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날짜만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아니라 대선 판 윤곽도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2007-12-10 -
3위로 추락한 이회창-선택은(?)
지난 주말 실시된 5개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40%대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5개 중 4개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이회창 후보를 누르고 2위를 차지했다.
2007-12-10 김관용 -
정몽준, '화끈하게' 이명박 지원
"존경하는 이명박 후보를 모시고 어제는 대전, 오늘은 포항과 경주에 다녀왔다. 미력하나마 다시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나가자, 이기자, 세우자"최근 입당한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의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지원
2007-12-08 이길호 -
"이명박 몸조심 해야 된데이"
강화도 총기탈취사건이 새로운 대선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대선 최대 변수로 예상됐던 BBK 의혹이 검찰수사결과 깨끗이 해소된 이후 이명박 후보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이 한나라당을 긴장케하고 있다. 후보 유고시 대선을 연기하는 소위 '테러방지법' 역시 대
2007-12-08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