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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향한 정치테러 시작됐다"
'BBK 정국'을 넘은 한나라당이 대선 마지막 변수로 이명박 후보에 대한 '테러'를 경계하고 있다. 6일 새벽 부산 동래구 한나라당 지역선거사무실 입구와 건물 외벽에 부착된 이 후보 포스터에 붉은색 페인트가 담긴 병이 투척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07-12-06 송수연 -
이명박 40%대 지지율 안착
BBK란 짐을 덜어낸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지지율이 40%대에 안착했다. 남은 기간 이 후보의 대선 발걸음도 한 층 가벼워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문화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디오피니언'에 의뢰해 6일 발표한 결과 이 후보의 지지율은 전주 보다 5.1%P
2007-12-06 최은석 -
"BBK공유하더니 어린이도 공유?"
같은 인물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이회창씨 선거공보물 표지 모델로 동시에 등장한 해프닝이 발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족 3대를 나타낸 정 후보 공보물의 남녀 어린이가 이씨의 공보물에도 모델이 된 것. 두 공보물에서 어린이들은 입은 옷, 머리모양까지 똑
2007-12-06 이길호 -
"10년간 권력 단맛본 여당의원들이 어떻게…"
대통합민주신당 측이 검찰의 BBK 수사결과에 반발하며 'BBK 특검법안'을 들고나온 것과 관련,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이 "10년간 권력의 단맛을 누린 의원들이 어떻게 '검찰 해체론'까지 말할 수 있느냐"면서 "그동안 누릴 것 다 누려
2007-12-06 김관용 -
JP "(이회창) 이름도 부르기싫어"
김종필(JP) 전 자민련 총재가 한나라당에 입당해 이명박 대선후보 선거운동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전 총재는 6일 서울 청구동 자택에서 이 후보와 강재섭 대표를 만나 "(정권교체에) 일조하겠다. 내가 돌아다닐 수 있게만 해달라"며 입당원서
2007-12-06 송수연 -
줄잇는 '이명박 지지', 대세확산 기대
검찰 수사 발표로 'BBK 의혹'에서 벗어난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6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는 이 후보를 지지하려고 모여든 외부단체 사람들로 종일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이명박 지지'를 공개 선언한 단체만 5개에 이른다.
2007-12-06 송수연 -
BBK논란, '박근혜 책임론' 등장
제 17대 대통령선거에서 최대 이슈로 떠올랐던 BBK의혹에 대한 '박근혜 책임론'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5일 검찰의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수사발표로 BBK의혹이 말끔히 해소되자 국민중심당 류근찬 대변인은 "대선정국을 BBK라는 블랙홀로 빨려 들어
2007-12-06 이길호 -
'음모론'까지 들고나온 정동영
코너에 몰린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 후보가 불리해진 대선정국을 전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명박 무혐의'란 검찰의 수사발표 뒤 정 후보는 방향을 '진실 대 거짓'의 대결구도로 만들려 하고 있다.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가 거짓이란 주장이다. 이를
2007-12-06 최은석 -
'경선무효'외쳤던 박 지지자들,박 소신 따르기로
한나라당 경선이 끝난 후 '경선 무효'를 외치며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연일 시위를 하던 박근혜 전 대표 지지자들이 BBK 발표 후 박 전 대표의 행보를 따르겠다고 선언해 귀추가 주목된다. 박 전 대표는 당원으로서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고 있어 사실상 이
2007-12-06 강필성 -
이명박, 김종필 직접 만나러 간다
김종필(JP) 전 자민련 총재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선대위의 명예고문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와 강재섭 대표는 6일 김 전 총재의 서울 청구동 자택을 찾아 정권교체를 위한 협력을 요청한 뒤 한나라당 입당과 함께 명예고문 자리를 제안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2007-12-06 송수연 -
"대법관 이회창 어쩌다저렇게까지…"
"이인제 찍으면 김대중 된다" 10년전 대선 당시 이회창 후보가 경선에 불복하고 탈당, 출마한 이인제 후보를 비난하며 외쳤던 구호다. 2007년 12월 한나라당은 무소속 이회창 후보를 겨냥해 "이회창 찍으면 정동영 찍는 것과 같다"고
2007-12-06 이길호 -
한나라 "배후세력 증거 확보했다"
검찰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 연루 의혹에 대해 '전면 무혐의' 결론을 내림에 따라 승기를 잡은 한나라당은 대통합민주신당 측을 향해 "공작정치의 개연성이 있다"면서 적극적인 반격에 나섰다.
2007-12-06 김관용 -
한나라 "사과해야 할 사람들이 촛불시위"
한나라당은 6일 검찰이 '이명박 무혐의'로 결론내린 'BBK 사건'에 대해 "퍼펙트게임, 콜드게임으로 경기가 끝났다"며 대통합민주신당의 대국민사과를 요구했다. 또 검찰 발표에 강력 반발하고 있는 통합신당을 성토하며 'BBK 공세'에 적극적이었던 통합신
2007-12-06 송수연 -
사기꾼 말을 믿으라는 이색 촛불시위
동아일보 6일 사설 '검찰수사보다 사기꾼 말 믿으라는 이색 촛불시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선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는 이명박 후보의 최대 뇌관으로 꼽혔던 ‘BBK 의혹’은 어제 발표된 검찰수사 결과 모두 근거가 없
2007-12-06 -
자꾸 박근혜 등 떠밀 일 아니다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주용중 정치부차장대우가 쓴 '박근혜 vs. 박근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샌드위치 신세다. 이명박 후보측에서는 그동안 “좀 더 화끈하게 지원해줄 수 없느
2007-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