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창, 박근혜를 넘보지 말라'

    한나라당은 4일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박근혜 볼모'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원칙의 정치인인 박근혜 전 대표에게 추파를 던지는 비신사적인 행위"라고 맹비난했다. 박형준 대변인은 논평에서 "배신자의 눈에는 '배신의 유혹'만이 어른거린다&

    2007-12-04 송수연
  • 조순형 "BBK 특검법은 입법권 남용"

    한나라당이 '연대'를 시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 무소속 조순형 의원이 범여권의 'BBK특검법' 추진에 "매우 잘못된 발상"이라고 질타했다. 무소속

    2007-12-04 김관용
  • "신당, 더이상 BBK로 국민우롱 못해'

    검찰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무혐의'로 발표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170여 단체들의 연대기구인 선진국민연대는 그동안 BBK 의혹으로 이 후보를 공격했던 대통합민주신당을 질타하고

    2007-12-04 강필성
  • 심재철, 정동영 '통일부 공금 유용' 의혹 제기

    한나라당 심재철 원내수석부대표는 4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가 통일부 장관 시절 '공금유용' 의혹을 제기했다. 심 수석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선거대책회의에서 "국민 세금을 엉터리 같이 관리하는 사람, 혈세를 마구잡이로 쓰는 사람에

    2007-12-04 송수연
  • 벽보12장, 자고나면 사라지는 얼굴

    중앙일보 4일 사설 '이합집산 속에 사라지는 소신정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선 막판에 정치세력의 이합집산이 봇물이다. 벽보 12장에서 어떤 얼굴은 자고 나면 사라진다. 투표가 코앞인데도 최종 후보는 아리송하다. 정치인은 상황에 따라 진로

    2007-12-04
  • 검찰 압박하려는 신당 몸부림 너무 속보인다

    국민일보 4일 사설 'BBK 특검 발상 너무 속보인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합민주신당이 검찰 수사결과 발표를 지켜본 뒤 BBK 특검법을 발의하기로 방침을 바꿨다. 당초 어제 발의할 방침이었으나 따가운 국민 시선이 마음에 걸렸던 모양이다

    2007-12-04
  • 이 · 창 · 정, 40% : 19% : 15%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지난달에 이어 12월에도 40%대 지지율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회창 무소속 후보와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는 지난번 조사에 비해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

    2007-12-04 김관용
  • 호주 총선의 '한 방', 한국 대선의 '한 방'

    조선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에 이 신문 김기천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렸던 앨런 그린스펀(Greenspan)은 회고록에서 규제 완화와 시장개방의 개혁조치로 놀랄 만

    2007-12-04
  • 한 "창-심 연대는 충청 지역정당용"

    한나라당은 4일 '이회창-심대평 연대'에 대해 "다음 총선에서 충청권 지역정당인 옛 자민련을 재연하려는 개인적 욕심에 불과하다"고 혹평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직접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와 만나 연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2007-12-04 송수연
  • '창' 아들, 대선 이후 재산 '쑥쑥'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지난 98년과 2002년 대선 이후 두 아들에게 거액의 아파트를 사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만일 이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서민행보'를 이어가며 '귀족'이미지를 바꾸려는 이 후보는 또다시 '차떼기 잔금' 논란으로 곤혹을 치를 수 있다.

    2007-12-03 김관용
  • BBK '헛방'으로 끝날까 두려운 '정'·'창'

    BBK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가 임박하면서 '검찰이 BBK 주가 조작에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직접 관련된 흔적을 찾기 어렵다는 내부 결론을 내렸다'는 언론보도가 이어지자, 3일 대통합민주신당을 비롯한 무소속 이회창 후보 측은 검찰 수사에 불만을 토

    2007-12-03 김관용
  • "'창' 두 아들 어디서 큰 돈 생겼나"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지난 98년과 2002년 대선 이후 두 아들에게 거액의 아파트를 사줬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차떼기 잔금' 문제가 논란이 되는 상황에서 이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돈이 없어 유세차량도 제대로 구비하지 못한다'며 서민 흉내를 이어가고 있는

    2007-12-03 김관용
  • 이명박, 충청서 '창'에 크게 앞서

    검찰의 BBK 수사 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지지도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여론 조사 결과가 3일 발표됐다. 내일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기관 디오피니언(소장 안부근)이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700명을

    2007-12-03 강필성
  • 'BBK'발표 임박, 대세론 굳히려는 이명박

    'BBK 사건' 검찰수사 결과 발표가 임박해오면서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목소리에는 오히려 더 힘이 실리고 있다. 이 후보는 3일 검찰 수사 결과에서 BBK와 무관함이 밝혀질 것으로 자신하면서 대세론 확산에 주력했다. 같은 날 오전 무소속 정몽준 의원의 입당 및 지

    2007-12-03 송수연
  • 이명박 "BBK 나도 뭐가뭔지 몰라"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3일 검찰의 'BBK 사건'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 "조사 다 됐으면 내일모레 넘어갈 것 없이 바로 발표하라. 수사결과에 대해 책임지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수도권 공략에 나선 이날 경기도 의정부시 중앙

    2007-12-03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