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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정권 엉뚱한데 신경쓰니"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대한민국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소실된데 대해 한나라당은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화재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11일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강재섭 대표는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전소돼 안타깝다"며 &
2008-02-11 강필성 -
손학규와 이회창
중앙일보 11일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수석논설위원이 쓴 '손학규와 이회창'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7년 대선을 거치면서 가장 마음이 쓰라렸던 사람은 누구일까.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최
2008-02-11 -
'국가는 기업이 아니다'
조선일보 11일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에 이 신문 이지훈 경제부 차장대우가 쓴 <'국가는 기업이 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기업인 이명박은 서울시장 재임 기간 동안 정치인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가
2008-02-11 -
총선 '한나라 견제론' 늘어간다
출범예정인 이명박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4.9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안정론'이 정부·여당의 독재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견제론'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디오피니언(소장 안부근
2008-02-05 강필성 -
호남, DJ·노무현·정동영에'등돌린다'
호남에 기반을 둔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대폭 물갈이가 예고됐다. 두달여 앞으로 다가온 4·9 총선에서 호남지역 유권자들의 '물갈이'요구가 가장 거세다. 호남은 전체 31개 지역 중 통합신당이 30개, 민주당이 1개를 갖고 있다. 당에 복귀한 정동영 전
2008-02-05 최은석 -
"좋은데요" vs "좋을 리 없죠"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는 애써 여유를 보였고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몸을 낮추고 말을 아끼면서도 짧은 발언을 통해 불편한 심기를 우회적으로 표출했다. 정 전 장관은 표정이 어두웠다.대선 참패 뒤 손 대표와 정 전 장관이 처음 만났다. 5일 아침
2008-02-05 최은석 -
"신당, 뭐하다 이제와 연휴때 일하자고"
○… "진작 했으면 될 껄. 왜 연휴까지 반납하면서 하자는 지 이해하기 힘들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마련한 정부조직 개편안에 '무작정' 반대하다 5일 6자회담에 나서는 대통합민주신당을 향한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지적.안 원내대표는
2008-02-05 이길호 -
"미국서도'이명박무관'판결,한국은…"
옵셔널캐피탈의 소액주주들이 김경준씨과 그의 가족들을 상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미국에서조차 (김경준 사건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판결을 내리는 사안에&nbs
2008-02-05 이길호 -
박상천"만나자", 손학규 "안돼"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가 4일 박상천 민주당 대표의 '대표회담' 제안을 거절하면서 양당 통합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박 대표 설 연휴 전 통합을 요구한 만큼 양당 통합의 시한도 하루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다.통합의 핵심 쟁점은 '공동 대표제'다. 민주당
2008-02-04 최은석 -
이명박, 박근혜에 화끈하게 떡 더줘라
문화일보 4일 오피니언면 '시론'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이명박과 ‘가지 말아야 할 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기고만장이라는 극언을 한나라당에 쏟아붓지 않을 수 없다.
2008-02-04 -
"보수·진보' 업적 경쟁' 치열해질 것"
17대 대선을 계기로 한국 정치는 이념보다 능력을 중시하는 '탈구조화 정치'로 변화됐고 향후 보수와 진보의 업적 경쟁은 치열해 질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장훈 중앙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정치포럼(대표 백영철 건국대 교수)이 주
2008-02-04 강필성 -
정동영 지적에 손학규 재빨리 반응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당 복귀의사를 밝히자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측은 내심 긴장하는 눈치다. 정 전 장관이 '신당설'을 일축하면서 당 분열 우려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지만 그가 손 대표 노선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갖고 당 내부로 들어오면서 손 대표는 정 전
2008-02-04 최은석 -
'DJ때 YS는 말 얼마나 많이했나'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이후에도 정치행보를 할 것이란 전망이 높다. 정치지향적인 노 대통령 성격은 물론 다른 전직 대통령과 달리 나이도 젊다는 점은 이런 전망에 무게를 싣는다. 그가 임기 중 많은 정치적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므로 정치권은 벌써부터 그의 퇴임
2008-02-04 최은석 -
박근혜"공천문제 당 대표에 맡긴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당내 공천기준 논란과 관련해 "이제 당에서 알아서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4일 국회 본회의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회의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공직후보자 추천 규정 제 3조 2항 적용범위를
2008-02-04 이길호 -
"대장부 합의? 전형적 밀실공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측 인사로 분류되는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은 4일 당규 '3조 2항'을 유연하게 적용키로 한 강재섭 대표 이방호·사무총장·김무성 최고위원의 이른바 '대장부 합의'로 당내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일단 봉합된 것과 관련,
2008-02-04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