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리더십 상처 내는 불·탈법 문제

    중앙일보 26일 사설 '청와대 리더십 상처 내는 불·탈법 문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새 정부 고위직 103명의 재산이 공개됐다. 재산공개제도는 1993년 실시된 이래 공직자의 기본 요건을 검증하는 기초 자료였다. 공직

    2008-04-26
  • 이명박 지지율 소폭 '상승'

    지난주 큰 폭으로 하락했던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지지도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

    2008-04-26 강필성
  • '문화재 지킴이' 김윤옥 여사, 경복궁서 청소봉사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26일 서울 경복궁 집옥재(潗玉齋)에서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문화재 가꾸기' 행사에 참여해 퍼스트레이디의 문화재 사랑을 선도했다. 이날 오전 김 여사는 시민단체, 기업체 소속 자원봉사자 400여명과 함께 마룻바닥 청소와 문풍지 바르기

    2008-04-26 이길호
  • 강·박 번갈아가며 '불출마' 승부수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가 한달째 번갈아가면서 '불출마'를 내건 정치적 승부를 벌이고 있어 관심을 끈다. 강 대표와 박 전 대표는 서로가 '불출마'를 선언 혹은 시사하게된 직접적인 배경이 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강 대표는

    2008-04-25 이길호
  • 한, 박근혜'복당'주장에"무슨 얘긴지…"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을 테니 친박계 탈당인사를 전원 복당시켜라'는 25일 박근혜 전 대표의 주장에 한나라당 주류는 냉담한 분위기다. 특히 박 전 대표가 '전당대회 불출마'라는 조건을 단 것에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도 나타났다.강재섭 대표는 &

    2008-04-25 이길호
  • 82억 김병국은 "부동산 신동"

    차영 통합민주당 대변인은 25일 국회 기자회견장을 찾아 흥분된 목소리로 "이런 논평을 할지는 상상도 못했다"며 분개했다. 청와대 수석 비서관들의 투기 의혹 관련 브리핑을 위해 회견장을 찾았는데 차 대변인이 격앙한 이유는 부동산 편법 증여에 대한 김병국

    2008-04-25 최은석
  • 이명박 "청, '부자모인 곳'인상만 줘"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두 달 동안 청와대는 부자들이 모여있나 보다는 인상은 줬지만 '야, 정말 기민하게 국민들이 바라는 바를 일의 핵심을 파악해서 딱딱 할 일을 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굳히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확대비서관 회의에서

    2008-04-25 이길호
  • 문국현 "이한정 5~10분 만나고 당에 넘겨"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구속된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당선자인 이한정씨의 공천과정과 관련, 약 10여 분간 만난 후 당에 소개시켜줬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천과정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던 문 대표는 25일 국회서 기자회견

    2008-04-25 강필성
  • 손학규 축구하다 다쳐 다리 깁스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오른쪽 다리에 깁스를 했다.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려고 회의장에 들어온 손 대표는 목발을 짚고 나타났다. 전날 오후 국회 운동장에서 열린 국회 출입기자단과 민주당 당직자의 축구경기에 40여분간 출전했다 다쳤기 때문이

    2008-04-25 최은석
  • '박미석·곽승준·이동관 물러나라'

    이명박 정부 고위공직자의 재산 신고내역이 공개되자 통합민주당은 "이명박 대통령 곁에는 오른쪽에도 강부자, 왼쪽에도 강부자 온통 강부자 뿐"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임명 전 부터 논문 표절 논란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온 박미석 사회정책수석과 곽승준 국정기획

    2008-04-25 최은석
  • 청와대 '삼계탕' 점심, 닭소비촉진 일환

    25일 청와대 전 구내식당에 점심메뉴로 삼계탕이 등장했다. 최근 악성 고병원성 조류독감(AI) 발생에 따른 양계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닭고기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김백준 총무비서관의 아이디어에 따른 것.청와대측은 "조류독감 발생으로 양계농가는 AI로

    2008-04-25 이길호
  • "복당 시켜주면 전대 안나올래"

    탈당 '친 박근혜 전 대표 계' 인사들의 복당 문제로 한나라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는 탈당 친박계의 일괄 복당 '대가'로 자신의 '7월 전당대회 불출마'를 제시했다. 박 전 대표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8-04-25 강필성
  • 민주, 이 BBK발언 '편한대로' 해석

    BBK 사건과 관련, 24일 여야 지도부와의 오찬 회동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통합민주당은 고소 취하의 의미로 해석하고 한나라당에 소 취하를 요구했다."BBK 사건은 한나라당에서 고발한 것이니 한나라당이 알아서 할 것"이란 이 대통령의 발언을

    2008-04-25 최은석
  • "너무억울해 정동영 고소하려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여야 지도부와의 청와대 회동에서 서울시장 재임 시절이던 지난 2006년 초 '황제테니스' 논란에 대한 억울한 심경을 뒤늦게 토로했다. 또 여야를 불문하고 '계획적 정치 음해'는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통합민주당 손학

    2008-04-25 이길호
  • '노무현이 조공외교했다는 말이군'

    한나라당은 노무현 정권때 한미 쇠고기 협상을 진행했음에도 통합민주당이 이명박 정부에 '조공외교'라고 파상공세를 펴는 것은 '덮어 씌우기'라고 비판했다.  한나라당 심재철 수석부대표는 25일 국회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쇠고기 협상

    2008-04-25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