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산문제드러난 공직자 사퇴해라"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청와대 수석들의 과다 재산 논란과 관련, 문제가 드러난 공직자가 스스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인 위원장은 25일 SBS라디오 '백지연의 SBS전망대'에 나와 "현행법 위반이 드러나면 공직자로서 문제가

    2008-04-25 임유진
  • "박근혜붐 편승한 사람 가려내야"

    한나라당 이계진(강원 원주) 의원은 24일 '4·9 총선' 이후 친박근혜계 인사들의 복당 문제에 "박근혜 전 대표의 가치가 떠서 친박연대 붐이 일어나니깐 친박에 편승한 사람들이 있다"며 선별 복당론을 주장했다.이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2008-04-24 임유진
  • "MB,정치 아니라 전쟁하는것같다"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력에는 의문 부호가 따라 붙는다. 그가 성공한 CEO란 이미지로 대통령이란 자리까지 올랐지만 '여의도'에선 이 대통령의 정치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하는 지적도 존재한다. 이는 한나라당에서도 어느 인정하는 바다. 온도차는 있지만 이 대통령의 정무

    2008-04-24 최은석
  • 이명박 "이제야 여당된 기분 느껴"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국민에게 일하는 정부, 일하는 한나라, 일하는 국회라는 인식을 줄 수 있도록 협조했으면 한다"면서 "당정청이 앞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하자"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당·정&midd

    2008-04-24 이길호
  • "김대중없이 한다고?" '농담'탐색전

    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 첫 여야지도부 초청 간담회는 서로 가벼운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한나라당에서 강재섭 대표, 안상수 원내대표, 이한구 정책위의장, 권영세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통합민주당에서는

    2008-04-24 이길호
  • 선진당 "양정례 공천연루자는 당원 아니다"

    자유선진당 측 인사가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당선자 양정례씨 어머니 김순애씨를 친박연대에 소개시켜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선진당은 난색을 표했다. 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24일 현안관련 논평을 통해, 한겨레신문이 양씨 어머니를 

    2008-04-24 강필성
  • '한나라가 정말 개과천선 한거야?'

    야당의 비례대표 당선자들이 잇달아 구속되고 검찰의 줄소환을 받고 있는 것을 "야당탄압"이라며 반발하는 통합민주당이 검찰에 질문을 던졌다. "과연 한나라당은 깨끗하고 흠결없는 정당이냐"는 것이다. 검찰 수사 칼날이 야당에 집중

    2008-04-24 최은석
  • "점심상에 미국 쇠고기 안나오길"

    야3당(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의 쇠고기 시장 개방 관련 청문회 요구에 한나라당이 'TV토론' 카드로 맞대응하자 민주당은 "청문회가 아니면 안된다"면서 청문회 개최를 거듭 요구했다.김효석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

    2008-04-24 최은석
  • 청와대"재산많다고 부도덕 아니다"

    청와대는 24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결과에 대해 "공직 수행에 문제가 될 만큼 도덕성에 하자가 있는 축재방식이 드러날 경우 마땅히 해당하는 책임을 져야하지만, 무조건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이 공격대상이 되는 것은 안된다"고 말했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

    2008-04-24 이길호
  • 한나라 "쇠고기 청문회는 정치공세"

    한나라당은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야 3당이 한미쇠고기 협상과 관련, 국회 청문회를 추진키로 한 것에 "부적절한 정치공세"라고 비판했다.강재섭 대표는 2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야3당이 쇠고기 협상

    2008-04-24 임유진
  • "양정례 어머니가 비례공천 먼저 요구"

    검찰이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자의 공천대가 제공 여부를 집중수사 중인 가운데, 양씨를 둘러싼 공천과정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양씨측이 먼저 친박연대에 접근했고 친박연대와 공천을 타진하기 전 자유선진당에도 접촉을 시도했다는 정황 진술을 확보했다. 서울

    2008-04-24 강필성
  • 김명자, 한미 FTA에 매달리는 이유

    동아일보 24일 사설 '민주당 김명자 의원이 한미 FTA에 매달리는 이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미 쇠고기 협상이 타결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바라보는 미국 측 태도가 달라지고 있다. 수전 슈워브 미 무역대표부(USTR)

    2008-04-24
  • 박근혜 침묵 정치, 남용하면 효과 떨어져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권순택 논설위원이 쓴 '박근혜의 침묵 정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 소개합니다.침묵을 예찬하는 말은 수없이 많다. 대표적인 것이 ‘말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라는 서양 속담이다.

    2008-04-24
  • 주성영"친박없다고? 그럼 난 뭐냐"

    '박근혜계'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3일 미·일순방 출국 전 기자회견에서 '친이·친박은 없다'고 말한 것을 "가식적 표현"이라고 비난했다.주 의원은 23일 CBS라디오 '뉴스레이다'에

    2008-04-23 임유진
  • 한나라 "야3당 쇠고기 청문회 불필요"

    한나라당은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야권 3당의 쇠고기 시장 개방 관련 청문회 합의를 여론몰이 '정치공세'라며 비판했다. 조윤선 대변인은 23일 현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쇠고기 수입 협상 관련 청문회는 이미 통외통위에서 5월13일과 14일에

    2008-04-23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