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포섭못하면 대통령 실패"

    김동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는 12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정적 박근혜를 포섭해라"고 주문했다. 김동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연합뉴스 김 교수는

    2008-12-12 임유진
  • 노무현386실세들에 50억원 갔다

    노무현 전 대통령 친형 건평씨가 연루된 농협의 세종증권 인수 비리 과정에서 노무현 정권 당시 실세 정치인들에게 50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이 건네진 것으로 확인됐다.조선일보 12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정대근(수감 중) 당시 농협회장은 농협이 세종증권을 인수해주는

    2008-12-12 최은석
  • 이명박, '펀드가입' 약속 지켰다

    이명박 대통령이 "펀드라도 사겠다"던 약속을 조용히 이행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12일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국내 금융사가 판매하고 있는 적립식 펀드상품 2개에 가입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경제수

    2008-12-12 이길호
  • 이명박"중소기업 취업 두려워마라"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국가의 목표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천 인력개발원을 방문, 업무보고를 받은 뒤 "국가의 여러 정책이 있지만 마지막 결론은 일자리 만들기로 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

    2008-12-11 이길호
  • "한중일회담서 통화스와프 결론 기대"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11일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3국간 통화 스와프문제가 결론이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 3국 중앙은행간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

    2008-12-11 이길호
  • 이명박"새마을운동 계승,실천필요"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당면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선진일류국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21세기에 맞는 새로운 모델의 국민운동이 필요하다"며 '선진화 3대 운동'을 제안했다. 선진화 3대운동은 구체적으로 △ 공동체 운동 △ 국민의식 선진화 운동 △

    2008-12-11 이길호
  • "이명박, 여권개편 구상 중일 것"

    안경률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여권 개편과 관련, "지금 이명박 대통령이 중심에 서서 여러가지 구상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1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한 안 총장은 여권 개편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2008-12-11 최은석
  • "왜하필 박근혜한테만 추천받느냐"

    청와대 정무수석실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개각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에서 추천을 받는 방안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도 "의향이 있다"고 한 것으로 한 언론을 통해 보도됐는데 홍준표 원내대표는 "내각

    2008-12-11 최은석
  • 의사당의 무법자들

    동아일보 11일자 사설 '의사당의 무법자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회가 8, 9일 연이틀 동안 민주노동당의 횡포와 생떼로 무력화됐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선진과창조의모임 등 여야 3개 교섭단체는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2008-12-11
  • 지금 필요한 건 정치 대통령이다

    중앙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배명복 논설위원이 쓴 '지금 필요한 건 정치 대통령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제를 잘 모르는 내 눈에도 지금의 경제위기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보다 훨씬 심각한 것은

    2008-12-11
  • 대통령 형의 성인오락실

    조선일보 11일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고려대 서지문 교수가 쓴 '대통령 형의 성인오락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중국발 멜라민 파동을 보면서 '중국이니까' 생길 수 있는 범죄라는 생각이 든 적이 있다. 주위에서

    2008-12-11
  • "한나라당, 이러면 다같이 망한다"

    "이러면 다 같이 망한다" "한나라당은 국민들의 기대를 배신했다"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자당을 이렇게 평했다. 전 의원은 172석의 거대 여당인 자당이 제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봤다. "이러면 다 같이 망한다"는 게

    2008-12-11 최은석
  • 다시 고개 든 '난닝구·빽바지 악령'

    조선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박두식 논설위원이 쓴 <다시 고개 든 '난닝구·빽바지 악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4년 전 이맘때쯤 열린우리당은 가장 힘이 센 정당이었다. 창당 1년 남짓

    2008-12-11
  • "정몽준 다먹기 전에 어서 먹어라"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10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한미비전특위 일원으로 미국을 다녀 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전 의원은 함께 방미했던 김장수 정몽준 홍정욱 의원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고 전했다.전 의원은 워싱턴의 한 중국식당에서 한국계 보좌관들과 식사를 했던 상

    2008-12-10 김혜선
  • 정세균 "지지율이…정말 답답해"

    "그 부분이 제일 답답하다. 정말 답답하다"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당 지지율을 묻는 질문에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한 말이다. 10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 대표는 "계속 제자리인 당 지지율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란 질

    2008-12-10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