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야당서 대화 제의하면 검토"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5일 "야당에서 대화를 제의해오면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홍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서는 국회운영을 해나가기 어렵다"고 밝혔다

    2009-01-05 연합뉴스
  • 박형준 "방송법 반대는 '광우병'논리"

    박형준 청와대 홍보기획관은 5일 국회 파행 사태와 관련해 "정말로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박 기획관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국정을 위기 총력 대응 체제로 갖추려면 법안을 통과시켜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

    2009-01-05 이길호
  • 김형오 박희태 홍준표는 자리 내놔라

    조선일보 5일 사설 '김형오 박희태 홍준표, 자리를 던져야 길이 보인다'입니다. 네티즌의 토론과 사색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3일 국회는 말 그대로 난장판이었다. 의사당 3층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농성 중인 300여 민주당 의원과 보좌관·당직자들을 국회

    2009-01-05
  • 박희태 "로텐더홀 농성해제 의미없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5일 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 농성을 해제한데 대해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평가절하했다.박 대표는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민경욱입니다'에 출연, "본회의장에서 빨리 철수하는 것만이 의회 민주주의의

    2009-01-05 연합뉴스
  • 정세균 "국회본회의장 적절 시기 철수"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5일 "본회의장과 상임위 철수 문제는 한나라당과의 대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절한 시기에 정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라디오 `김민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모든 것이 한나라당의 뜻대로만 되는 국회

    2009-01-05 연합뉴스
  • 청와대, 대통령 자문 '원로회의' 구성

    주요 국가정책 수립과 범국가적 경축행사 개최 등과 관련해 대통령에게 자문을 해 주는 `위대한 국민을 위한 원로회의'가 구성된다.청와대 관계자는 5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국정운영 과정에 각계 각층 원로들의 식견과 경험을 반영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으로 원로

    2009-01-05 연합뉴스
  • 이재오 "중국 등 거쳐 한국으로 돌아갈 것"

    미국에 체류 중인 한나라당 이재오 전 최고위원은 4일 "새해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아 여러분 곁으로 갈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인터넷 팬 클럽에 게재한 동영상을 통해 "이제 함께 만나서 더 좋은 세

    2009-01-05 연합뉴스
  • 국회사무처, 농성중 민노당 보좌진 경찰인계

    국회 사무처는 5일 새벽 경위와 방호원 100여명을 동원,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농성중인 민주노동당 당직자 및 보좌진 19명을 강제 해산시켰다. 민주당은 김형오 국회의장이 이번 임시국회 회기 중 쟁점법안을 직권상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4일 밤 농성을 해

    2009-01-05 연합뉴스
  • 박근혜, 파행정국 왜 침묵하나

    "조용히 있는 외에 할 일이 뭐가 있느냐."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해를 넘겨 장기화하는 국회 파행사태에 사실상 `침묵모드'다. 지난 2일 대구 방문에서 "대화로 타결됐으면 좋겠다"는 원칙적 차원의 짧은 언급이 있었지만, 이외에는

    2009-01-04 연합뉴스
  • 청와대, 국회파행 지속에 '속앓이'

    방송법과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 등 핵심 쟁점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해를 넘기면서 청와대가 속앓이를 하고 있다.특히 여야 충돌사태가 급기야 국회 폭력사태로 번지고, 심지어 여권 일각에서 일부 쟁점법안의 2월 임시국회 협의 또는 합의처리 가능성까지

    2009-01-04 연합뉴스
  • 김형오 "8일까진 직권상정 없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4일 "국회의장으로서 직권상정을 최대한 자제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그러나 협상에 진척 없이 지금과 같은 국회 장기파행이 계속된다면 역사 앞에서 외로운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김 의장은 이날 `

    2009-01-04 연합뉴스
  • 김형오, 민주 제안 수용..공은 민주당으로

    김형오 국회의장이 4일 임시국회 회기내에는 직권상정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여야 대화를 다시 촉구했다.전날 `로텐더홀 소개작전'에 전격 돌입, 직권상정 수순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던 것과는 사뭇 다른 기류다.전날 경위와 방호원 150명을 동원해 민

    2009-01-04 연합뉴스
  • 정몽준 `싱크탱크' 지원 강화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이 새해들어 `싱크탱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정 최고위원이 구상중인 싱크탱크 강화 방안은 크게 두가지인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자신의 사재를 털어 설립한 아산정책연구원을 확대, 명실공히 `국가적 싱크탱크'로 재탄생시키는 게 하나고,

    2009-01-04 연합뉴스
  • 박계동-원혜영 '엇갈린 인연'

    국회 사무처와 민주당이 `질서 유지'냐, `본회의장 사수'냐를 놓고 정면충돌하고 있는 가운데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과 민주당 원혜영 대표의 엇갈린 인연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두 사람은 지난 1990년 민정당과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의 3당 통합에 반대해 창당된 `꼬마

    2009-01-04 연합뉴스
  • 국회사무처 "5일 이전 불법농성 종식"

    국회 사무처는 3일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국회 본관내 점거 농성과 관련, 오는 5일 이전까지 농성이 끝날 수 있도록 강제해산 조치 등을 지속적으로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 사무처는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의 점거농성 강제해산 시도과 관련, 보도자료를

    2009-01-0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