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길 “진보신당과 통합위해 총선 불출마”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이 22일 진보신당과 통합을 위해 19대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향후 건설될 통합 진보정당에서 어떤 당직과 공직도 맡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통합 진보정당 건설에 실패하면 3선이 아니

    2011-06-22 최유경 기자
  • MB, 민주 불참속 외교통상통일위원 초청 오찬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처리를 당부했다.오찬에는 남경필 위원장과 정몽준, 김형오, 유기준, 주호영 의원을 포함한 외통위원과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임태희 대통령실장, 김효재

    2011-06-22 선종구 기자
  • 이재오 “검·경 수사권 다툼, 내가 봐도 민망하다”

    이재오 특임장관은 22일 검·경 수사권 조정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자신이 보기에도 민망하다고 비판했다.이 장관은 이날 오전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초청 특강에서 “범죄 혐의가 있는 건 경찰이 수사하고 경찰이 책임 못 지는 것은 검찰이, 기소는 법원이

    2011-06-22 오창균 기자
  • '노무현 자살'로 먹고 사는 '진보' 지식인

    노무현 '관장사'로 먹고 사는 진보 지식인 노빠 논객들에게 가장 고마운 존재, 이명박 정해윤 / 미디어워치 객원논설위원, pyein2@hanmail.net    한동안 잠잠하던 대학생들의 시위가 재연됐다. 과거 민주화를 위해 궐기하던 학생들이 이제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2011-06-22 정해윤 미디어워치 객원논설위원
  • "김정은 화폐개혁 실패 등으로 리더십 손상"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근 화폐개혁의 실패와 주택건설의 차질 등으로 리더십에 손상을 입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북한동향에 대해 설명

    2011-06-22 오창균 기자
  • 손학규, 정책보좌관에 前민주노총 대변인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4급 보좌관으로 손낙구(49) 전 심상정 진보신당 대표의 보좌관을 임명했다. 손 보좌관은 지난 1990년 말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민주노총 대변인을 지내며 ‘노동계의 입’으로 불렸던 만큼 손 대표의 ‘좌클릭’ 행보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2011-06-22 최유경 기자
  • 원희룡 “총선, 정치신인 위해 30% 전략공천”

    “경쟁력 높은 현역 공천하되, 경쟁력 안되면 참신한 인사로 전진배치해야 한다.”내달 4일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출마한 원희룡 전 사무총장은 22일 총선 공천과 관련해 평화방송 에 출연, 이같이 밝혔다. 원 전 총장은 “원칙적으로 상향식 공천이 돼야

    2011-06-22 최유경 기자
  • MB, 반기문총장에게 연임 축하 전화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오전 UN총회에서 연임을 확정 지은 반기문 UN사무총장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통화는 대통령 집무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약 7분간 이뤄졌다.이 대통령은 통화에서 반 총장의 연임에 대해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반 총장의 성실하

    2011-06-22 선종구 기자
  • 與 중진들, ‘오세훈 구하기’ 작전 개시

    한나라당 중진 의원들이 전선(戰線)에 선 오세훈 서울시장 구하기에 나섰다. 22일 중진 의원들은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중진의원 회의에서 ‘반(反) 무상복지 포퓰리즘’에 대한 당 지도부의 명확한 입장과 대처를 주문했다.김무성 전 원내대표가 “국가 운명을 가를 ‘반(反)포퓰

    2011-06-22 오창균 기자
  • 홍준표 “한나라당 위기…돌파형 리더십 필요”

    “지금 당원들이 위기감을 갖고 있다. 위기시에는 돌파형 리더십이 중요하다.”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홍준표 전 최고위원은 22일 불교방송 ‘전경윤의 아침저널’에 출연, 이같이 밝혔다. 홍 전 최고위원은 “돌파형 리더십은 지금 나와 있는

    2011-06-22 최유경 기자
  • 오세훈 향한 시정질문, “규칙도 매너도 없다”

    “답변을 듣겠다는 건지 그냥 따지겠다는 건지…”6개월만에 시의회에 출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민주당 시의원들이 막무가내 질문을 던지는 바람에 빈축을 사고 있다.특히 시정질문 최소 2일(48시간) 전에 제출해야 하는 질문지도 없이 당일 “질문을 하게 해달라”며 조르는 시

    2011-06-22 안종현 기자
  • 외국어 잘하는 거지

    知識보다 중요한 것은 想像力   한국인들은 소설 '1984'를 현실세계에서 경험하게 될지도 모른다 金泌材       아인슈타인은 “知識보다 중요한 것은 想像力”(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이라고 했다.   想像力을

    2011-06-22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410> 적의 허를 찌르다-인천상륙

    13장 6.25 (19)전쟁을 시작한 것도 공산당 무리요, 학살을 시작한 것도 공산당이다. 피는 피를 부른다고 하지 않았는가? 전쟁이 끝나고 부역자와 학살을 자행한 빨치산들에 대한 국군의 보복을 과장한 무리가 있다.이것이 언론의 자유를 누리는 민주주의 국가라는 증거도

    2011-06-22
  • 靑 "경찰 내사 합의정신은 현상 유지"

    청와대는 22일 `경찰 내사'를 두고 벌이는 검찰과 경찰의 부처 이기주의와 관련해 "수사권 조정 합의안의 경찰 내사에 대한 합의 정신은 현상 유지"라며 논쟁 중단을 당부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경찰 내사는 법률 용어가 아닌 관행일 뿐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검-경 모

    2011-06-22 선종구 기자
  • 이정현 “박근혜-홍준표 접촉설은 사실무근”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사진)은 21일 박근혜 전 대표의 측근이 7.4 전당대회와 관련해 홍준표 후보측과 접촉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했다.박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전 대표 측근과 홍 의원측간 모

    2011-06-21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