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총리, 내일 라트비아 총리와 회담

    김황식 국무총리는 9일 오후 발디스 돔브로브스키스 라트비아 총리와 회담을 가진다.김 총리는 이날 회담에서 조선ㆍ자동차ㆍ물류ㆍ신재생 에너지 등 제반 분야에서 양국 간 실질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또 한반도 및 국제 무대에서의 긴밀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깊

    2011-06-08 안종현 기자
  • 보해銀, 금융브로커 윤영탁 전 의원 아들

    보해저축은행 오문철 대표에게서 금융권 로비 명목으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금융브로커 윤 모 씨’는 윤영탁 전 한나라당 의원의 아들 윤종근 씨인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보해저축은행이 영업정지되기 전 윤 씨가 또다른 금융 브로커 이철수 씨를 통해 오 대

    2011-06-08 최유경 기자
  • “정치공작” 한나라 부산 의원들, 박지원 고소

    한나라당 소속 부산지역 의원들이 민주당 박지원 의원을 검찰에 고소키로 했다. 부산지역 의원 17명은 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박지원 의원이 지난 6일 언론인 간담회에서 부산저축은행 퇴출 저지 로비 의혹에 한나라당 부산 출신 국회의원이 개입했다는 허위주장을 했다”고 밝혔

    2011-06-08 오창균 기자
  • ‘삼화저축銀 로비’ 공성진·임종석 의원 계좌추적

    삼화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이석환 부장검사)는 신삼길 명예회장에게 억대 금품을 받은 의혹이 있는 있는 공성진(58) 한나라당 의원과 임종석(45) 민주당 전 의원의 계좌추적에 나섰다.검찰은 또 공 의원의 여동생과 임 전 의원의 보

    2011-06-08 오창균 기자
  • 박선영 “박지만, 검찰에 출두해 의혹 씻어야”

    박선영 자유선진당 정책위의장은 8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동생 박지만씨에 대한 삼화저축은행 로비설이 제기된데 대해 “박지만씨는 국민 앞에 설명하는 것 정도로 그쳐선 안되고, 검찰에 스스로 출두해 국민적 의혹을 씻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

    2011-06-08 최유경 기자
  • 시민들 “정치권이 등록금 시위 부추기나?”

    반값등록금을 둘러싼 대학생들의 도심 촛불시위가 벌써 11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법을 제시해야 할 정치권이 거꾸로 사회적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의 소리가 높다. 우선 여당인 한나라당의 경우 재원마련 대책도 없이 등록금 문제를 꺼내 학생들이 거리로 나올 빌미를

    2011-06-08 온종림 기자
  • 이대통령 "공공건물, 휴양지건물처럼 짓지 말라"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인류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녹색성장위원회 및 제4차 국가건축정책위원회 합동 보고대회에서 ‘녹색생활문화 확산 방안’과 ‘녹색건축물 활성화 추진 전략’을 위한 토론을

    2011-06-08 선종구 기자
  • 반값등록금? 2012년 정권투쟁 시작됐다

    2012 정권투쟁 시작됐다   ‘쇄신(刷新)하는 우파’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류근일       한국 사회와 한국 국민의 성숙도가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반값 등록금 문제를 둘러싼 일부 대학생, 좌파단체, 여-야 정계, 청와대의 대처방식이 맞부딪치며 서로

    2011-06-08 류근일 본사고문
  • 홍준표 “野, 중수부 폐지 부각…왜 이시점에?”

    홍준표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은 8일 대검 중앙수사부 폐지 논란에 대해 “야당이 왜 중수부 폐지문제만 저축은행 사태 수사하는 이 시점에 언론의 전면에 등장시키는지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검사 출신인 홍 전 최고위원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2011-06-08 최유경 기자
  • 김황식 “기부금 입학, 생각해볼 여지 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8일 기여 입학제와 관련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원칙과 기준으로 기부금이 가난하고 능력 있는 학생들을 위해 100% 쓰인다면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했다.

    2011-06-08 최유경 기자
  • 한나라 全大 룰 확정...소장파 승(勝)

    한나라당이 7.4 전당대회 경선 규칙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여론조사 폐지 및 1인1표제를 주장해 온 친이(親李)계가 한발 물러섰다.결국 소장파의 의견이 모두 받아들여지면서 현행 규정이 그대로 유지된 것이다.한나라당은 8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와 중진의원회

    2011-06-08 오창균 기자
  • 이한구 “민주, 박근혜 가족 건드리면 비열”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은 8일 “민주당에서 박근혜 전 대표를 공격하고 싶으면 박 전 대표를 상대해야지 가족을 건드리면 비열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박 전 대표의 ‘경제교사’로 불리는 이 의원은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중진 의원으로 꼽힌다. 이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

    2011-06-08 최유경 기자
  • 정의화 “전국위 全大룰 결정, 재의 요청” 발끈

    한나라당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전국위원회 의장이 정상적인 표결 절차를 거치지 않고 266표를 위임받아 전당대회 경선 룰을 확정한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과연 전국위 회의 운영이 민주적 절

    2011-06-08 오창균 기자
  • 손학규 “검찰개혁 3대과제 적극 추진”

    “중수부 폐지, 특별수사청 설치, 검ㆍ경 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 3대 과제를 국회에서 적극 추진하겠다.”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8일 KBS 라디오를 통해 방송된 원내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검찰은 거악(巨嶽) 척결을 앞세워 대검 중앙수사부 폐지에 반대하지만 ‘권력에 휘둘

    2011-06-08 최유경 기자
  • “태극기 싫으면 다른 나라에 가서 살아라”

    “태극기가 싫으면 다른 나라에 가서 살아라!”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7일 오후 노무현재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23일, 대형태극기를 밟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비에 조의를 표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게 대국민사과를 요구했다.단체들은 “추모비에 헌화

    2011-06-08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