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건건 MB 트집 한겨레 “도 넘었다”

    이명박 대통령을 겨냥한 한겨레신문의 트집 잡기 기사가 또 네티즌의 입도마에 올랐다.는 20일자 3면을 통해 ‘MB, 온통 나라가 비리투성이 발언 도마 위에’라는 기사를 보도했다.이 기사를 통해 한겨레는 지난 17일 국정토론회에서 있었던 “온통 나라 전체가 비리투성이 같

    2011-06-20 안종현 기자
  • “홍준표 나경원 원희룡으로는 정권재창출 不可”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은 20일 “책임지는 태도를 가진 당을 만들겠다”면서 7.4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권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0년 동안 중도가치를 일관되게 추구해온 저 권영세가 한나라당 대표가 돼야 한다”고

    2011-06-20 오창균 기자
  • MB "글로벌녹색기술상제정-녹색기술센터 설립"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전세계 녹색성장 및 기술 개발을 이끌기 위해 '녹색기술센터'를 설립하고 '글로벌 녹색기술상'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GGGI)-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공동주최

    2011-06-20 선종구 기자
  • 유승민 “MB정부 잘못된 부분과 차별화해야”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내건 유승민 의원은 20일 “이명박 정부 3년 반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 당과 대선 후보들이 차별화,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줘야 한다”고 밝혔다. 친박계 후보인 유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에 출연, “

    2011-06-20 최유경 기자
  • ‘포퓰리즘’ 입법 반대 국회의원, 불과 16명

    18대 국회의원 299명 가운데 단 16명만이 ‘포퓰리즘·세금낭비 입법 안 하기 운동’에 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자유기업원 등 3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포퓰리즘입법감시 시민단체연합’(이하 시민단체연합)은 지난 1

    2011-06-20 오창균 기자
  • 김여진, 이번엔 한진重 사태 전세계 ‘홍보’?

    “이젠 농성 소식까지 전 세계에 알리나?”일부 네티즌들이 트위터를 이용해 한진중공업 크레인에서 농성 중인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의 이야기를 세계 곳곳에 알리고 있다. 영화배우 김여진씨는 지난 16일 "한진의 간략한 소개와 기사를 링크해 각 나라 기자들에게 알리려 합니

    2011-06-20 온종림 기자
  • 민주, 반값등록금 ‘의지’ 높지만…현실은?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0일 “등록금 때문에 대학생활이 피폐하고 젊은이의 삶이 파괴되는 상황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손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대통령과 만나 절박한 이 문제 해법을 무릎 맞대고 찾고자 한다.

    2011-06-20 최유경 기자
  • ‘총선 불출마’ 원희룡 “천막당사로 돌아가야”

    한나라당 원희룡 전 사무총장은 20일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과 함께 7.4 전당대회 당대표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원 전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실천 없이 말로 변화를 약속하는 것은 더 이상 아무런 감동을 줄 수 없으며 한나라

    2011-06-20 오창균 기자
  • 이회창 “반값등록금은 대국민 사기”

    자유선진당 이회창 전 대표는 20일 반값등록금 문제와 관련,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실제 이뤄질 수 없는 것을 이뤄질 것처럼 치고 나오는 것은 중대한 국민에 대한 사기”라고 밝혔다.특히 이날 오전 11시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와의 만남을 앞두고 이러한 발언이 나와 더욱

    2011-06-20 오창균 기자
  • 정동영 “박근혜, 반값등록금 입장 밝혀라”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은 20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에게 대학 반값 등록금 문제에 관한 분명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정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반값등록금은 6월 국회에서 처리해야 2학기에 실시할 수 있다. 국회가 대통령의 부속장치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2011-06-20 최유경 기자
  • 황우여 “강력한 변화 추구하는 이가 당대표 돼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20일 당 대표 경선과 관련해 “과감한 화합과 변화를 추구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강지원의 새 아침’에 출연, “국민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고 나라의 발전을 돋우는 사람이 당대표가 돼야 한다”며 이같

    2011-06-20 오창균 기자
  • 박근혜, ‘싱크탱크’ 첫 모임 돌연 취소…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내달 2일로 예정돼 있던 국가미래연구원의 첫 전체모임을 연기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를 이틀 앞두고 진행되는데 따른 정치적 부담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국가미래연구원은 박 전 대표의 싱크탱크로 최근 정회원

    2011-06-20 최유경 기자
  • '아픈 역사' 對 '영광의 역사'

    1953년7월23일 화천지구에서 전사(戰死)한 박호우 병장의 묘 앞에서 대한민국 국토는 한 치도 피를 흘리지 않고 지켜낸 곳이 없다는 백선엽(白善燁) 장군의 말이 생각 났다趙甲濟  오늘 오전 국립현충원에 갔다. 대한민국전몰군경(戰歿軍警)유족회(회장 崔海根)가 주최한 참

    2011-06-2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408> 쉬다니, 죽는게 낫지

    13장 6.25 ⑰   1950년 7월과 8월의 두 달은 내 인생에서 가장 분주했던 나날이었다. 지금도 그 두 달간을 떠올리면 지난 수십 년 세월보다 더 많은 영상이 지나간다.「각하, 오늘은 쉬시지요.」하고 이철상이 말했을 때는 7월 하순 쯤 되었다. 나는 다시 부산으

    2011-06-20
  • 고민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해뱃길은 제2 경부고속도로 된다"

    장고(長考). 오세훈 서울시장의 최근 행보를 한마디로 압축하면 이렇다.짊어진 짐이 많기도 하지만, 벌여놓은 일이 많은 것도 사실. 서울시장으로서, 한나라당 차기 대권 주자로서, 그리고 세금급식 주민투표를 시작한 반(反) 복지 포퓰리즘의 선봉으로서 고민이 많다고 스스로도

    2011-06-20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