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의무교육 만 3~4세로 확대 추진

    한나라당은 의무교육 적용대상을 만 3~4세 어린이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가 발표한 만 5세보다 1, 2년 낮춰 보육지원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다. 정부는 내년부터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5세 어린이를 사실상 의무교육 대상에 편입,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2011-06-12 최유경 기자
  • “반값 외치는 국회의원 세비부터 반값으로”

    “반값 외치는 국회의원들, 자신들의 세비부터 반값으로 줄이기 바란다.”라이트코리아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반값 등록금’을 빌미로 한 정치․이념단체들의 촛불시위 선동을 규탄했다.이들은 “대학 등록금이 가계에 큰 부담

    2011-06-12 온종림 기자
  • '반값 국회의원들'

    ‘반값 국회의원’이 ‘반값 등록금’ 부추기나?정말 큰일 났다! 애국심 없는 일부 정치꾼들 때문에 나라가 거덜나게 생겼다.최근에 어떤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90%가 반값 등록금 시행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한다.그렇다면 ‘공짜’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이 세상에

    2011-06-12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
  • MB "빼앗긴 문화재 찾아 역사 복원"

    이명박 대통령은 외규장각 의궤 반환과 관련해 “흩어진, 빼앗긴 우리의 문화재를 다시 찾아오는 일에 오늘이 시발점이 되어서 우리의 역사를 복원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11일 오후 경복궁 근정전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귀환 환영대회' 환영사에서 이를

    2011-06-11 선종구 기자
  • 이재오, 침묵 깨고 지지자들과 공개 산행

    이재오 특임장관이 11일 '청렴공정사회 국민운동'을 선언했다.`재오사랑', `조이팬클럽', `조이21' 등 자신의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뒤에 있는 흑성산을 오르는 자리에서다.'함박웃음 전국산행대회'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산행에는 당초 예상했던 3

    2011-06-11 연합뉴스
  • “광우병이 제2, 등록금이 제3의 6월항쟁?...개탄스럽다"

    한나라당은 11일 반값등록금 실현을 촉구하는 ‘6.10 촛불집회’가 평화적으로 끝난 것에 안도하면서도 민주당 등 야4당이 합류한 것을 맹비난했다.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야당이 거리의 정치를 하며 정략적 의도로 촛불시위를 조장했다”고 비판했다.그는 “민주당

    2011-06-11 오창균 기자
  • 홍준표 ‘뜨고’ 김무성 ‘지고’...유승민 나경원 원희룡도 변수

    한나라당 7.4 전당대회를 20여일 앞두고 당 대표 예비후보들의 치열한 레이스가 예고된 가운데 친박(親朴)계 지지를 등에 업은 홍준표 전 최고위원이 점차 부상하고 있다.반면, 그간 친이(親李)계 유력 주자로 꼽혔던 김무성 전 원내대표는 여론조사 30% 반영안과 1인2표

    2011-06-11 오창균 기자
  • 유명무실 총리실 위원회 “MB 화낼만 했다”

    국무총리실이 예산만 낭비하는 ‘위원회 집합소’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임채민 국무총리실장에게 형식적 위원회 설치에 호된 질책을 한 뒤부터다.이 대통령은 지난 9일 제89차 국민경제대책회의 겸 제11차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국무총리·민간인 공동위원장 체제의

    2011-06-11 안종현 기자
  • 민주, 사립대에 `당근ㆍ채찍 전략' 쓸까

    민주당이 `반값등록금' 정책을 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국내 대학의 80%가 넘는 사립대의 등록금을 반값으로 낮출 수 있는 뾰족한 해법 찾기가 난망하기 때문이다.민주당이 지난 9일 내놓은 반값등록금 정책을 살펴보면 국공립대는 재정 확대를 통해 내년부터 전면적으로 실시

    2011-06-11 오창균 기자
  • 전사여, 일어나라...위대한 두 명의 超人

    전사(戰士)여 일어나라!    한민족(韓民族)의 집단체험-우리가 경험한 위대한 두 명의 超人 金泌材      [1] 李承晩과 'Pax-Korea'의 꿈 해방이후 극심한 혼란 속에서 한국사에 있어 최초의 공화제 민주국가를 세운 이승만 대통령. 그는 공산주의와 신탁통치에

    2011-06-11 김필재 기자
  • <401> 미국이 개입한 이유

    13장 6.25 ⑩   트루만이 즉각 미군의 개입을 결정했다. 그러나 UN의 일원으로 침략국을 응징한다는 명분을 세웠다. 무초 대사로부터 북한의 전면 남침 보고를 받은 트루만은 즉시 국무장관 에치슨에게 국제연합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을 지시했던 것이다.타이완이 중국을 대표하

    2011-06-11
  • 남경필 "내주 당권 도전 선언할 것"

    미국을 방문중인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남경필(한나라당) 위원장은 다음주 한국에 돌아가면 한나라당 당권에 도전할 생각이라고 10일 밝혔다.남 위원장은 이날 홍정욱 의원과 함께 뉴욕 특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나라당이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들도 힘들어 한다"면서 "돌아가면

    2011-06-11 최유경 기자
  • 한나라, 끼리끼리 모여 끼리끼리 망하다

    유유상종 한나라당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 그가 대법원의 유죄 확정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공성진 한양대학 교수와 아주 조그만 인연이 있었다. 그의 초청으로 한양대 특강에 임한 적이 있었기에. 그 때 공 교수는 예리한 엘리트 사회과학자라는 인상을 받았

    2011-06-10 류근일 본사고문
  • 한나라 소장파, 자멸의 길로 들어섰다

    한나라당 소장파들은 왜 自滅(자멸)하고 말 것인가?   바깥의 惡黨을 피하고 안의 同志들과 싸워 인기를 얻으려다가 소멸의 길로 들어섰다.  趙甲濟      2008년 4월 反좌파 흐름을 타고 당선된 首都圈(수도권)의 한나라당 初選 의원들을 흔히 소장파라고 부른다. 내년

    2011-06-1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두우 "당이 아우성치면 靑도 귀기울여야"

    김두우 신임 청와대 홍보수석은 10일 당-청 관계와 관련해 "당에서 필요하다고 아우성치면 청와대도 거기에 귀를 기울이는 게 맞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홍보수석으로서 첫 대면을 갖고 "당도 국민과 결부해서 살아남아야 하는, 국민의 여론을

    2011-06-10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