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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등록금 완화에 2조 투입…명목등록금 10%↓
한나라당과 정부는 대학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국가 재정과 대학부담금 등을 포함해 총 2조원을 내년에 투입키로 했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와 이주영 정책위의장,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22일 밤 긴급 당정을 갖고 이같은 내용에 사실상 합
2011-06-23 최유경 기자 -
<411> 38선을 깨라! 북진하라!
13장 6.25 (20) 맥아더가 잘 보았다. 서울을 수복한 것은 1950년 9월 28일, 인민군의 저항이 심했기 때문에 9월 15일 인천에 상륙 하고나서 2주일이 지난 후였다. 그리고 9월 30일, 내가 부산경무대로 참모총장 정일권과 막료들을 불렀다. 일선 사단장
2011-06-23 -
허현준 (사)시대정신 사무국장
"반값 등록금은 세력확보 노린 진보의 위장전술"
운동권 출신이 진단하는 대학가의 오늘 인터뷰/ 허현준 (사)시대정신 사무국장 2011년 06월 20일 (월) 23:35:38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민주주의를 외치며 거리로 나섰던 대학 운동권의 주사파세력(NL)은 한때
2011-06-22 한정석 전 KBS PD -
포퓰리즘 걱정하면 反복지?
포퓰리즘 걱정하면 ‘反복지’? '복지’라는 말만 나오면 왜 ‘포퓰리즘’이라고 몰아붙이느냐“ ”보수도 비정규직 문제 등, 진보쪽 요구를 수용해서 보수민주주의의 지평을 확대해야 하지 않느냐?“고 힐난 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보수가 걱정하는 것은 좌파 복지처방
2011-06-22 류근일 본사고문 -
박정희-닉슨 비밀 대화록 공개되다
박정희-닉슨 1969년 8월21일 비밀(秘密) 대화록 中國 공산당의 UN가입을 승인하지 않겠다 했던 닉슨 대통령 金泌材 아래 자료는 미국이 최근 정보공개법에 의해 기밀해제 한 1969년 8월21일 박정희-닉슨 대화록의 전문(全文)이다. 이 자료는 그
2011-06-22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세계 1류 국가와 한국 비교
一類국가? 아직 많이 멀었다! 趙甲濟 세계의 一類국가들을 많이 다녀본 결과, 이런 공통점이 발견되었다. 1. 전쟁을 많이 한 나라이다. 2. 전쟁영웅들의 동상이 많다. 3. 국민들이 조용하고 친절하고 절도가 있다. 4. 지도층은 용감하고 깨끗하다.
2011-06-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근혜 “평창올림픽,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야”
“100m 달리기에서 선수들이 결승점을 지나는 순간까지 전력을 다하듯 마지막 순간까지 방심하지 말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2일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한나라당 평창 동계올림픽유치특위 전체회의에 고문 자격으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2011-06-22 최유경 기자 -
여야, KBS 수신료 28일 표결 처리키로
여야는 KBS 수신료 1000원 인상안을 오는 28일 오후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서 표결 처리키로 합의했다.한나라당 이명규, 민주당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는 22일 오후 협상을 갖고 월 2500원의 수신료를 3500원으로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한 KBS 수신
2011-06-22 최유경 기자 -
문방위, 몸싸움 끝에 ‘KBS 수신료 인상’ 상정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몸싸움 끝에 KBS 수신료 1000원 인상안을 상정했다. 한나라당은 “오늘(22일) 표결처리 하거나, 24일 전체회의에서 표결처리를 약속하라”고 요구하자 민주당은 “충분한 검증과정과 국민적 동의가 필요하다”고 맞섰
2011-06-22 최유경 기자 -
홍준표 의원
홍준표 “내년 총·대선 승리 이끌고 다음 기약하겠다”
시종일관 화통한 답변을 보니 영락없는 홍반장이다. 거리낌 없는 말투, 잘못된 점은 어떻게든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지. 괜히 홍준표 의원에게 이러한 별명이 붙은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다소 의외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했다. 대부분이 알고 있는 것처럼 선이 굵은 이미지를 예상
2011-06-22 오창균 기자 -
여야, “과거를 거울삼아”…총선 개혁바람 ‘솔솔’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은 최근 7.4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면서 내년 ‘총선 불출마’ 카드를 던졌다. 원 의원은 지역구인 서울 양천갑에서 연달아 3선을 지냈다. 그는 불출마 선언의 연유로 ‘자기희생’을 강조했다.상당수 한나라당 의원들은 4.27 재보선 패배로 당 지지율이
2011-06-22 최유경 기자 -
오세훈 “김문수 너마저…”
김문수 경기지사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세금급식 주민투표에 대해 "국민투표에 해당하는지 모르겠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최근 당대표 선거에 나선 남경필 의원이 “주민투표보다는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발언과 비슷한 맥락이다.그러나 세금급식과 가장 먼저 반대하고
2011-06-22 안종현 기자 -
복지? No! 국민이 대통령에게 원하는 것은…
복지 포퓰리즘이 난무하는 상황에서도 국민들이 차기 대통령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경제 성장인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당 정장선 사무총장은 지난 15일 전국의 성인남녀 700명(신뢰도 95%, 표본오차 ±3.7%포인트)을 대상으로 역대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
2011-06-22 안종현 기자 -
“살인등록금 주범이 반값등록금 외치나?”
“살인등록금의 주범이 당장 반값등록금 실시하라니.”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자유민주수호연합, 국민의병단 등 시민단체들은 22일 영등포 민주당사 앞에서 반값 등록금 촛불난동을 지원하는 민주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서민의 복지와 국민
2011-06-22 온종림 기자 -
나경원 “총선 계파갈등, 분당 위기 초래”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나경원 의원은 22일 “내년 총선을 앞두고 계파갈등이 첨예하게 대립되면 분당 위기가 오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다”고 밝혔다.나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이제 소수 지도부, 계파의 수장이 공천권을 마음대
2011-06-22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