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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 "동두천 반환미군기지 적극 지원"
김황식 국무총리는 23일 경기 동두천시를 방문, 반환 미군기지인 캠프 님블의 환경오염 정화작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김 총리는 캠프 님블을 둘러보고 "동두천시로 반환된 첫 미군기지로서 대학 캠퍼스와 공원 조성 등을 통해 동두천시의 발
2011-06-23 안종현 기자 -
정부 "등록금 30%인하, 최종 합의 아니다"
기획재정부는 23일 한나라당이 발표한 대학 등록금 30% 이상 인하 추진에 대해 "협의는 하고 있지만 합의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기재부 방문규 대변인은 한나라당 발표 뒤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어 "최종적인 숫자는 구체적 세부방안 협의돼야 확정될 수 있는 것"
2011-06-23 오창균 기자 -
與, 등록금 14년까지 ‘30%이상’ 인하
한나라당은 오는 2014년까지 대학등록금 부담을 30%이상 줄이겠다고 밝혔다. 황우여 원내대표는 2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 6조8000억원의 재정과 1조 5000억원의 대학장학금을 투입하는 등 등록금부담 완화 및 경쟁력 제고방안을 발표했다. 한나라당은
2011-06-23 최유경 기자 -
<7.4 全大> 대세는 홍준표, 맹추격 원희룡
한나라당의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한 7.4 전당대회 열기가 달아오르면서 후보들의 당권경쟁이 본격화됐다.한나라당은 23일 후보등록을 마감하고 24일부터 열흘간 선거인단을 상대로 한 비전발표회와 TV토론 등을 벌인 뒤 다음달 4일 당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5명(여성몫
2011-06-23 오창균 기자 -
정두언 “박재완, 추가감세 공개토론하자”
정두언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은 23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추가감세 철회를 놓고 공개토론을 제안했다.정 전 최고위원은 “박 장관이 언론 인터뷰에서 추가감세 철회가 이 정부의 정책기조에 안 맞다고 주장했지만 이 정부는 추가감세 문제를 다음 정부로 미뤄놨다”면서 이같
2011-06-23 최유경 기자 -
MB "주차단속, 고급차 철저히..1t 이하 융통성 있게"
청와대 신문고가 울렸다. 대통령이 소리를 듣고 현장으로 달려갔다.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제91차 국민경제대책회의를 서울 마포 한진택배터미널에서 가졌다. 이달 초 한 택배 기사가 `청와대 신문고'에 인터넷과 편지로 어려움을 호소한 게 계기였다.사연을 접한 이 대통령은 국
2011-06-23 선종구 기자 -
남경필 “김문수 대권 돕겠다”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남경필 의원(수원 팔달)이 김문수 경기지사에게 손을 내밀었다.당권 도전에 대한 자신과 대권을 바라보는 김 지사가 힘을 합치면 효과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생각으로 보인다.남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를 찾아와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2011-06-23 안종현 기자 -
MB, 국방위원에 국방개혁법안 조속 처리 당부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청와대로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방개혁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오찬에는 원유철 국방위원장, 유승민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소속 의원과 자유선진당 이진삼, 국민중심연합 심대평, 미래희망연대 송영선 의
2011-06-23 선종구 기자 -
“김진표 또 말바꾸기! 적반하장도 유분수”
“어이가 없다. 한마디로 적반하장도 유분수다.”민주당이 KBS의 공정성 확보방안 등이 갖춰지지 않으면 이번 국회에서 수신료 인상안 처리를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저지하겠다며, 하루 만에 여야 합의를 파기한 것을 놓고 한나라당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양당은 22일 원내수석
2011-06-23 오창균 기자 -
국회, 저축銀 국정조사 본격 착수
여야는 23일 ‘저축은행 비리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국정조사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국조 요구서에는 한나라당과 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의원 282명이 서명했다.조사범위는 다음과 같다.▲부실 저축은행 예
2011-06-23 오창균 기자 -
한나라 소장파 對 전경련 허창수
한나라당 소장파와 전경련이 ‘감세 철회’와 ‘반값 등록금’ 정책을 놓고 정면충돌하고 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소장파가 추진해온 감세 철회와 반값 등록금 정책을 “포퓰리즘”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한 것을 시작으로 엎치락뒤치락 반박의 연속이다.소장파 “청문회서
2011-06-23 오창균 기자 -
“한나라 당권 주자들, 한나라당 소속 맞나?”
한나라당 소장파가 '감세(減稅) 철회'와 '반값 등록금' 정책을 연이어 주장하고 나서는 것에 대해 시민들은 곱지 않은 눈길을 보내고 있다.한나라당 당권 주자들은 지난 21일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소장파가 추진해온 감세 철회와 반값 등록
2011-06-23 온종림 기자 -
靑 "당 등록금 대책 발표, 야당 입장 고려했어야"
청와대는 23일 한나라당이 당정 협의를 거쳐 대학등록금 부담 완화안으로 내년에 2조원을 투입키로 발표 한데 대해 “영수회담을 앞둔 야당 대표 입장도 고려했으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한나라당의 입장을 청와대도 충분히 알고 있다”는 전제로 이 같이 말했
2011-06-23 선종구 기자 -
지방자치 20년, 서울시 누가 이끌었나?
[지방자치 특집 ②]민선2기 고건 시장
민선 1기가 부활한 지방자치를 위한 제도적인 변화가 시도된 시기라고 한다면 민선 2기는 변화된 제도를 가지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행정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된 시기라고 할 수 있다.그 변화의 지휘봉은 행정의 달인이라 불리는 고건 서울시장이 들었다. 고 시장은 오랜 공직경
2011-06-23 안종현 기자 -
부산저축銀 골프장부지, 전금감원장 연루 아시아신탁에 등기
한나라당 정옥임 의원은 23일 “김종창 전 금감원장이 임원으로 있던 아시아신탁이 부산저축은행의 차명 SPC로 알려진 골프장개발회사의 불법대출 과정에 관여한 의혹이 새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관련 자료를 통해 태양시티건설(안성Q골프장 133억원)과 투제이
2011-06-23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