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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홍준표 대표, 경륜과 식견 갖춰 당 잘 이끌것"
청와대는 4일 홍준표 의원의 대표 최고위원 선출로 마무리된 한나라당 전당대회 결과에 대해 "역동적 리더십으로 한나라당을 잘 이끌 것"이라고 긍정 평가했다.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은 "홍 신임 대표는 18대 국회 초기에 원내대표를 해서 야당과 접촉면이 넓고 생각도 자유로워
2011-07-04 선종구 기자 -
‘날개 단 호랑이’ 홍준표, 黨 1인자 등극
“아무리 몸부림쳐도 대세를 거스를 순 없다.” 초반부터 이어진 홍준표 후보의 ‘대세론’이 제대로 먹혀들었다. 하루 이틀 만에 뒤집힐 판세가 아니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로 치고나온 홍 후보가 다른 후보들의 추격세를 뿌리치고 당당히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
2011-07-04 오창균 기자 -
<프로필>남경필 최고위원
당내 쇄신파를 대표하는 4선 의원으로 `원조 소장파'로 불린다.당 쇄신모임인 `새로운 한나라' 회원 중 최다선으로 대학등록금 완화, 복지정책, 대북정책 등에서 개혁 지향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부친인 남평우 전 의원이 작고하면서 치러진 1998년 수원팔달 보선에서 처음
2011-07-04 오창균 기자 -
<프로필>원희룡 최고위원
한나라당 내에서 변화와 개혁의 목소리를 내온 소장 개혁파의 원조로 불린다.대학입학 시험과 사법시험을 모두 수석 합격한 수재로, 3년간의 짧은 검사생활을 지낸 뒤 1998년 변호사 개업을 하면서 정치권과 연을 맺었다.2000년 16대 총선에 첫 출마해 국회에 입성한 뒤
2011-07-04 오창균 기자 -
<프로필>나경원 최고위원
대중적 인기가 높은 한나라당의 대표적 여성 정치인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전당대회에서도 최고위원으로 뽑혔다.판사 출신의 재선 의원으로 지난 2002년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의 정책특보로 정계에 입문했다.이 전 총재의 대선 패배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다 2004년
2011-07-04 최유경 기자 -
<프로필>유승민 최고위원
한나라당의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역임한 박 전 대표의 핵심 측근중의 핵심.유수호 전 국회의원(13,14대)의 아들이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1982년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들어
2011-07-04 최유경 기자 -
한나라당 새지도부 '수도권ㆍ40대ㆍ좌클릭' 대세
7ㆍ4 전당대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한나라당 지도부는 `젊은 수도권 지도부'로서 `좌클릭'으로도 읽힐 대대적 정책전환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선출된 홍준표 대표와 유승민 나경원 원희룡 남경필(득표순) 최고위원의 평균 연령은 50.2세다. 직전 지도부의 평균 연
2011-07-04 오창균 기자 -
北 "평양을 영원한 김일성조선의 수도로"
북한은 7·4 남북공동성명 39주년을 맞은 4일 평양을 '김일성조선'의 수도라고 규정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이날 '평양을 영원히 김일성조선의 수도로'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만수대지구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해 평양을 영원히 김일성조선의 수도로 빛
2011-07-04 연합뉴스 -
한나라당 새 대표 홍준표는 누구?
영원한 비주류 일 것 같은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의원이 당 대표가 됐다. `변방에서 중심으로' 진입한 셈이다.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나라당호(號)의 방향타를 잡을 새 선장으로 4일 `비주류'인 홍준표 대표가 선출됐다.서울지검 강력부 검사 시절 슬롯머신 사건을 강단
2011-07-04 오창균 기자 -
駐요코하마 총영사에 非고시 출신 '파격발탁'
정부가 4일 주(駐)요코하마 총영사에 이수존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 심의관을 임명한 것은 '파격 발탁'의 전형이다. 비(非) 고시에 지방대 출신이라는 '한계'를 딛고 오로지 일과 성실성으로 승부를 걸어 주요 총영사 자리까지 오른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이는 취임 초기부
2011-07-04 연합뉴스 -
홍준표, 한나라당 신임 당대표 선출
한나라당 새 대표에 수도권 4선의 홍준표 의원이 선출됐다.한나라당은 이날 전당대회를 열어 새 대표에 홍 의원을 뽑았다. 2위는 유승민, 3위는 나경원, 4위는 원희룡, 5위는 남경필 의원이 각각 당선돼 새 지도부를 구성하게 됐다
2011-07-04 오창균 기자 -
한나라당 전당대회
홍준표 새 대표…‘힘있는 변화’ 기대
한나라당은 힘 있는 ‘변화’를 택했다. 스스로를 비주류에 빗대며 선거기간 내내 개혁을 호소한 홍준표 후보가 한나라당의 새 대표로 낙점됐다.한나라당은 4일 오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전당대회를 갖고 내년 19대 총선을 이끌 새 당대표와 최고위원 4명을 선출했다. 홍
2011-07-04 최유경 기자 -
[한나라 7.4 全大] 후보들의 마지막 한마디는?
약 7천명이 자리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은 마치 거대한 ‘용광로’ 같았다.후보들이 연설이 나설 때마다 대회장은 지지자들의 환호와 함성으로 떠나갈 듯 했다. 이들은 지지 후보의 연설을 경청하며 박수를 보내거나, 플래카드와 깃발을 흔들며 이름을 연호하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2011-07-04 오창균 기자 -
"국회의원 40명 포퓰리즘 입법 반대 서약"
자유기업원은 지난달 1일부터 국회의원을 상대로 포퓰리즘, 세금낭비 입법 안 하기 서약을 받은 결과 의원 40명이 서약했다고 4일 밝혔다.자유기업원은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등 34개 단체로 구성된 '포퓰리즘 입법감시 시민단체연합'을 구성해 활동하고
2011-07-04 최유경 기자 -
송영길의 '낙하산 인사' 명단 공개에 인천시 술렁
인천지역 시민단체인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이하 인천연대)가 송영길 인천시장의 '낙하산 인사' 명단을 공개한 4일 오후 인천시청은 70명이 넘는 무더기 실명 공개라는 초유의 사태로 술렁였다.인천시는 시민단체가 지난달 명단 공개를 예고한 이후 발표를 제지하기 위
2011-07-04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