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KBS 수신료 28일 표결 처리키로

    여야는 KBS 수신료 1000원 인상안을 오는 28일 오후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서 표결 처리키로 합의했다.한나라당 이명규, 민주당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는 22일 오후 협상을 갖고 월 2500원의 수신료를 3500원으로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한 KBS 수신

    2011-06-22 최유경 기자
  • 문방위, 몸싸움 끝에 ‘KBS 수신료 인상’ 상정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몸싸움 끝에 KBS 수신료 1000원 인상안을 상정했다. 한나라당은 “오늘(22일) 표결처리 하거나, 24일 전체회의에서 표결처리를 약속하라”고 요구하자 민주당은 “충분한 검증과정과 국민적 동의가 필요하다”고 맞섰

    2011-06-22 최유경 기자
  • 홍준표 의원

    홍준표 “내년 총·대선 승리 이끌고 다음 기약하겠다”

    시종일관 화통한 답변을 보니 영락없는 홍반장이다. 거리낌 없는 말투, 잘못된 점은 어떻게든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지. 괜히 홍준표 의원에게 이러한 별명이 붙은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다소 의외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했다. 대부분이 알고 있는 것처럼 선이 굵은 이미지를 예상

    2011-06-22 오창균 기자
  • 여야, “과거를 거울삼아”…총선 개혁바람 ‘솔솔’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은 최근 7.4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면서 내년 ‘총선 불출마’ 카드를 던졌다. 원 의원은 지역구인 서울 양천갑에서 연달아 3선을 지냈다. 그는 불출마 선언의 연유로 ‘자기희생’을 강조했다.상당수 한나라당 의원들은 4.27 재보선 패배로 당 지지율이

    2011-06-22 최유경 기자
  • 오세훈 “김문수 너마저…”

    김문수 경기지사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세금급식 주민투표에 대해 "국민투표에 해당하는지 모르겠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최근 당대표 선거에 나선 남경필 의원이 “주민투표보다는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발언과 비슷한 맥락이다.그러나 세금급식과 가장 먼저 반대하고

    2011-06-22 안종현 기자
  • 복지? No! 국민이 대통령에게 원하는 것은…

    복지 포퓰리즘이 난무하는 상황에서도 국민들이 차기 대통령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경제 성장인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당 정장선 사무총장은 지난 15일 전국의 성인남녀 700명(신뢰도 95%, 표본오차 ±3.7%포인트)을 대상으로 역대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

    2011-06-22 안종현 기자
  • “살인등록금 주범이 반값등록금 외치나?”

    “살인등록금의 주범이 당장 반값등록금 실시하라니.”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자유민주수호연합, 국민의병단 등 시민단체들은 22일 영등포 민주당사 앞에서 반값 등록금 촛불난동을 지원하는 민주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서민의 복지와 국민

    2011-06-22 온종림 기자
  • 나경원 “총선 계파갈등, 분당 위기 초래”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나경원 의원은 22일 “내년 총선을 앞두고 계파갈등이 첨예하게 대립되면 분당 위기가 오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다”고 밝혔다.나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이제 소수 지도부, 계파의 수장이 공천권을 마음대

    2011-06-22 오창균 기자
  • 권영길 “진보신당과 통합위해 총선 불출마”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이 22일 진보신당과 통합을 위해 19대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향후 건설될 통합 진보정당에서 어떤 당직과 공직도 맡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통합 진보정당 건설에 실패하면 3선이 아니

    2011-06-22 최유경 기자
  • MB, 민주 불참속 외교통상통일위원 초청 오찬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처리를 당부했다.오찬에는 남경필 위원장과 정몽준, 김형오, 유기준, 주호영 의원을 포함한 외통위원과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임태희 대통령실장, 김효재

    2011-06-22 선종구 기자
  • 이재오 “검·경 수사권 다툼, 내가 봐도 민망하다”

    이재오 특임장관은 22일 검·경 수사권 조정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자신이 보기에도 민망하다고 비판했다.이 장관은 이날 오전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초청 특강에서 “범죄 혐의가 있는 건 경찰이 수사하고 경찰이 책임 못 지는 것은 검찰이, 기소는 법원이

    2011-06-22 오창균 기자
  • '노무현 자살'로 먹고 사는 '진보' 지식인

    노무현 '관장사'로 먹고 사는 진보 지식인 노빠 논객들에게 가장 고마운 존재, 이명박 정해윤 / 미디어워치 객원논설위원, pyein2@hanmail.net    한동안 잠잠하던 대학생들의 시위가 재연됐다. 과거 민주화를 위해 궐기하던 학생들이 이제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2011-06-22 정해윤 미디어워치 객원논설위원
  • "김정은 화폐개혁 실패 등으로 리더십 손상"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근 화폐개혁의 실패와 주택건설의 차질 등으로 리더십에 손상을 입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북한동향에 대해 설명

    2011-06-22 오창균 기자
  • 손학규, 정책보좌관에 前민주노총 대변인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4급 보좌관으로 손낙구(49) 전 심상정 진보신당 대표의 보좌관을 임명했다. 손 보좌관은 지난 1990년 말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민주노총 대변인을 지내며 ‘노동계의 입’으로 불렸던 만큼 손 대표의 ‘좌클릭’ 행보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2011-06-22 최유경 기자
  • 원희룡 “총선, 정치신인 위해 30% 전략공천”

    “경쟁력 높은 현역 공천하되, 경쟁력 안되면 참신한 인사로 전진배치해야 한다.”내달 4일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출마한 원희룡 전 사무총장은 22일 총선 공천과 관련해 평화방송 에 출연, 이같이 밝혔다. 원 전 총장은 “원칙적으로 상향식 공천이 돼야

    2011-06-22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