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6자회담 새 특사, 클리퍼드 하트
(워싱턴=연합뉴스) 주한 미대사로 지명된 성 김의 후임으로 미국 국무부 북핵 6자회담 신임 특사를 맡은 클리퍼드 하트는 직업 외교관 출신의 중국 전문가이다.특사 임명 직전까지 미 해군참모총장 외교자문역을 지냈으며, 조지 부시 행정부 시절인 지난 2002년부터 2년간 백
2011-06-25 연합뉴스 -
"美정치인 주한대사, 대통령과 핫라인?..No"
(워싱턴=연합뉴스) "정치인 출신의 미국대사가 오바마 대통령과 핫라인을 열어 수시로 통화할 수 있다고요?...천만에요. 워싱턴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외교관 출신의 성 김 6자회담 특사가 주한미대사로 유력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한국내에서는 `미국이 일본이나 중국처럼
2011-06-25 연합뉴스 -
성 김, 北전문가서 첫 한국계 주한대사로
(워싱턴=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4일 차기 주한미대사로 공식 지명한 성 김(51) 국무부 6자회담 특사는 자타가 공인하는 `북한 전문가'다.지난 2006년 국무부 한국과장으로 발탁된 이후 북핵 6자회담의 미국 측 대표단 일원으로 참석하
2011-06-25 연합뉴스 -
오바마, 성 김 주한미대사 공식 지명
(워싱턴=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 차기 주한미대사에 성 김(51) 6자회담 특사를 공식 지명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성 김 대사 등의 지명 발표문을 통해 "헌신적이고 능력있는 인물들이 미국 국민에게 봉사하기 위해 정부에 참여하게 돼 큰 자신감이 생
2011-06-25 연합뉴스 -
문방위, ‘또’ 파행…KBS 수신료 ‘갈등 격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는 24일 KBS 수신료 인상안 처리와 관련해 끝내 파행했다. 이날 문방위 전체회의는 지난 22일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간 합의에 따라 김인규 KBS 사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진행됐다. 당시 여야는 24일과 28일 각각 추가 심의를 거쳐 28일 오
2011-06-24 최유경 기자 -
野 “당 대표실 도청당했다”…與 “증거 있느냐”
“민주당 국회 당 대표실에서 열린 완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가 도청당했다.”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24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하면서 회의 내용 및 녹취기록의 출처를 밝힐 것을 한나라당에 요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헌정 사상 초유의 야당
2011-06-24 최유경 기자 -
금감원 밀려난 자리 정치인 차지하나
저축은행 부실 사태로 `금금(금융감독원-금융사) 유착' 비판을 받아왔던 금감원 출신의 금융회사 감사들이 일제히 밀려나고 있다.그런데 그 빈자리를 하나둘씩 정치인 출신이 채우고 있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금융회사 감사 자리에 금융권이나 학계 출신이 아닌 정치인이 잇따라 진
2011-06-24 연합뉴스 -
택시기사 김문수, 벌써 3천km 달렸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5번째 택시 민생 탐방에 나선다. 경기도는 김 지사가 오는 26일 일요일 동두천시 동두천동에 효성운수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6시 30분까지 택시운전을 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7시간 동안 택시운전을 하며 미군기지 이
2011-06-24 안종현 기자 -
한미 FTA, 여야정 협의체 ‘첫 시동’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논의하는 여ㆍ야ㆍ정 협의체가 24일 오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여야정 협의체는 여야 각각 5명으로 구성됐다. 한나라당에선 위원장인 남경필 의원을 비롯해 유기준 강석호 김재경 정옥
2011-06-24 최유경 기자 -
중고생 59%, “전쟁나면 해외 도피하겠다”
“천안함 사건의 원인은 북한의 무력도발이지만 한국의 주적은 일본이다”“북한이 다시 무력도발한다면 즉각적이고 강경하게 외교적 군사적 대응을 해야 한다. 그러나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면 해외로 도피하겠다” 전국 중고등학생 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관 설문조사 결과를
2011-06-24 양원석 기자 -
한나라 全大 첫 비전발표 ‘원·홍·유` 팽팽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7명의 당권주자들이 24일 대구 시민체육관에 모여 각각의 비전을 발표했다.이 자리에서 출마 후보들은 한결같이 차기 유력 대선 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를 돕고 당내 계파 갈등을 해소하겠다며 표심을 자극했다.특히 선거 초반 선두권을 달리고
2011-06-24 오창균 기자 -
MB, 태풍 '메아리' 26일 밤 상륙 철저 대비 지시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오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예고 없이 방문, 장마와 북상하고 있는 태풍 ’메아리’에 대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모든 공무원에게 대응 강화를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전국 4대강 공사 구간과 지난 겨울 구제역 매몰지, 재난-재해 취약 지역 등
2011-06-24 선종구 기자 -
박희태 “언제부터 6.25가 북침이 됐나”
“6.25를 북침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사람들이 영웅시되고 있다.”박희태 국회의장은 24일 “6.25 전쟁 때 시작된 남침의 물결이 아직까지도 한반도 남쪽에 출렁거리고 있어 전도된 세태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박 의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 중앙홀에서 가진 6
2011-06-24 오창균 기자 -
임태희 "靑은 때로 사자의 무서움을 발휘해야"
청와대 임태희 대통령 실장은 24일 “청와대는 양처럼 순하다가도 곰처럼 뚝심 있어야 하고 때로는 사자의 무서움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임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비서관 회의에서 “여기 모인 사람들이 힘과 뜻을 모으면 못 할 것이 없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2011-06-24 선종구 기자 -
MB "자손대대 잊지 않아야 제2의 6.25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6.25전쟁 61주년을 하루 앞두고 국내외 참전유공자들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으로 초청, 위로연을 베풀었다.이날 행사에는 미국, 터키 등을 포함한 국내외 참전 유공자를 비롯해 참전국 주한 외교사절, 국군 귀환용사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이 대통
2011-06-24 선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