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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는 민주당의 6.25 논평
기가 막히는 민주당의 6.25 남침(南侵) 논평최소한의 도덕성도 애국심도 분별력도 없는 정당이다趙甲濟 어제 민주당의 6.25 남침(南侵) 61주년 논평엔 이 전쟁이 김일성의 남침(南侵)으로 시작되었고, 국군과 유엔군이 싸워서 대한민국을 지켜냈다는 언급이 한 마디도 없다
2011-06-2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손학규 "靑회담, 정부 정책 틀 바꾸는 계기될 것"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과의 청와대 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당장 성과를 얻지 못한다고 해도 내일 청와대 회담의 결과가 정부정책 실패를 인정, 개선하고 정책의 틀을 바꾸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11-06-26 최유경 기자 -
홍준표 "특정계파,공천권으로 공작정치"
임태희 대통령실장은 26일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와 관련해 "청와대를 팔고 다니는 인사들이 있으면 용납하지 않겠다. 철저히 색출해 엄중 경고하겠다"고 밝혔다.임 실장은 이날 전대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홍준표 의원과 전화 통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홍 의원이 기자 간
2011-06-26 최유경 기자 -
“한나라당, 민주당과 합당 초읽기?”
“한나라당, 민주당과 합당 초읽기?”한국대학생포럼(이하 한대포)이 25일 눈에 띄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 제목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합당의 임박을 바라보며”였다.한대포는 성명에서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등 4대 야당의 통합은 ‘정권 탈환
2011-06-26 온종림 기자 -
여야, KBS인상안 두고 ‘심야토론’서 170분간 ‘격론’
KBS 수신료 인상안 관련, 25일 밤 생중계로 진행된 ‘KBS 심야토론’이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못지않은 격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은 당초 예정된 100분을 훌쩍 넘어 170여분동안 진행됐다.지난 24일 문방위 전체회의는 여야 간의 ‘수신료 인상안 표결처리’ 합
2011-06-26 최유경 기자 -
무상급식 주민투표 서명부 검증 내일 개시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가 제출한 무상급식 관련 주민투표 청구서의 유효 여부를 가리기 위한 검증작업이 27일 시작된다.서울시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무상급식 주민투표 청구권자 서명부 검증작업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는 지난 16일 서울시
2011-06-26 연합뉴스 -
영도와 대전에서 벌어진 2개의 사건을 보며
한국 공권력은 죽었다?
한국의 공권력은 죽었다.영도조선소는 한국 해군의 대형수송함이자 상륙함인 독도함을 건조한 아주 중요한 가급("최상위등급")에 해당되는 국가보안시설이다. 가급 국가보안등급은 "원자력 발전소"에 맞먹는 중요시설이다. 이런 중요시설에 각목과 쇠파이프를 들고 사다리를 이용해 침
2011-06-25 이진광-전경웅 기자 -
한진중공업 사태-강도질이 도덕인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를 “부도덕한 행위”로 몰고 가고 있는 진보 진영의 행태에 구토가 치밀어 오른다. 한진중공업은 구조조정을 해야 하는 회사이다. 수주량 0에, 세계 조선시장에서 경쟁력이 약화된 기업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대형 조선사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은 고부
2011-06-25 강재천 네티즌 논설가 -
‘비공개회의 도청’ 여야 공방 가열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내용이 도청당했다”는 민주당의 주장을 놓고 여야의 진위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민주당은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면서 도청의 배후로 한나라당을 지목, 진상 규명에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명확한 물
2011-06-25 오창균 기자 -
여야 “6.25 비극 잊지 말아야”
여야는 25일 6.25 전쟁 61주년을 맞아 동족상잔의 비극을 잊지 말자고 다짐했다.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은 정부가 국군포로, 납북자 문제와 북한인권법 처리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민주당은 경색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북한과 대화의 장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
2011-06-25 오창균 기자 -
유승민 의원 인터뷰
유승민 “당대표 되면, 靑 거수기 안한다”
당내 차기 유력 대권주자 박근혜 전 대표의 우호 세력인 친박(親朴)계이자 TK(대구·경북) 출신 유일 후보. 바로 7.4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유승민 의원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다. 지난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친이-친박 세력으로 계파가 분열된 이후, 그동안 당에
2011-06-25 오창균 기자 -
6.25에 온 편지
6‧25에 생각 한다 6‧25를 ‘한국전쟁’이라고 부르는 것은 맥 놓고 있는 대한민국을 예고 없이 급습한 김일성의 만행으로 비롯된 것이고 그 당시로서는 응전조차 힘에 겨워 절망적이었던 대한민국을 미국을 비롯한 우방 국가들이 달려와서 도와준 까닭에 겨우 살아남았다면 그게
2011-06-25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부산시민대회서 분노폭발 "사기집단 응징해야"
“부산 시민들은 왜 분노할 줄 모릅니까” 부산역 광장에서 ‘부산저축은행 비리 규탄 총궐기대회’ 열려 “저축은행 비리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역사적 기회가 될 수도” 趙成豪(조갑제닷컴) ‘부산저축은행 비리 규탄 총궐기대회’가 6월24일 오후 부산광역시 동구
2011-06-25 조성호 조갑제닷컴 기자 -
<413> 평양 연설
13장 6.25 (22)1950년 10월 29일 오전 7시 반, 나는 여의도 비행장을 출발하여 평양으로 향했다. C-47 수송기에는 신성모와 정일권, 김광섭 비서에다 김장흥 총경, 이선조 대령 등이 동승했고 프란체스카도 내 옆에 앉아 있었다. 수송기의 창밖으로 공군의
2011-06-25 -
"북핵특사 교체, 美정책에 영향없을 것"
(워싱턴=연합뉴스) 미국의 성 김 6자회담 특사가 주한미대사로 기용되면서 직업 외교관인 클리퍼드 하트 해군참모총장 외교정책 자문역이 후임을 맡은데 대해 전문가들은 "대북정책 핵심포스트가 바뀌었지만 대북정책에는 별 영향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데이비드 스트로브 스탠퍼드
2011-06-25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