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청장 "제주남부 해양주권수호 최선 다하라"

    모강인 해양경찰청장은 27일 "제주 남부해역에서의 해양주권 수호에 최선을 다하라"고 서귀포해경에 지시했다.모 청장은 이날 제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최근 중국이 제주도 남쪽 이어도 인근에서 침몰한 벌크선에 대한 인양작업 중이던 한국 선박에 작업 중단을 요구한 사실과 관련,

    2011-07-27 연합뉴스
  • 이정희, 저축銀특위 불참하고 日방문 ‘논란’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이틀간 진행된 저축은행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현장방문 및 문서검증 일정에 불참해 논란이 되고 있다.이 대표는 특위의 공식일정이 진행된 부산, 광주, 목표를 찾지 않은 것은 물론 오전, 오후로 나뉘어 총 4차례 열린 회의에 단 한차례도 참석하지 않

    2011-07-27 최유경 기자
  • 오세훈 대권도전보다는 물난리가 급했다

    세금급식 주민투표 발의, 호우 피해 수습 이후로

    서울시가 28일로 예고됐던 무상급식 주민투표 발의를 잠정적으로 연기한다.서울시는 이번 기습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발의 법정 기한은 주민투표 요지 공표일로부터 7일 이내이

    2011-07-27 안종현 기자
  • "`울릉도 방문' 日 심사숙고 중...더 지켜보자"

    정부 당국자는 27일 자민당 의원들의 다음달 1일 울릉도 방문 계획과 관련해 "일본측도 우리 정부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받고 내부적으로 심사숙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자민당 의원들의 울릉도 방문은 양국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

    2011-07-27 연합뉴스
  • [김필재 칼럼] 이 땅에 또 중국군 침범 자청

    포복절도! 김일성 편지...얼마나 급했으면

    포복절도! 김일성의 '毛澤東 한국전 개입요청' 서한    美참전에 '깜짝 놀라' 中군사지원 요청…다급했는지 誤字로 가득 찬 서한 보내 金泌材     1950년 10월1일 國軍은 38선을 넘어 평양으로 진격했다. 9.28 서울 수복 이후 미국과 UN이 전쟁 확대에 부정적

    2011-07-27 김필재 기자
  • 9월에 좌파통합정당 탄생할듯

    이정희 “민주당, 통합 대상에 포함 안돼”

    “진보정당 통합 대상에 민주당은 포함되지 않는다.”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27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서로 생각이 같고 당의 구조가 같아야 통합할 수 있다. (민주당은) 구조가 다르고 계파정치에 머물러 있는 정당”이라며 민주당과는 통합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2011-07-27 최유경 기자
  • 세종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방문

    MB, 기록적인 폭우 사전 예방-피해 최소화 지시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오후 1시45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1층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히 찾았다.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서울, 수도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도심이 마비되다시피 하고 인명피해가 잇따르자 예정 없이 대책본부를 방문했다. 기상청이 밝힌

    2011-07-27 선종구 기자
  • 與, 또 인선 갈등?..이번엔 '지명직 최고위원'

    당직 인선 문제로 취임 이후 한 달간 내홍을 겪은 한나라당이 지명직 최고위원 선임을 두고 또다시 갈등을 표출했다.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27일 홍문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 정우택 전 충북지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려 했지만 다른 최고위원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두

    2011-07-27 최유경 기자
  • 이어도에 관용선 보내 영유권 도발하는 중국

    좌파들, 이래도 제주해군기지 필요없다고 할래?

    제주 마라도 남쪽 이어도 인근에서 인양작업을 벌이던 한국 선박에 대해 중국이 “영해를 침범했다”며 작업 중단을 요구한 사실이 26일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동아일보는 27일 "한국이 2003년 이어도에 해양과학기지를 건설한 뒤 중국이 이 일대를 순찰한 적은 있

    2011-07-27 황소영 기자
  • 與, '오세훈 구하기' 나선다…남은 문제는?

    한나라당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대해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동안 지도부 간의 입장 차로 빚어낸 혼선이 일단락 됐다. 홍준표 대표와 나경원, 원희룡 최고위원, 황우여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등 5명은 주민투

    2011-07-27 최유경 기자
  • 국토부, 울릉도 공항 재추진

     이르면 2017년부터 비행기를 타고 울릉도에 갈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보류된 울릉도 공항 건설을 재추진한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울릉도 경비행장 계획의 경제성을 보완해 내달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다시 신청할 예

    2011-07-27 연합뉴스
  • "남조선과는…" 北의 전술적 위장 행보

    최근 남북 비핵화 회담에 응했던 북한이 금강산 실무회담은 거부하고 대규모 군사훈련을 준비하는 등 이중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북한은 지난 5월30일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통해 남한 정부와 더이상 상종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데 이어 지난달 9일에도 노동당 기관지 노동

    2011-07-27 연합뉴스
  • [허문도 칼럼] '12살 소년 일본'에게 묻는다

    日의원 왜오지? 47년 울릉도도 일본땅이라했지

    맥아더 원수는 “일본은 12살의 소년”이라고 했다. 5년 8개월 간 일본을 점령통치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그가 상원 군사 외교 위원회에서 행한 증언이다. 간추려 보면, 맥아더는 6.25전쟁을 종국에는 한반도통일로 마무리 하려는 전략을 품었으나, 트루먼 미국 대통령은 감당

    2011-07-27 허문도 전 통일부 장관
  • "北 테러전력 16만5천명…비공개 3만 추정"

    김성민 북한인민해방전선(북민전) 대표는 27일 "북한은 특수부대 11만명을 포함해 16만5천명의 대남 테러 전력을 갖추고 적화무력통일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이날 휴전 협정일을 맞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대남테러 전력은 특수부

    2011-07-27 연합뉴스
  • 대통령 자문기구 '교과자문위' 이대통령에 보고

    교과자문위, 주5일제 수업 대비 '토요학교' 제안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의장 대통령•이하 자문회의)는 27일 내년도 주5일제 수업 전면실시와 관련해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운영을 제안했다.이를 통해 지역 내 교육자원을 활용, 체험활동과 창의-인성교육 등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프로그

    2011-07-27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