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급식 주민투표 서명 검증 작업 시작

    서울시가 시민단체가 제출한 세금급식 반대 주민투표 서명에 대한 검증 작업을 27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서울시 관계자는 이 같이 밝히고 “공무원 200여명을 투입해 서명부 전산 입력 작업을 벌이는 동시에 서명에 참여한 시민이 현행 주민투표법에 명시된 기준에 맞는지를 검증

    2011-06-27 안종현 기자
  • 진보신당, 민노당과 통합 8월에 결정키로

    진보신당은 26일 민주노동당과 통합을 위한 합의문을 인정하되 최종 합당은 8월말로 예정된 전당대회서 결정하기로 했다. 진보신당은 이날 서울 송파구민회관에서 임시 전당대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진보신당 조직 진로와 관련한 특별결의문’을 참석 대의원 349명 가운데 20

    2011-06-27 최유경 기자
  • MB "복지 사각지대 찾아 촘촘하게 지원"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장애인과, 노인, 아동, 이주여성 등 복지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는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우선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KBS1라디오, 교통방송,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 등을 통해 녹화 방송된 제68차 라디오-

    2011-06-27 선종구 기자
  • MB, 손학규에 "빨리 만나야 좋을 것 같아서"

    “그래도 빨리 만나야 좋을 것 같아서”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조찬을 겸한 본격 회담에 앞서 가진 환담에서 손 대표와 나눈 말이다. 이 대통령은 오전 7시30분쯤 회담장에 입장하기 전 집무실에서 나와 손 대표와 민주당측 일행을 반갑게 맞았

    2011-06-27 선종구 기자
  • 한국 부패세력은 좌익이다

    한국사회 부패의 저수지는 좌익세력이다!   보수층을 부패 이미지로 덧씌우려는 공작에 넘어가는 이들이 많다.  조영환(올인코리아)      좌익세력=사기 + 부패+ 반역과 동의어      한국사회에서는 보수세력에게 부패의 이미지가 덧씌워져 있다. 그것은 남한의 좌익…

    2011-06-27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 남쪽 기자(記者)와 북쪽 시인(詩人)이 말하는 자유통일의 묘책

    북한군(軍) 1,000명이 손들고 내려오면...

    1000명의 북한군이 손 들고 내려와 버리면...   남쪽 記者와 북쪽 詩人이 말하는 자유통일의 묘책...DMZ에 자유의 血路를 뚫어야  金成昱       1. 북한체제 動搖(동요)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탈북자 출신인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은 25일 한 세미나

    2011-06-27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기업 보고 석고대죄? 한나라당은 할복을!

    기업보고 석고대죄하라? 한나라당은 죄다 할복해도 시원치 않다   강철군화      정치인들의 기업 때리기가 한도를 넘고 있다. 여야할 것 없이 다투어 기업 때리기에 나서고 있다. 그래도 한 가지 기특한 것은 정치인들이 속내를 감추지는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두언 한나

    2011-06-26 강철군화
  • 이상민 “MB 국정파탄 책임 묻고 박근혜는 퇴출”

    이상민 자유선진당 의원은 26일 “선진당은 엄연히 야당이고, 이명박 정권에 대한 국정운영 파탄의 책임을 물어야 할 의무가 있다. 범야권 연대를 통해 야당다운 역할을 보여주자”고 주장했다. 특히 이같은 발언은 한나라당과의 합당을 시사한 이회창 전 대표의 ‘보수대연합론’에

    2011-06-26 최유경 기자
  • 나경원 “한나라 간판 ‘나경원’이면 당 변화 상징”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의 유일한 홍일점이다. 다른 6명의 후보와 경쟁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최고위원직을 확보했다. 선출직 최고위원 5석 중 1석의 ‘여성 몫’ 덕분이다. 나경원 의원의 목표는 ‘당 대표’다. 위기에 몰린 한나라당에 사람들은 변

    2011-06-26 최유경 기자
  • MB-손학규회담, 저축銀-가계부채해결 의견 접근

     청와대는 27일로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회담과 관련, 6개 민생의제에 대한 합의 도출을 위해 지금까지 3차례 실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청와대 장다사로 기획관리실장은 26일 “이날 오전까지 민생 6개 의제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진지한 실무협의

    2011-06-26 선종구-최유경 기자
  • 어수룩한 미국 대사(大使)와 엉터리 번역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미국대사가 김대중 전(前)대통령의 소위 통일 비전 실현을 강조하고 나섰다. 金 前대통령의 소위 통일 비전은 2000년 김정일과 합의한 6·15선언 제2항에 명확히 드러나 있다. 문제의 조항은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 제안과 북측의

    2011-06-26 김성욱 객원 논설위원
  • 김문수 자서전

    '靑' 출간, 의미심장한 제목?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최근 자서전 '김문수 스토리 靑'을 출간, 눈길을 끌고 있다.288페이지 분량의 자서전은 프롤로그 '택시 운전하는 도지사'와 '배고픈 시골 아이의 꿈', '명문대생, 공장 노동자가 되다', '암울한 시기에 피어난 사랑과 결혼', '두번째 투옥과 무너

    2011-06-26 안종현 기자
  • MB, 평창 올림픽 유치 위해 7월초 남아공 방문

    이명박 대통령이 세 번째 도전인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에 결정적 힘을 보탤 수 있을까.이명박 대통령은 `2018년 동계올림픽` 강원도 평창 유치를 위한 총력 지원활동에 힘을 더하기 위해 다음달 초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을 찾는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다음달 2일부터 7

    2011-06-26 선종구 기자
  • 1950년 6월25일의 朴正熙와 金鍾泌

    1950년 6월25일의 朴正熙와 金鍾泌한국군이 전면 남침이란 결론을 내린 것은 남침 여섯 시간 뒤였다. 박정희는 고향에서 전보를 받았다. 趙甲濟 새벽 3시 직후부터 全(전) 전선에서 인민군의 남침을 전하는 보고가 육본 정보국 상황실로 쏟아져 들어오면서 全面戰(전면전)이

    2011-06-2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민주당, “비공개 회의 도청”…수사 의뢰

    민주당은 KBS 수신료 인상을 논의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내용이 한나라당에 도청 당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26일 오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예정에 없던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국회 민주당 당대표실에 대한 도청은 야당 말살행위이자 공작정치의

    2011-06-26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