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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국방위원에 국방개혁법안 조속 처리 당부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청와대로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방개혁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오찬에는 원유철 국방위원장, 유승민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소속 의원과 자유선진당 이진삼, 국민중심연합 심대평, 미래희망연대 송영선 의
2011-06-23 선종구 기자 -
“김진표 또 말바꾸기! 적반하장도 유분수”
“어이가 없다. 한마디로 적반하장도 유분수다.”민주당이 KBS의 공정성 확보방안 등이 갖춰지지 않으면 이번 국회에서 수신료 인상안 처리를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저지하겠다며, 하루 만에 여야 합의를 파기한 것을 놓고 한나라당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양당은 22일 원내수석
2011-06-23 오창균 기자 -
국회, 저축銀 국정조사 본격 착수
여야는 23일 ‘저축은행 비리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국정조사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국조 요구서에는 한나라당과 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의원 282명이 서명했다.조사범위는 다음과 같다.▲부실 저축은행 예
2011-06-23 오창균 기자 -
한나라 소장파 對 전경련 허창수
한나라당 소장파와 전경련이 ‘감세 철회’와 ‘반값 등록금’ 정책을 놓고 정면충돌하고 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소장파가 추진해온 감세 철회와 반값 등록금 정책을 “포퓰리즘”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한 것을 시작으로 엎치락뒤치락 반박의 연속이다.소장파 “청문회서
2011-06-23 오창균 기자 -
“한나라 당권 주자들, 한나라당 소속 맞나?”
한나라당 소장파가 '감세(減稅) 철회'와 '반값 등록금' 정책을 연이어 주장하고 나서는 것에 대해 시민들은 곱지 않은 눈길을 보내고 있다.한나라당 당권 주자들은 지난 21일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소장파가 추진해온 감세 철회와 반값 등록
2011-06-23 온종림 기자 -
靑 "당 등록금 대책 발표, 야당 입장 고려했어야"
청와대는 23일 한나라당이 당정 협의를 거쳐 대학등록금 부담 완화안으로 내년에 2조원을 투입키로 발표 한데 대해 “영수회담을 앞둔 야당 대표 입장도 고려했으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한나라당의 입장을 청와대도 충분히 알고 있다”는 전제로 이 같이 말했
2011-06-23 선종구 기자 -
지방자치 20년, 서울시 누가 이끌었나?
[지방자치 특집 ②]민선2기 고건 시장
민선 1기가 부활한 지방자치를 위한 제도적인 변화가 시도된 시기라고 한다면 민선 2기는 변화된 제도를 가지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행정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된 시기라고 할 수 있다.그 변화의 지휘봉은 행정의 달인이라 불리는 고건 서울시장이 들었다. 고 시장은 오랜 공직경
2011-06-23 안종현 기자 -
부산저축銀 골프장부지, 전금감원장 연루 아시아신탁에 등기
한나라당 정옥임 의원은 23일 “김종창 전 금감원장이 임원으로 있던 아시아신탁이 부산저축은행의 차명 SPC로 알려진 골프장개발회사의 불법대출 과정에 관여한 의혹이 새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관련 자료를 통해 태양시티건설(안성Q골프장 133억원)과 투제이
2011-06-23 오창균 기자 -
한나라, 등록금 완화에 2조 투입…명목등록금 10%↓
한나라당과 정부는 대학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국가 재정과 대학부담금 등을 포함해 총 2조원을 내년에 투입키로 했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와 이주영 정책위의장,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22일 밤 긴급 당정을 갖고 이같은 내용에 사실상 합
2011-06-23 최유경 기자 -
<411> 38선을 깨라! 북진하라!
13장 6.25 (20) 맥아더가 잘 보았다. 서울을 수복한 것은 1950년 9월 28일, 인민군의 저항이 심했기 때문에 9월 15일 인천에 상륙 하고나서 2주일이 지난 후였다. 그리고 9월 30일, 내가 부산경무대로 참모총장 정일권과 막료들을 불렀다. 일선 사단장
2011-06-23 -
허현준 (사)시대정신 사무국장
"반값 등록금은 세력확보 노린 진보의 위장전술"
운동권 출신이 진단하는 대학가의 오늘 인터뷰/ 허현준 (사)시대정신 사무국장 2011년 06월 20일 (월) 23:35:38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민주주의를 외치며 거리로 나섰던 대학 운동권의 주사파세력(NL)은 한때
2011-06-22 한정석 전 KBS PD -
포퓰리즘 걱정하면 反복지?
포퓰리즘 걱정하면 ‘反복지’? '복지’라는 말만 나오면 왜 ‘포퓰리즘’이라고 몰아붙이느냐“ ”보수도 비정규직 문제 등, 진보쪽 요구를 수용해서 보수민주주의의 지평을 확대해야 하지 않느냐?“고 힐난 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보수가 걱정하는 것은 좌파 복지처방
2011-06-22 류근일 본사고문 -
박정희-닉슨 비밀 대화록 공개되다
박정희-닉슨 1969년 8월21일 비밀(秘密) 대화록 中國 공산당의 UN가입을 승인하지 않겠다 했던 닉슨 대통령 金泌材 아래 자료는 미국이 최근 정보공개법에 의해 기밀해제 한 1969년 8월21일 박정희-닉슨 대화록의 전문(全文)이다. 이 자료는 그
2011-06-22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세계 1류 국가와 한국 비교
一類국가? 아직 많이 멀었다! 趙甲濟 세계의 一類국가들을 많이 다녀본 결과, 이런 공통점이 발견되었다. 1. 전쟁을 많이 한 나라이다. 2. 전쟁영웅들의 동상이 많다. 3. 국민들이 조용하고 친절하고 절도가 있다. 4. 지도층은 용감하고 깨끗하다.
2011-06-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근혜 “평창올림픽,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야”
“100m 달리기에서 선수들이 결승점을 지나는 순간까지 전력을 다하듯 마지막 순간까지 방심하지 말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2일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한나라당 평창 동계올림픽유치특위 전체회의에 고문 자격으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2011-06-22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