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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 "음피지주 사업 성공적, 다른 지역 확대 희망"
우간다 측, '코리아에이드' 호평…"保健 서비스 개선 기대"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을 통해 첫 발을 뗀 한국형 이동식 개발협력 프로젝트 '코리아에이드(Korea Aid)' 사업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코리아에이드는 보건, 음식, 문화를 포괄하는 새로운 방식의 복합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이동검진 차량과 앰뷸런
2016-06-23 오창균 기자 -
유엔과 대한민국❹ 임정 승인하여 회원 가입 요구
이승만의 유엔 창설멤버 가입 몸부림 <秘史>
유엔과 대한민국❹이승만의 유엔가입 몸부림정 일 화(한미안보연구회 이사. 정치학박사)2차대전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던 1945년 4월25일(4/25~6/26) 유엔창설을 위한 샌프란시스코회의가 소집되었다. 미영중소를 비롯한 연합군편에 섰던 모든 국가가 초청대상이었다. 소련
2016-06-23 정일화 -
黨 개입설 제기 '꼬리자르기' 의혹, 불똥 어디까지 튈까
결국 사단... 김수민 측, 의혹 폭로! 안철수 '당혹'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 등을 둘러싼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김 의원 측 관계자의 폭로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던 당의 주장과 배치되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김수민 의원 측 관계자는 23일 와 통화에서 "당의 지시로 (허위) 계약
2016-06-23 김민우 기자 -
민변 두둔하는 더민주 행태 논란, 새누리 "북변(北辯)이냐"
문재인도 민변 출신…탈북 女종업원 불출석이 유감?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중국 내 북한 식당을 탈출해 국내에 입국한 탈북여성 12명에 대해 법원에 인신보호 구제를 청구, "북변(北辯)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런 민변을 대놓고 두둔하고 나서 논란이다. 문재인 전 대표 등 민
2016-06-23 김현중 기자 -
"北 도발시 초기 응징해 대가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줘야"
지휘관 불러모은 朴대통령 "또 탄도미사일, 변화할 때까지 壓迫"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북한의 계속되는 군사 도발에 대해 "변화의 길을 택할 때까지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이날 전군 주요 지휘관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면서 "북한이 도발을 통해 우리를 뒤흔들거나 국제협력 체제를 느슨
2016-06-23 오창균 기자 -
[취재수첩] 사무총장 교체, 가권이회로 받아들이길
권성동의 과하지욕, 정권재창출의 밀알될까
새누리당 권성동 사무총장이 23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권성동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공개 모두발언을 자청해 "지금까지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정치를 해왔다"며 "사무총장에서 물러나더라도 조용하게 묵묵히 우리 새누리당의 혁신
2016-06-23 정도원 기자 -
'경질'에서 '교체'로 순화하고 유감 표명 끝에 결국 관철
권성동 사퇴했지만… 김희옥 체제, 동력 잃었다
새누리당 권성동 사무총장이 김희옥 비상대책위원장의 유감 표명과 '교체' 의사를 받아들여 사무총장직에서 자진 사퇴하기로 했다.이로써 지난 16일 탈당파 의원 7인의 일괄 복당 파동으로부터 시작해 사무총장 거취 문제로 옮겨붙었던 새누리당의 내홍 불길은 일주일 만에 진화 수
2016-06-23 정도원 기자 -
당권 아닌 대권 선택… 비주류 교통정리 난항, 단일화 동력 잃을듯
김부겸, 문재인 잡으러…대권경쟁도 TK vs. PK?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27 전당대회를 2달 앞두고 비주류 내 당권주자 간 교통정리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대권과 당권도전을 두고 고심을 하던 김부겸 의원이 23일 전대 불출마를 선언, 대권을 위해 뛰겠다고 밝히면서다. 김부겸 의원은 이날 입장발표문을
2016-06-23 김민우 기자 -
"이정현·이주영도 출마 명분 있어" 親朴 '교통정리' 어려울듯
홍문종 "당대표 출마, 마음으로는 이미 결정"
새누리당의 4선 중진인 홍문종 의원(경기 의정부을)이 전당대회에 당대표로 출마할 뜻을 시사했다.새누리당은 오는 8·9 전당대회부터 당헌·당규를 개정해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 경선할 예정인데, 홍문종 의원이 당대표 경선에 뛰어들게 되면 친박(親朴) 주자 간의 당권 경쟁
2016-06-23 정도원 기자 -
乙지로 소속 서 의원, 친동생-친딸 보좌진 채용 이어 남편마저..
서영교 가족 채용 논란에 친노 지도부 교신 발각!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서울 중랑갑)의 '갑(甲)질' 행태 논란이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친동생-친딸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것에 이어 남편마저 공적 영역에 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인 서 의원은 지난 2012년 대검찰청 국정감사 당시 검사장급
2016-06-23 김현중 기자 -
"솔직히 비박이 되면 안 돼냐. 계파갈등 따져선 안 돼"
이정현 "친박 단일화 제의 받아들일 생각 없다"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오는 8.9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박계 후보 단일화를 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단일화 제의도 없지만 받아들일 생각도 없다"며 "계파 대표로 나가서 계파의 승리가 된다고 하면 당 대표를 뽑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느냐"고 반문했다.이정현 의원은 23
2016-06-23 임재섭 기자 -
2000년대 초부터 북한의 SLBM 개발을 염두에 두고 대책을 세웠더라면
北의 무수단 미사일 개발을 20년 넘도록 방치한 安保 당국
北의 무수단 미사일 개발을 20년 넘도록 방치한 安保 당국2000년대 초부터 북한의 SLBM 개발을 염두에 두고 대책을 세웠더라면 현재와 같은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김필재 ○ 1990년 舊소련 붕괴 후 러시아 ‘마케예프 미사일 설계국’ 소속 과학자들이
2016-06-23 김필재 -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이동섭 "대학총장 선출에 정부 간섭 말아야"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이 22일 정부의 총장 선출 관여를 막고 대학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이동섭 의원은 정부가 국립대학에 재정지원과 행정지도를 빌미로 총장 선출 방식에 관여하면서 대학의
2016-06-22 김민우 기자 -
김희옥 VS 권성동 대립 심화, 중재자 부재가 더 큰 문제
막장 힘겨루기에 정진석은 '모르쇠'… 탈출구 안보인다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사무총장 간 힘겨루기가 3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정진석 원내대표가 중재자로 거론되지만 부정적 전망도 나오고 있다.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은 지난 19일 당무 복귀의 조건으로 권성동 사무총장의 경질을 내걸었다.
2016-06-22 임재섭 기자 -
"경제적으로 많은 예산 절약, 기존 우려됐던 안전문제 해결"
朴대통령 "해외기관 용역, 김해 신공항이 최선" 정면돌파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동남권 신공항이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의뢰를 받은 외국의 전문기관이 모든 것을 검토한 결과, 김해공항을 신공항급으로 확장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라고 결론을 내렸고 정부도 이러한 제안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2016-06-22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