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총선 앞두고 거론됐다 무산…왜 이 타이밍에 논란 큰 사안을?

    리베이트 의혹 때문? 선거연령 19→18 인하 운운, 왜?

    내년 대선을 앞두고 선거연령 인하가 다시 정치권의 화두로 떠오를 기미다. 올해 초에도 총선을 앞두고 논란이 됐는데 이 시점에서 야권이 해당 법안을 재차 들고나온 배경을 놓고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은 17일 선거연령을 기존 19세에서 18세로 낮추

    2016-06-17 김민우 기자
  • 정당 지지도 20대 총선 이후 최저, 당 분위기 단속 나서기도

    '위기의 안철수' 국민의당, 이번엔 공보물 과다청구?

    국민의당이 홍보위원장을 맡았던 비례대표 김수민 의원의 '억대 리베이트' 의혹에 또다시 돈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1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3 총선 당시 국민의당이 청구한 선거공보물 제작비용 21억여 원 중 5억1천만여 원을 보전해주지 않았는데, 국민의

    2016-06-17 김민우 기자
  • 일괄 복당에 뿔난 친박, 전대 앞두고 주도권 싸움 나서나

    유승민 복당에 김진태 "정진석 때문에… 사과해야"

    새누리당의 친박계 의원들이 권성동 사무총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날 비대위 회의에서 탈당파 의원들이 일괄 복당 된 것에 대해 책임을 지라는 취지다.새누리당 조원진 의원과 김진태, 김태흠, 이장우 의원은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 있는 김태흠 의원의 사무실에서

    2016-06-17 임재섭 기자
  • 劉 복당 반대 앞장서고 親朴 회동 브리핑 맡는 등 보폭 커져

    김진태, 중구난방 친박계 목소리 조율사 맡나

    유승민 의원을 포함하는 '일괄 복당' 결정으로 야기된 새누리당의 위기 상황 속에서 김진태 의원의 역할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난세(亂世)가 영웅(英雄)을 낳듯이 내홍 와중에 새로운 젊은 정치인이 부각되기를 바라는 시선이 김진태 의원을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새누리당

    2016-06-17 정도원 기자
  • 김용삼 지음---김성주, 진지첸, 김일센, 김일성으로 살았던 한 인간의 생애--북앤피플 발행

    <화제의 신간> 김일성 신화는 없다 [金日成-신화의 진실]

    김일성, 신화는 없다 김용삼 著, 북앤피플정재욱 기자  jujung19@futurekorea.co.kr /미래한국오직 거짓과 날조·왜곡 남의 공 가로채기만 있을 뿐김일성 항일무장투쟁의 신화는 진실인가?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의 신간 은 이런 질문을 던지면서 시작한다.

    2016-06-17 정재욱 미래한국 기자
  • 혼을 흔들고 역사를 움직인 연설

    朴正熙, "이런 민주주의가 오래 가면 그 사회는 멸망한다."

    朴正熙, "이런 민주주의가 오래 가면 그 사회는 멸망한다."혼을 흔들고 역사를 움직인 연설.趙甲濟  *역사를 향한 연설      온 세계와 나라가 석유파동에 휩쓸려들어가 미래에 대한 전망이 어두워질 때 朴正熙 대통령은 근대화 철학의 제자들인 전국 새마을 지도자 대회에서

    2016-06-1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광화문 투쟁은 민주주의 지방자치 파괴 행위

    이재명 성남시장의 용퇴를 촉구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용퇴를 촉구한다!시장이 자신과 성남의 가난했던 옛 시절을 잊어버리고 못된 갑질 행세를 하려는 것은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스스로 파괴하는 것이다.이 계 성  /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이재명 시장은 100만 성남시민의 수장이다. 수장이면

    2016-06-17 이계성
  • "다시 찾고 싶은 한국 되도록 불만제로 관광환경 만들어야"

    朴대통령 "김밥 1줄이 만원? 그러면서 관광객 바라나"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명동과 동대문 같은 관광지에서 일부 상인들이 해외 여행객들에게 터무니없는 바가지요금을 씌우는 것과 관련해 지자체와 업계가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문화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회의'를 주재하면서 "계

    2016-06-17 오창균 기자
  • 경쟁 상대 추미애와 '호남 대표론' 놓고 날선 신경전

    송영길 "문재인, 날 찍을 것"…결국 '대주주' 文心?

    오는 8월27일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한 송영길 의원과 추미애 의원 모두 문재인 전 대표에게 구애의 손짓을 보내고 있다. 결국 이번 전대도 지난 원내대표-국회의장 경선처럼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 주류세력의 표심에 따라 결정될 것이란 관

    2016-06-17 김민우 기자
  • 당규상 복당 완료… 親朴 한선교 "버스는 떠났다. 번복 못해"

    유승민 복당에 친박 '철회' 대신 '책임론' 돌아선 까닭

    유승민 의원이 포함된 '일괄 복당' 결정에 대해 친박(親朴)계 새누리당 의원들이 '의총을 통한 재론'을 추진하는 대신, 복당 자체는 받아들이되 비대위의 책임을 묻는 방향으로 돌아서려는 움직임이 감지된다.친박으로 분류되는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과 한선교 의원은 17일 오전

    2016-06-17 임재섭 기자
  • 하려면 진작 해서 의장 요구했어야… 정무 판단에 의문

    홍문종 "국회의장 내주고 일괄복당, 아쉽다"

    새누리당의 차기 당권 주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홍문종 의원(4선·경기 의정부을)이 일괄 복당의 시점과 관련한 정무 판단에 의문을 나타내며 아쉬움을 토로했다.홍문종 의원은 17일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전날 있었던 '일괄 복당' 결정에 대해 "많은 의원들이

    2016-06-17 정도원 기자
  • 공식 입장 "黨에서 벌어진 일... 드릴 말씀 없어" 속으론 답답한 듯

    유승민式 내부총질 이어질까?…눈 뜨고 당한 靑, '침묵'

    '내부 총질'로 유명한 비박(非朴) 유승민 의원의 복당 소식에 청와대에서는 무거운 기류가 흐르고 있다.일단 공식적인 입장은 "당(黨)의 일이기 때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로 요약된다. 하지만 내부에선 "답답하기만 하다"는 반응이 속출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2016-06-17 오창균 기자
  • 왜 거취 고민하나…회의 과정서 '범죄'발언? 친박의 성토?

    트러블메이커, 유승민 돌아오자마자 '와장창'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거취문제까지도 생각해봐야겠다"면서 오는 17일 예정된 당·정·청 회의에도 참석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이 내정된 지 20일만으로, 새누리당이 복당 문제로 인해 또다시 위기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양새다.16일

    2016-06-16 정도원 임재섭 기자
  • 김태흠도 가세 "의총에서 전체 의견 수렴해야"

    김진태 "유승민 복당 안돼! 즉각 의총 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무소속 의원들의 '일괄 복당'을 의결하면서 유승민 의원도 복당하게 된 것에 대해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새누리당은 1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비대위원회의를 열고 비대위원들 간의 표결을 통해 유승민 의원을 포함한 무소속 의원 7인

    2016-06-16 정도원 임재섭 기자
  • 정세균, 환경미화 용역 직접고용으로…朴 시장 책임론 가라앉나

    '사장'된 국회의장, '하청' 박원순 왜 그냥 두나?

    정세균 국회의장이 16일 국회 환경미화 용역 근로자들을 직접 고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더불어민주당이 환영하는 분위기다. 야권은 지난 5월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이후 대안으로 안전 업무의 외주화 금지, 직접고용 확대 등을 지속해서 주장하고 있다. 

    2016-06-16 김민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