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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쪽수 대결 치닫나"… 의원 65명 출석 여부에 촉각
친박 의총 보이콧 조짐에… 새누리당 전운 최고조
친박계의 '보이콧' 승부수는 건재할 것인가. '지도부 퇴진론'을 다룰 의원총회를 앞두고, 새누리당 내의 전운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새누리당은 4일 오후 4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연다. 황영철 의원 등이 새누리당 당헌 제87조 2항에 따라 의원 50명의 서명을 받아 정
2016-11-04 정도원 기자 -
그 ‘아줌마’의 텔레파시가 통했대!
총리 후보자 인선 배경을 모른다고?
총리 후보자 인선 배경을 모른다고?그 ‘아줌마’의 텔레파시가 통했대!이 덕 기 / 자유기고가 ‘북악(북악) 산장’[이하 ‘산장’] 여주인께서 ‘광란(狂亂)의 굿판’ 와중에 총리를 내정했다. 과연 총리로 내정된 분이 진흙 연못에 핀 연꽃이 되려는지, 흙탕물에 떠내려가
2016-11-03 이덕기 자유기고가 -
지금 험한 말을 쏟아내는 이들은 머지 않아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최순실 사태의 向後 전망
최순실 사태의 向後 전망 국민여론의 向背가 결정한다. 바닥까지 가야 탈출로가 보일 것이다. 改憲도 한 방법이다. 지금 험한 말을 쏟아내는 이들은 머지 않아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문재인 씨에게 가장 유리한 상황전개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은데 반대일 가능성이 오히려 높다
2016-11-0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숨죽인 친박계…반격의 기회는 '김병준 청문회'
분당 카드 꺼내 든 비박, 친박의 대응책은?
새누리당 내 결전이 벌어질 오는 4일 의원총회를 앞두고 비박계가 압박의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친박계의 대응방안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된다.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3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직에)책임과 소임, 소명의식을 갖고 다 할 것"이라면서 "제가 너무
2016-11-03 임재섭 기자 -
靑 '이정현 체제' 지원사격하면… 非朴, 分黨 결행?
'여당 분당 후 탄핵'… 2004년 판박이 되나
'최순실 게이트'로 야기된 정국의 극심한 혼란 속에서도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의 내홍은 도를 더해가고 있다. 여권발 분당 위기의 종착역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될 것이라는 위기감이 정치권 안팎에 감돌고 있다.새누리당의 의원총회가 4일 오후로 예고돼 있다. 황영철 의원 등
2016-11-03 정도원 기자 -
개각의 절차적 문제 삼는 野와 '김병준 카드' 전격 제안했던 安
안철수, 또 "대통령 하야"…초강수 두는 속셈은?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안철수 전 대표는 전날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의 퇴진을 주장한 바 있다. 하지만 당 지도부가 당분간 추이를 지켜보겠다며 강경 투쟁과는 다소 선을 긋자 오히려 강수를 두면서 분위기를
2016-11-03 김민우 기자 -
의총 앞두고 정면돌파 의지 내비쳐…비박계와 혈투 나올 듯
이정현 정면돌파 시사…"저는 위기에 처한 배의 선장"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기자회견을 통해 당 대표직을 사퇴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비박계를 중심으로 이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의원총회를 하루 앞두고 정면돌파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3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에서
2016-11-03 임재섭 기자 -
청문회 개최-총리 임명 여부 불투명...국정공백 장기화
야당, 논리없는 '김병준 반대'…표류하는 대한민국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3일 김병준 신임 국무총리 내정자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야당의 협조를 호소한 데 대해 "우리의 입장엔 변함이 없다"며 인준 거부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에 따라 국회에서의 청문회 개최 여부는 물론 정상적인 총리 임명이 가능할지를 장담할 수 없게 됐
2016-11-03 김현중 기자 -
"중요한 것은 최순실 사건은 확실하게 수사를 해야 한다는 것"
한광옥 비서실장 "최순실 사건, 추호도 의심 없도록 수사해야"
한광옥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은 3일 최순실 사태를 둘러싼 박근혜 대통령의 검찰 수사 가능성에 대해 "중요한 것은 최순실 사건에서는 확실하게 수사를 해야 한다는 게 분명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한광옥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출입기자들과 취임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2016-11-03 오창균 기자 -
천정배 "김병준, 안철수가 당 비대위원장으로 고집했던 인물"
"대통령 하야" 안철수도 불통 논란, 혼란만 키워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공개 요구하고 나섰지만 국민의당 지도부는 당분간 지켜보겠다는 방침이다.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3일 "안철수 전 대표가 (국민의) 분노에 대한 전달을 했다고 한다면, 당에서는 (국민의) 불안에 대한 대안
2016-11-03 김민우 기자 -
나경원 "지금 당장 탈당 이야기하는 것은 섣부르다"
분당 경보 발령… 의총 앞두고 압박 수위 올렸다
'이정현 지도부' 퇴진을 주장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이 분당(分黨)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경고하기 시작했다. 비상대책위원회 전환 여부를 둘러싼 한판 결전의 장이 될 4일 의원총회를 앞두고, 정치적 압박의 수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새누리당 나경원 의원(4선·서울 동작
2016-11-03 정도원 기자 -
향후 전망 짚으며 사퇴 촉구…야당 공세엔 선 그어
김문수 "대통령 관계됐다고 하면 이정현 못 버틸 것"
새누리당 소속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가 "대통령이 관계됐다고 하면 이정현 대표가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김 전 지사는 3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다른 사람이 관계되면 집어넣고 하면 그뿐이지만 대통령이 관계됐다고 하면 차원이 다른 문제"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김 전
2016-11-03 임재섭 기자 -
안철수 버린 금태섭 "한광옥, 말 갈아타듯 당 갈아타신 분"
'길거리 본능' 우상호, 장외투쟁 시사...산으로 가는 국회
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의 일방적 개각 단행에 대한 대응 수위를 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박근혜 하야"를 외치며 길거리로 나서고 싶지만 역풍을 우려해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모습이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국회 차원의 현안질
2016-11-03 김현중 기자 -
'生佛' 김대중의 사람에서 박근혜의 사람으로, 대통합의 劃
'DJ 비서실장' 지낸 한광옥, 정파 超越 다시 청와대로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에 한광옥(74) 국민대통합위원장을 임명했다.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인사 발표를 통해 한광옥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을 발탁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한광옥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은 4선 국회의원으로서 김대중 정부 대통령비서실장
2016-11-03 오창균 기자 -
살려고 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죽으려고 하는 자는 살 것이다
벼랑끝에 선 자유민주주의 진영
벼랑끝에 선 자유민주주의 진영 자유민주주의 진영이 벼랑끝에 섰다. 자유민주주의 진영은 물론 박근혜 대통령이나 새누리당(친박 비박 할 것 없이)이 유일하게 지도하고 지휘해온 진영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유고(有故)가 되거나 새누리당이 망한대도 자유민주주의 진영은 있다
2016-11-02 류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