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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준은 '협치'… "네팔에서도 국민단합 저해" 안돼
새누리, 문재인 치고 김종인 띄운 까닭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를 향해서는 신랄한 비판이 쏟아진 반면 김종인 현 대표에게는 호평이 나왔다.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네팔에 산행까지 가서 우리
2016-06-27 정도원 기자 -
국민의당, 당규 넘는 조치… 여론 의식했지만 실효성 의문
'리베이트' 김수민 출당? 그래도 국회의원직은 유지
국민의당이 27일 불법 정치자금 의혹 수수에 연루된 자당 김수민·박선숙 의원과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 등에 대해 '출당'까지 포함한 고강도 조처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처럼 국민의당이 당헌·당규 상 '검찰 기소 시 당원권 정지'를 넘는 수단을 강구한 데에는 최근 리베이트
2016-06-27 김민우 기자 -
朴대통령 "브렉시트 충격, 철저히 대응하라" 수석비서관들에게 주문
"분열 꾀하며 북한 옹호하는 세력 막아야"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충격과 관련, "우리 경제에 미치는 파급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라"며 비서진들에게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했다.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는
2016-06-27 오창균 기자 -
김종인, 서영교 파문에 '유체이탈화법'
가족 채용 논란 서영교, 버틸까? 탈당할까?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친인척 채용 등으로 물의를 빚은 서영교 의원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서 의원의 딸 인턴비서 채용 논란이 보도된지 일주일 만이다. 김 대표는 27일 당 회의에서 "우리당 소속 서영교 의원의 문제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2016-06-27 김현중 기자 -
"단일지도체제, 어떤 계파가 유리하냐는 건 정신나간 관점"
황영철 "지도체제 유불리 따지다니, 정신나갔나"
새누리당의 3선 의원이자 강원권의 대표 정치인인 황영철 의원(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이 전당대회를 불과 40여 일 남겨둔 가운데 '전대 룰'조차 계파 싸움으로 확정짓지 못하고 있는 당의 현실에 자괴감을 나타냈다.새누리당은 8·9 전당대회를 43일 남겨둔 27일
2016-06-27 정도원 기자 -
김희옥, 권성동 후임에 비박계 박 의원 임명... "중립적 인사"
與 신임 사무총장에 박명재 의원 내정
새누리당 신임 사무총장에 재선의 박명재(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의원이 내정됐다. 지상욱 새누리당 대변인은 26일 오후 브리핑에서 "김희옥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 박명재 의원을 당 사무총장에 내정했다"고 밝혔다.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은 당의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중립적
2016-06-26 김현중 기자 -
노골적인 친노(親盧) 감싸기 파장
"민주당, 서영교 논란 알고도 공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친인척 채용 및 후원금 상납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진 가운데, 당 지도부가 20대 총선 공천 과정에서 이런 문제를 파악했으면서도 공천을 준 것으로 알려져 거센 파문이 일고 있다. 더민주가 친노계인 서 의원의 논란에 두 눈을 감은 채 완전히 방치
2016-06-26 김현중 기자 -
'딸‧동생‧오빠 보좌진 채용-후원금 상납' 논란 밝혀질까
더민주 뒤늦게 서영교 감찰 실시···엄단 불가피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친인척 채용 등 각종 특권 남용 의혹을 받고 있는 서영교 의원에 대해 감찰 실시를 결정했다. 더민주가 서 의원에게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더민주 당무감사원은 전날 서 의원의 의혹과 관련해 전원회의를 개최 했다. 당무감사원은 이 회의에서
2016-06-26 김현중 기자 -
文, 히말라야서 작전권 거론··· 與 "북한 대변인이냐"
문재인, 박근혜 국방정책 맹비난··· 盧 NLL포기 논란은?
자신을 돌아보겠다며 네팔로 히말라야 트레킹을 떠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정부의 국방 정책을 맹비난했다. "국가 안보에는 무관심했던 문 전 대표가 이런 말도 안되는 훈수 정치를 하려고 네팔까지 갔느냐"는 비판이 나온다.새누리당은 어처구니 없다는 입장이
2016-06-26 김현중 기자 -
박범진 전 국회의원, 6.25에 돌아 본 '나의 삶, 나의 길'
좌파 청춘-우파 정치인...내 인생의 '비밀 고백'
나의 삶, 나의 길 박 범 진 / 미래정책연구소 이사장/14-15대 국회의원 1950년에 일어난 6.25전쟁은 초등학교 5학년이던 나에게 일찌감치 세상에 대해 눈을 뜨게 한 커다란 사건이었다.그때까지만 해도
2016-06-25 박범진 전 국회위원 -
세계가 세계의 자유를 지킨 전쟁...한국은 잠을 깨라
6.25의 眞實 바로 가르치면 歷史敎育 바로 선다
6.25의 眞實 바로 가르치면 歷史敎育 바로 선다최 응 표 /뉴데일리 고문 (뉴욕에서)전쟁은 야합을 가져와서는 안 되며 인간을 자유롭게해야 한다. 전쟁의 목적은 세력균형을 구하는 것이어서는 안 되며 민주주의를 위하여 세계를 안전케 해야만 한다. 전쟁은 동맹국을 구출만
2016-06-25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
“현(現) 세대의 ‘무행동(無行動)’은 후세에게 부담과 희생을 떠넘기는 결과”
"지금이라도 北核시설에 대한 '예방공격(豫防打擊)' 검토해야“
"지금이라도 北核시설에 대한 '예방공격(豫防打擊)' 검토해야“[인터뷰] 박휘락(朴輝洛) 국민대 정치대학원 원장 “현(現) 세대의 ‘무행동(無行動)’은 후세에게 부담과 희생을 떠넘기는 결과가 될 것”김필재(조갑제닷컴) “현재의 北核위협 상황은 ‘예방공격’까지 검토해야
2016-06-25 김필재 -
장희빈이 마신 사약! 타락한 세력 죽음의 맛!
서영교와 김수민
서영교와 김수민서영교는 학생위원장 출신으로 중년이 돼 금배지를 달았다. 김수민은 서영교보다 훨씬 이른 갓 서른에 금배지를 달았다. 그러면서도 이 둘을 둘러싼 스캔들이 두 야당에 끼치고 있는 ‘후과(後果)’는 아주 비슷하다. 어떻게? 여당은 이승만 박정희 이래의 더러운
2016-06-25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우리 정계는 얼마나 더 위급해져야 정신 차리나
영국이 EU 탈퇴한 이유 6가지
영국이 EU 탈퇴한 이유 6가지 영국 유권자들 다수파는 왜 EU 탈퇴를 선택했나? 그들의 이유 6가지. 1. "EU는 영국의 주권을 위협한다. 브럿셀에 있는 EU 관료(EU breaucracy)는 갈수록 개별국가들로부터 권한을 빼앗아간다." 예컨대 농업부
2016-06-25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광고인 여러분은 스토리 텔러"…유엔과 공조 호소
[단독] 반기문, 세계 광고계 하나로 묶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4일 프랑스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 무대에서 세계 광고계 리더 ‘빅6’와 함께 유엔 ‘커먼 그라운드(Common Ground 공통 접지)’ 이니셔티브를 위한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캠페인
2016-06-25 이성복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