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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특조위 1년 6개월 동안 결정적인 단서 못찾아"
언제까지 망자정치? 새누리 "세월호 특검 안 될 일"
새누리당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의 그간 활동을 볼 때 특검이 필요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는 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 30일 야당에서 세월호 관련 특검을 국회에서 의결해 줄 것을 요청하는 안을 제출한 것으로 안
2016-07-01 임재섭 기자 -
당권 도전 추 의원 "시조카 9급 비서 채용" 논란
민주당 일부 의원도 '친인척 채용' 파문
국회의원의 친인척 보좌진 채용 논란이 고구마줄기처럼 캐도캐도 계속 터져나오고 있다. 이번엔 5선 중진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다. 추 의원은 시조카를 9급 비서관으로 채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추미애 의원은 최근 친인척 보좌진 채용 논란으로 법제사법위원회를 사임한
2016-07-01 김현중 기자 -
새누리·더민주 실제 사례로 살펴본 지도체제의 명과 암
단일~집단지도체제 철저해부… 뭐기에 이 야단?
새누리당의 지도체제 개편안 논란이 점입가경이다. 지난달 14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단일성 집단지도체제(이하 단일지도체제)로 선회하기로 의견을 모았을 때는 별 이견도 없었는데, 점차 논란이 커지더니 급기야 새누리당 내부의 계파 분화까지 촉발하고 있다는 평이 나온다.지도체
2016-07-01 정도원 기자 -
정연국 대변인, 이정현-김시곤 통화 내용 관련해 "언급 적절치 않아"
"제발 좀 봐주시오" 靑, 이정현 논란에 "본인 입장"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홍보수석으로 재임하던 당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해경을 타깃으로 삼은 KBS 측에 강하게 항의한 내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돼 야권이 총공세를 쏟아내고 있다.청와대는 이에 대해 "본인의 입장을 얘기한 것으로 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정연국 청
2016-07-01 오창균 기자 -
"제왕적 총재 견제할 안전장치 있다면, 당대표에게 권한 줘야"
청년최고위원 '유력' 오신환 "단일성 지도체제 필요"
청년최고위원 제도가 도입될 경우 대상자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새누리당 오신환 의원(재선·서울 관악을)이 지도체제 논란과 관련해, 지금 상황에서는 단일성 지도체제가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나타냈다.오신환 의원은 지난해 4·29 보궐선거에서 1988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래로 단
2016-06-30 정도원 기자 -
좀처럼 불붙지 않는 새누리, 내부 분열 하다 대망론 놓칠라
반기문은 번개탄? 친박보다 비박이 목을 매는 까닭
새누리당 비박계의 내년 대선후보들이 친박계보다 더 자주 반기문 사무총장을 입에 올리는 모양새다.지난 4.13 총선을 지나면서 찬물을 뒤집어쓴 비박계 잠룡들이 반 총장과의 경선을 통해 어려워진 현 상황을 극복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새누리당은 당초 지난 총선에서 크게
2016-06-30 임재섭 기자 -
정부 공식 발표 전 대통령 일정 공개 '외교결례'
이준규 "대통령 방일" 발언…정부 "그냥 원론"
이준규 駐日 한국대사 내정자가 박근혜 대통령이 올 하반기에 일본을 방문한다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원론적인 견해를 표명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지난 29일 이준규 내정자는 아태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외교안보정책포럼'에 연사로 참석해 "올해 하반기에 일본에
2016-06-30 노민호 기자 -
당무감사원, 徐 의원 중징계 결정…'징계시효 2년' 관건되나
서영교, 탈당만은 피하고 싶었나…"세비 기탁" 꼼수
가족채용 논란의 중심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30일 자진 탈당이 아닌 세비반납을 택했다. 이에 무소속이 되면 향후 정치생명에 치명상이 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 어떻게든 탈당만은 피하려는 것 의도라는 지적이 나온다. 탈당해 무소속이 되면 우선 상임위원회 간사로
2016-06-30 김민우 기자 -
눈앞 자리다툼에 골몰하다 '반기문 마케팅'마저 빼앗기나
희생번트 없고 최경환은 좌고우면… 혼돈의 친박
일사불란(一絲不亂)이란 다 헛말이다. 일부 의원들이 모여서 세(勢) 과시를 하는 모습도 실속이 없다. 희생번트를 대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전부 자기 자리 욕심에 골몰하며, 좌장이라 일컬어지는 사람은 좌고우면(左顧右眄)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게 작금 친박(親朴)의 현
2016-06-30 정도원 기자 -
그들은 이 나라 독립 유공자가 될 수 없다!
“요건 몰랐지?”... 박승춘 파이팅!!!
“요건 몰랐지?”... 박승춘 파이팅!!!그들은 이 나라 독립 유공자가 될 수 없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 ...박 처장은 “(김일성의 삼촌 김형권과 외삼촌 강진석이) 해방 이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김일성과 연관 지을 수 없어 공훈[건국훈장 애국장]을 준 것”
2016-06-30 이덕기 자유기고가 -
"홍천 친환경에너지타운이 바로 제2의 새마을운동, 창조경제"
'님비가 핌비로' 달라진 홍천, 朴대통령 2014년 그날의 결정
박근혜 대통령이 강원도 홍천군 소매곡리 주민들로부터 명예주민증을 받았다. "대통령이 추진한 친환경에너지타운 사업으로 소매곡리가 잘 살고 활기찬 마을이 됐다"면서 주민들이 감사 표시로 전달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홍천 소매곡리 친환경 에너지타운을 찾아 현장
2016-06-30 오창균 기자 -
딸·동생·남편 채용에 후원금 상납··· '울트라 갑질' 논란
서영교 '친인척 채용' 논란 일파만파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딸 비서 채용 논란으로 촉발된 '씨족 의원실' 파장이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더민주는 물론 새누리당의 몇몇 의원들도 친인척을 채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의 친인척 채용 논란에 이어 이번엔 이완영 의원이 6촌
2016-06-30 김현중 기자 -
사상초유 여야 3당 모두 비대위체제…'정치 9단' 지원 아닌 전면나서
마침내 꼭대기 올라선 박지원, '간판'은 어쩌나
국민의당이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의 사퇴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로 전환했다."나는 내 일보다 '지원'을 잘해 이름이 (박)지원"이라고 평소 공언한 박지원 원내대표 겸 비대위원장이 그간의 '지원' 역할이 아닌 당을 대표하는 비대위원장으로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
2016-06-30 김민우 기자 -
金-鄭 '역할분담'? 앞장서 전투 나서나
뭉치는 김용태-정병국, 친박은 '아직'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이 오는 8.9 전당대회에서 정병국 의원 등과 단일화를 가능성을 내비쳤다. 전당대회 구도에 변화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김용태 의원은 30일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저는 만에 하나 혁신의 반대방향으로 나아간다
2016-06-30 임재섭 기자 -
곪아터진 국회 폐단, '친인척 채용금지법' 조속 제정해야
'서영교式 씨족' 방지법, 19대 국회가 폐기했다!
20대 국회가 개원한지 한 달도 채 되기 전에 씨족 채용 논란으로 얼룩졌다. 친인척 채용 논란의 국회 폐단이 곪을 대로 곪아 터졌다는 지적이다. 이번 국회에서 가장 처음으로 물의를 일으킨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다. 자신의 동생을 5급 비서관에, 딸을 인턴비서
2016-06-30 김현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