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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단일화론 일축… "옳지 않다고 단호히 말씀드린다"
이주영, 당대표 출마선언… "대선 승리 이끌겠다"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5선·경남 마산합포)이 8·9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주영 의원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당대표는 대선 승리를 이끌 역량과 자질이 있어야 한다"며 "나 이주영이 국가위난 상황
2016-07-03 정도원 기자 -
새누리 전당대회 앞두고 각 후보를 캠프 꾸리기 시작
최근 여의도 빌딩 11층이 명당 취급받는 까닭
오는 새누리당 8.9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기 당권 주자들이 속속 여의도에 캠프를 차리는 가운데, 이주영 의원의 사무실이 '명당'으로 꼽혀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3일 오전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하는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은 여의도 맞은편인 대하빌딩 11층에 캠프 사무
2016-07-03 임재섭 기자 -
서영교, 김수민 등 반면교사 삼아 선제적 대응
휘청휘청 김희옥, '율사' 특기 살려 반전 노린다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이 취임 한 달을 맞은 가운데, 강도 높은 혁신 방안을 선제적으로 내놓으면서 국회 내 주도권을 가져가는 모양새다. 권성동 전 사무총장의 사퇴는 물론이고 본인의 거취까지 고민해야 했던 혁신비대위가 회의론을 물리치고 반전의 계기를 얻을지 주목된
2016-07-03 임재섭 기자 -
軍기무사, 현재 간첩 용의자 4명 수사 진행 중
국정원 검거 ‘PC방 간첩’은 ‘우파 목사’?
지난 1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의 국가정보원 비공개 보고 이후 ‘간첩 사건’으로 떠들썩하다. 이런 가운데 ‘PC방 간첩’은 현직 목사로 ‘탈북자 지원활동을 하는 우파 인사’로 위장해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국회와 정보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2016-07-02 전경웅 기자 -
"트럼프의 등장, 한국에겐 적신호이자 절호의 기회"
"트럼프의 등장, 한국에겐 적신호이자 절호의 기회"이도형 前 한국논단 발행인 "역사의 오류를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과거의 교훈에서 역발상을 할 줄 알아야"김필재 이도형(사진) 前 한국논단 발행인은 美 대선의 트럼프 돌풍 현상에 대해 “어느 경우건, 한국인에게 있어
2016-07-01 김필재 -
사실과 진실을 뒤엎는 '관념'의 폭력을 돌아본다
지식인들이 이우환 화백처럼 '주장'하면...
지식인들이 이우환 화백처럼 '주장'하면... “미술계에선, 모두 진짜라는 이우환 화백의 주장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 화백이 자신의 작품을 취급한 대형 화랑들에 미칠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위작 파동이 국제적 명성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모두 진
2016-07-0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상임위서 특정인 성추행범으로 공개비판…알고보니 명예훼손
검찰 출신 맞나? 조응천, 초장부터 헛발질 '허위 유포'
더불어민주당 조응천(경기 남양주甲·초선) 의원이 특정인을 성추행범으로 공개 비판하는 등 '아니면 말고'식 폭로를 했다가 수습에 진땀을 빼고 있다.검사 출신의 조응천 의원은 현 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까지 지냈음에도 기본적인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았다는
2016-07-01 김민우 기자 -
"서울시 공공관리 감독 소홀한 박원순 시장 규탄" 일침
'박원순-하피아' 파문! 국민의당 "시정홍보 몰두하더니"
서울시 퇴직공무원들이 연루된 이른바 '하피아' 사태가 논란인 가운데, 국민의당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강하게 규탄하며 박 시장 책임론을 제기하고 나섰다. 국민의당 김경록 대변인은 1일 논평에서 "서울시 하수관리 업체인 서남환경에서 퇴직공무원들이 연루된 '하피아' 사태가 발
2016-07-01 김현중 기자 -
차기 당대표 적합도 6.2… 최경환·이정현 兩强과 격차 상당
정병국 "마음의 준비됐다"는데… 지지도가 발목
비박(非朴)계 단일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5선·경기 여주양평)이 계파 모임에서 "마음의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화합과 쇄신"을 강조하는 등 전당대회 출마 준비는 순조롭다는 평이지만, 부족한 대중성이 약점으로 지적된다.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은 30
2016-07-01 정도원 기자 -
공식회의서 직접 거론…안철수·박지원 이어 주요 당직자 가세
국민의당, 손학규 영입에 한 목소리 "응답하라~ 孫"
국민의당이 손학규 더불어민주당 전 상임고문 영입을 공론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간 안철수 전 대표와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차원에서는 손학규 전 고문 영입 제안을 자주 거론했다. 하지만 영입론이 당 차원으로 확대되면서 답을 미뤄온 손학규 전 고문도 조만간 선택할
2016-07-01 김민우 기자 -
2030에 소외된 與, 한국갤럽 조사결과 수치로 드러나
영·호남 갈등 옅어지고 청·장년 갈등 깊어진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영·호남의 지역적 갈등보다 세대 간 갈등이 더 심한 것으로 드러났다.1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의 6월 정당지지율은 30%, 더불어민주당은 25%, 국민의당은 16%로 나타났다.이같은 결과는 지역별, 세대별로 큰 편차를 지
2016-07-01 임재섭 기자 -
"영국 EU 탈퇴, 세계경제 불확실성 심화! 北 거듭된 도발로 안보까지..."
朴대통령 "경제-안보 이중위기, 지방과 중앙 힘 모아야"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최근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등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북한의 거듭된 도발로 우리 안보도 위기 상황을 맞고 있는 만큼, 이런 때 일수록 지방과 중앙이 힘을 모아 함께 노력을 해야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2016-07-01 오창균 기자 -
"대한민국 법질서 완전히 우롱하고 허물려는 전략적 의도"
김진태 "민변, 北 위임장? 간첩죄 적용 검토해야"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북한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이 집단 귀순한 북한 여종업원들에 대해 '인신구제청구'를 신청한 것과 관련, "상상도 못 할 일이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라며 민변에 대한 국가보안법과 간첩죄
2016-07-01 김현중 기자 -
이원종 비서실장 "靑이 통제한다고 언론이 통제되나"
공영방송 KBS에 빌다시피 한 이정현 "제발, 한번만"
'보도통제'라는 야권의 주장과는 상당히 거리가 먼 모습이다. 사정사정하며 시종일관 공영방송 KBS 편집국장에게 머리를 굽힌 이정현 의원이다. 읍소(泣訴)에 가까운 간절한 호소였다."조금 봐 주십시오. 제발 좀 봐 주십시오.""아이고~ 아이고~""살려주시오.""한 번만
2016-07-01 오창균 기자 -
가족 보좌진 채용 왜 많나했더니…지자체·기업체 재취업 유리해
현역 보좌관의 성토… "서영교 논란, 비리 종합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가족 보좌진 채용' 논란이 일파만파로 퍼지는 가운데 1일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이 이같은 의원들의 친인척 채용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최근 국회 보좌관 중에는 입법활동의 전문화로 갈수록 고학력자, 전문인력, 변호사 회계사 출신이 많아지는
2016-07-01 김민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