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 지방선거 경쟁률, 사상 최저…무투표 당선자 벌써 494명

    6.1 지방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된 사람이 벌써 494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군수와 구청장 6명, 광역지자체 의원 106명, 기초지자체 의원 381명이 선거 없이 당선됐다. 이번 지방선거 경쟁률은 1.8 대 1로 사상 최저다. KBS와 YTN 등에 따르면, 6.1 지

    2022-05-15 전경웅 기자
  • “동성애는 질병” 김성회 “대한민국 망치는 제1주범은 언론인”

    일제시대 위안부 피해자와 관련한 설화(舌禍)로 자진사퇴한 김성회 전 대통령실 종교·다문화 비서관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을 망치는 제1주범은 언론인들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좌파 진영으로부터 비난을 받았던 발언들에 대해 다시 해명하고 나섰다. 김

    2022-05-15 전경웅 기자
  • 강용석, 김은혜에 ‘후보 단일화’ 제안…시사평론가들 “재입당 의도“

    경기도 지사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강용석 후보가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에게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다. 정치평론가들은 이를 두고 “국민의힘 재입당 가능성과 존재감 키우려는 의도”라고 평가했다. 강용석 후보 “3회 양자 TV토론 한 뒤 이름만 넣은 여론조사 1회로 결정하자”

    2022-05-15 전경웅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 인천시장 선거…국힘 유정복 50.4% vs 민주당 박남춘 35.1%

    여론조사 결과 오는 6월 1일 인천시장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찍겠다는 인천 시민이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찍겠다는 사람보다 15.3%p 많았다.40‧50대 제외 전 연령·전 지역·모든 성별서 '국민의힘 유정복' 지지 많아여론조사업체 피플네트웍스리

    2022-05-15 안선진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 인천 교육감…최다 지지 '좌파' 도성훈 25.2%

    오는 6월1일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진보성향인 현 도성훈 인천교육감이 재선될 가능성이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 교육감은 '현직 프리미엄'에 힘입어 25.2%의 지지를 받았다.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뉴데일리 의뢰로 지난 1

    2022-05-15 김희선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 인천시민, 지지 정당·2024 총선서 '국민의힘' 선택 더 많아

    인천시민 가운데 2024년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현재 지지하는 정당 관련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과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민 50.8% "2024 총선서 국민의힘 후보 지지하겠다"여론조사업체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뉴데일리

    2022-05-15 안선진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 인천 시민들, 이재명 출마 "반대" 50.8%

    오는 6월1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인천 계양을 후보로 나선 것에 대해 인천 시민 가운데 "반대한다"는 의견이 과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천 시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향후 국정수행 전망에 대해서는 부정 평가보다

    2022-05-15 김희선 기자
  • 김정숙 여사 옷값이 한 달 2000만원?…탁현민 인터뷰 살펴보니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과 관련해 “한 달에 옷 사는 데 2000만원을 썼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다. 확인 결과 해당 내용은 지난 11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 인터뷰의 마지막 대목이었다. 탁현민 “김정숙 여사 옷값

    2022-05-14 전경웅 기자
  • 진중권 "이준석 징계요구는 물타기…박지현, 민주당내 문제부터 해결해야"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성범죄 논란'에 끌어들이려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민주당의 '물타기' 시도는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잇따른 성희록 의혹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최강욱 민주당 의원에 대해서도 "아주 악질"이라며 쓴소리를 날렸다.진중권 "물타기는 안돼…민주

    2022-05-14 권혁중 기자
  • 국민의힘 "성범죄 DNA 가진 더불어민주당…가해자 중심주의 정당"

    성폭력 문제로 박완주 의원을 제명하고 '대국민 사과'까지 했던 더불어민주당이 하루 만에 여당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당내에서 불거진 여러 성폭력 사건에 쏠린 시선을 돌려 6·1 지방선거에 미칠 악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의도라는 해석이 많다. 하지만 민주당 지지율은 성폭력

    2022-05-14 권혁중 기자
  • "웬만하면 경기도 얘기만 합시다"… 이재명, 민주당 性범죄에 딴청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민주당 내 성비위 사건에 침묵했다. 6·1지방선거를 두고 터진 악재를 침묵해 지워내겠다는 태도다. 이 위원장은 13일 오전 경기도에 위치한 김동연 민주당 경기도지사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첫 번째 중앙선대위 회의 모두발언

    2022-05-13 황지희 인턴 기자
  • 윤석열, 취임 후 이준석과 첫 회동…李 "당에서 파악한 여론 전달"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사흘 만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첫 회동을 가졌다. 두 사람의 만남은 배석자를 두지 않은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윤 대통령은 13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 대표와 비공개로 회동했다. 다만 두 사람의 회동 후 관련 브리핑은 나오지 않았

    2022-05-13 손혜정 기자
  • '짤짤이 최강욱' 또 성희롱 의혹… 이번엔 女보좌진 '외모 품평'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성비위 사건으로 많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12일 최강욱 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6일 여성보좌진의 외모를 품평하고 비하하는 발언을 수차례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일 동료 의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짤짤이' 논란이 제기된 데

    2022-05-13 권혁중 기자
  • 이재명 맞수 윤형선… "李, 감옥 두려워 분당서 도망쳐 방탄출마"

    6·1국회의원재보궐선거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가 맞수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계양구는 특정 정당의 놀이터가 아니다"라며 출마 명분이 없음을 비판했다.20, 21대 총선에서 계양을에 도전했다 낙마한 지역정치인인 윤 후보는 2000년부터 2

    2022-05-13 이도영 기자
  •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남용 막겠다"… 국민의힘 '이재명 방지법' 추진

    국민의힘이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을 막기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최근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을 남용하기 위해 방탄출마를 감행하는 행위가 국민들의 관심사로 등장하고 있다"고 지

    2022-05-13 김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