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문화재단, 내달 9일 오후 7시 기획공연 마련…7일 티켓 오픈'희망을 찾아서' 작품 전시, 오는 27일 작가와의 만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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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완밴드 콘서트 및 김창완 전시 '희망을 찾아서' 포스터.ⓒ관악문화재단
관악문화재단은 8월 9일 오후 7시 관악아트홀에서 기획공연 '김창완밴드 콘서트'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중2', '우두두다다' 등 김창완밴드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감각이 담긴 히트곡부터 '내 마음의 주단을 깔고', '아니 벌써' 등 시대를 풍미한 록 밴드 산울림의 명곡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했다.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된 만큼 합리적인 할인 구성으로 접근 장벽을 대폭 낮췄다. R석 4만 원, S석 2만5000원 기준 관악구민과 관악아트홀 재관람 관객은 50%, 만 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뮤지션, 작가, 화가 등 다양한 장르에서 '만능 예술가'로 활동 중인 김창완의 작품전도 준비됐다. '희망을 찾아서'를 주제로 김창완 작가의 회화로 구성된 전시는 지금 이 순간 일상 속에 깃들어 있는 희망을 조명하는 작가의 관점을 담아냈다. 7월 23일~8월 31일 관악아트홀 내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오는 27일 전시를 기념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삶과 예술, 희망을 조명하는 작가의 세계를 밀접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예약은 15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소홍삼 관악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김창완밴드 공연을 통해 현 시대 트렌드를 이끄는 청년세대와 시대적 향수를 간직한 중장년 세대까지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향유 취향을 포용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김창완밴드 콘서트는 네이버 예약과 NOL 티켓을 통해 7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