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덕수는 감리교 신자, 부인은 '4대째 기독교 집안' … 민주당 '무속 프레임'이 설득력 없는 이유

    무소속으로 대선 레이스에 뛰어든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각 매체 취재팀이 대선 출마 선언 당일 서울 종로구의 '쪽방촌'을 찾고 이튿날 '광주 5·18 민주묘지'를 방문한 한 전 총리의 행보를 일일이 기사화화며 의미 부여에 나선

    2025-05-04 조광형 기자
  • 김문수, 첫 방문지는 국립현충원·한센인 마을 … 통합·민생 메시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현충원을 찾아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이후 경기지사 시절 '대통령 후보가 되면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경기 포천 한센인 마을을 방문했다. 현충원은 '통합'을, 한센인 마을은 '약자

    2025-05-04 이기명 기자
  • 세계 1위 부자 구단주는 '만수르'가 아니다 … 1위는 무려 889조, 누구?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Givemesport)'가 4일(한국시간) '2025년 세계 최고 부자 축구 구단주 TOP 12'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는 "현대 시대에 축구는 억만장자들이 명예와 부를 과시하기 위한 매력적인 수단으로 활용하고

    2025-05-04 최용재 기자
  • 이재명 출마 강행과 '헌법 84조'에 대한 법조계 시각②

    "불소추특권, 대통령 당선 후 기소만 면책 … 유죄 땐 당선 무효,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2심 판결이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되면서 이 후보는 서울고법에서 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고법은 대법원의 판단 취지에 기속되므로 이 후보에게 유죄를 선고해야 한다. 대법

    2025-05-04 이기명 기자
  • 줌인 KBO

    '한화가 또 불타오른다' … KIA 잡고 '파죽의 6연승' 질주, 1위 LG와 1경기 차

    한화 이글스가 또 불타오르고 있다. 지난달 파죽의 8연승을 달리다 잠시 숨을 고른 한화가 다시 6연승을 질주했다. 한화는 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번

    2025-05-04 최용재 기자
  • 김문수·한덕수, 5일 조계사서 첫 대면 예정 … 단일화 논의 주목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가 5일 처음으로 대면할 예정이다.4일 국민의힘 등에 따르면 두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인 5일 오전 10시 조계사에서 열리는 봉축법요식에 참석한다.김 후보가 전날 국민의힘 대선 주자로 최종 확정되고 한 후보가 지난 1일 대

    2025-05-04 이기명 기자
  • 줌인 해축

    손흥민, 우승보다 회복이 먼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의 6경기 연속 결장이 확정됐다. 발 부상을 당한 손흥민은 지난달 13일 울버햄튼과 EPL 32라운드에서 결장한 후 4경기 연속 전력에서 이탈했다. 33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전, 34라운드 리버풀전에 나서지 않았다.

    2025-05-04 최용재 기자
  • 한덕수 "후보 단일화, 선택 아닌 필수 … '대법 정치 개입설'은 망상"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재차 후보 단일화에 대해 강조하며 가능성을 열어뒀다.4일 매일경제와 한 후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한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에 대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김문수 후보와 '빠른 시일 내에 보자'고 얘기했다"고 밝혔다.한 후보

    2025-05-04 남수지 기자
  • 류근일 칼럼 : 김문수 후보가 주의할 두 가지

    ① 국힘 뜨뜻미지근 쌍권총 지도부 다루기 ② 대통령 상습탄핵 전문언론 대응법

    ■ 국힘의 문제점김문수 전 장관을 21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국민의힘은 지금《중대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김문수와 한동훈 의 당내 득표율은 6대 4였다.   국민의힘 당원의 40%가 한동훈 을 찍은 꼴이다. 이들

    2025-05-04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줌인 K리그

    공격과 수비 모두 살아난 울산, '동해안 더비'서 포항도 잡을까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HD가 살아나고 있다. 공격력과 수비력 모두 살아나고 있다. 과감한 세대교체로 시즌 초반 흔들렸던 울산이 최근 안정감을 찾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10라운드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울산 팬들은 김판곤 울산 감독을

    2025-05-04 최용재 기자
  • 이준석 "김구·DJ·노무현·장준하를 이재명에 비유하다니 … 민주당, 집단 실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어디서 감히 김구, 조봉암, 장준하 선생,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이재명 후보에 비유한단 말인가"라며 민주당을 비판했다.이 후보는 4일 SNS에 "민주당 인사들이 집단 실성한 것이 분명해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김민석 민

    2025-05-04 이기명 기자
  • 줌인 MLB

    김혜성, 9회 대수비로 MLB 데뷔 … '역대 28번째' 코리안 빅리거 탄생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출발했던 김혜성(LA 다저스)이 드디어 빅리그의 일원이 됐다. 역대 '28번째' 코리언 빅리거가 탄생했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시즌 개막을 맞은 김혜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2025-05-04 최용재 기자
  • 줌인 MLB

    다저스 김혜성 MLB 콜업 "매우 흥분된다" … 28번째 한국인 빅리거 눈앞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출발했던 김혜성(LA 다저스)이 드디어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이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혜성을 빅리그에 콜업했다"고 전했다.김혜성은 발목 부상을 당한 토

    2025-05-04 최용재 기자
  • 권성동 "대법원장 탄핵? 묻지마 범죄자 흉기난동 같아"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엄포 등 대법원을 압박하고 나선 데 대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의회쿠데타이자 입법내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권 원내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난 3월에는 국무위원 줄탄핵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더니, 이번

    2025-05-04 김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