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유죄에 판세 요동, 구도 바뀌나
이재명 '유죄' 후 중도층 이반, 지지율 하락세로 … 金·韓 단일화 땐 '초박빙'전환 가능
대법원 파기환송 결정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우파 진영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개헌을 매개로 한 단일화와 함께 이 후보의 도덕성을 집중 공략한다면, 향후 초박빙 대선이 펼쳐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리얼
2025-05-05 오승영 기자 -
줌인 KBL
'우승 확률 70% 잡았다' … LG, 챔프전 1차전서 SK 잡으며 기선제압
프로농구 정규리그 2위 창원 LG가 1위 서울 SK를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LG는 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1차전 SK와 경기에서 75-66으로 이겼다.11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2025-05-05 최용재 기자 -
줌인 KBO
미친 7연승 한화, 드디어 '공동 1위' 등극 … 18년 만에 1위다
한화 이글스가 드디어 '1위'로 올라섰다. 한화는 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그리고 22승 13패를 쌓은
2025-05-05 최용재 기자 -
이준석, '빅텐트' 안 들어간다 … "국힘과 정치적 대화할 생각 없어"
일명 '반명(반이재명) 빅텐트' 전략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과는 정치적 대화를 할 생각이 없다"며 대선 완주 의사를 밝혀, 정권 연장을 노리는 보수 진영의 정치 셈법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5일 대구 동구 동화사를 방문해 부처님오
2025-05-05 조광형 기자 -
김문수 "단일화, 계획대로 추진 … 당무 협조 거부는 당헌 위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우파 진영 단일화는 예정대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이를 둘러싼 당 지도부의 당무 협조 거부에서는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김 후보는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단일화와 당무 관련 입장'을 내고 "지난 4일 중앙선대위에 단일화 추진 기구 설치
2025-05-05 박서아 기자 -
한덕수, 정대철·손학규에 이낙연까지 연쇄 회동 … '반명·개헌 빅텐트' 물꼬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후보와 새미래민주당 소속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오는 6일 회동을 갖기로 했다. 한 후보와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를 지낸 이 전 총리의 만남으로 반명(반이재명)·개헌 빅텐트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이낙연 후보는 5일 입장문을 통
2025-05-05 오승영 기자 -
황도수 건국대 로스쿨 교수 긴급 인터뷰
"이재명, 헌법 84조 방패 삼아 무법천지 만들려 해" … "대법, 파기환송 아닌 파기자판했어야"
"대법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선거법 사건을 비겁하게 파기환송할 것이 아니라 파기자판 했어야 했다"11년 간 헌법연구관을 지낸 황도수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5일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일 대법원이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위반 상고심에서 사건을 유죄
2025-05-05 이기명 기자 -
'이재명 유죄'에 놀란 민주당, 중도·보수 잊고 반미·종북 카르텔과 음모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대법원 파기환송 결정으로 궁지에 몰린 가운데, 민주당이 또다시 반미·종북 세력과 손을 잡았다. 광우병 파동과 천안함·사드 괴담 등을 주도했던 좌파 시민단체들과 모여 사법부가 내란 세력과 야합해 이 후보를 죽이려 한다는 음모론을 제기하고
2025-05-05 오승영 기자 -
민주당, 사법부에 초유의 압박 … "李 공판일 대선 이후로 바꿔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재판 일정을 문제 삼으며 사법부를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나섰다. 특히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해 재판 기일 연기를 요구하며 "모든 입법부 권한을 동원하겠다"고 경고한 데 대해 법조계 안팎에선 삼권분립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초유의 사법부 겁박
2025-05-05 박서아 기자 -
김문수 측 김재원 "한덕수, 1000원짜리 당비 한 번 안 낸 분 … 본선 투표 용지에 韓 이름 없을 것"
보수층을 대변하는 유력 대선 주자 2명이 후보 단일화를 놓고 막판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당초 단일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였던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유보적 태도로 돌아선 반면, '구원투수'로 등판한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 후보는 오히려 단일화에 적극적인
2025-05-05 조광형 기자 -
2025-05-05 조광형 기자
-
이재명의 공약 분석③
이재명이 말하는 '실용 외교', 들여다 보면 간판만 바꾼 '셰셰 외교'
"왜 중국을 집적거려요. 그냥 (중국에) 셰셰(謝謝·고맙다), 대만에도 '셰셰' 이러면 되지. 중국과 대만 국내 문제가 어떻게 되든 우리가 뭔 상관 있죠."중국을 향한 '셰셰'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최근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를 외교·
2025-05-05 조문정 기자 -
"뭉쳐야 산다"더니,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놓고 '온도 차' … 국힘 4선 의원들 "단일화 염원, 국민 희망 부응해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의 '단일화' 성사 여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 후보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김덕수'(김문수+한덕수)를 자처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이길 수 있다면 누구와도 손을 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냈고,
2025-05-05 조광형 기자 -
줌인 MLB
김혜성, 대주자로 나서 'MLB 첫 도루' 신고 … 타격 기회는 없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한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첫 도루를 신고했다. 김혜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벤치에서 대기하다 9회 대주자로 출전했다.마이너리그 트리플
2025-05-05 최용재 기자 -
한덕수 "오늘 만나자"에 김문수 "네", 국힘은 긴급 의총 … 단일화 급물살 타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간 단일화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5일 양측이 조계사에서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눈 데 이어 국민의힘은 이날 중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단일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한 전 총리 캠프 이정현 대변인은 이날 오전 캠프 사무실
2025-05-05 박서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