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김문수 "내가 단일화 주도한다" … "7일 한덕수와 독대"

    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를 둘러싸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돌연 선거 운동 일정을 중단했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7일 한 후보와 독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김 후보는 후보들이 단일화를 주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당 안팎에서는 단일화 압박을 받

    2025-05-07 김상진 기자
  • [속보] 美재무 "이르면 이번주 주요 무역파트너와 무역협정 발표할수도"

    美재무 "이르면 이번주 주요 무역파트너와 무역협정 발표할수도"

    2025-05-06 정훈규 기자
  • 트럼프發 관세 공포에 수입 급증 … 美 3월 무역적자 '사상최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 시행을 앞두고 지난 3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올해 3월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1405억 달러로, 전달보다 173억 달러(14.0%)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간 기준으로 역대

    2025-05-06 정훈규 기자
  • [속보] 김문수 "7일 오후 6시, 한덕수와 독대 … 후보 주도의 단일화"

    2025-05-06 김상진 기자
  • 문다혜 '자선행사 수익금 유용 의혹' … 경찰, 사기 혐의로 수사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씨가 자선 행사를 열어 기부금을 모금한 뒤 자선단체에 기부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문씨를 사기 혐의 피의자로 입건하고 자금 흐름을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경찰 등에 따르면 문씨는 2022년 1

    2025-05-06 김상진 기자
  • "프랑스 이의제기 먹혔다" … 한수원, 26조 원전 계약 급브레이크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수주가 불투명해졌다. 최종 계약을 하루 앞두고 체코 법원이 프랑스전력공사(EDF)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여 계약 집행을 중단시켰기 때문이다.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르몽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체코 브루노 지방법원은 ED

    2025-05-06 정훈규 기자
  • 김문수 "돌연 일정 중단"에 국힘 지도부 "金 올 때까지 밤샘 의총 열 것"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의 단일화를 둘러싼 주도권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이다.국힘 지도부와 한 후보 측의 거센 단일화 요구에 김 후보가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며 돌연 대선 선거 운동 일정을 모두 취소한 채 칩거에 들어간 것이다.6일 국

    2025-05-06 정혜영 기자
  • 줌인 KBO

    '한화 돌풍이 아니라 태풍이다' … 삼성 꺾고 시즌 2번째 '8연승', 공동 1위 유지

    한화 이글스의 돌풍이 거세다. 이제 돌풍을 넘어 '태풍'으로 갈 기세다. 한화는 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이번 승리로 한화는 '파죽의 8연승'을 달렸다. 그리고 올 시즌

    2025-05-06 최용재 기자
  • N-포커스

    보수 결집으로 좌파 집권 막을 수 있다 … 1968년 프랑스가 그 사례다

    "퐁피두 현상."민심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려울 때 자주 소환되는 정치 용어다. 1968년 프랑스에서 샤를 드골 대통령이 전국을 뒤흔든 대규모 시위와 혁명으로 퇴진했지만, 국민은 그의 후계자 조르주 장 레몽 퐁피두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데서 유래했다. 사회주의 정부를 일컫

    2025-05-06 김희선 기자
  • 《이승만 건국사》(109) 마지막 성공 4.19

    이승만의 4.19 ▶ 일주일전 국무회의록을 보라 ▶ "부정을 왜 해? 불의 항거 학생들 장하다" ▶ "하야했으니 걸어가겠다"

    마산 의거(3.15)에서 4.19 의거까지 35일간, 이승만 대통령은 과연 ‘부정선거’ 사실을 알았는가, 몰랐는가? 언론보도로만 보면 이승만은 그 기간에 발표한 담화나 성명에서 ‘부정선거’를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는다. 오히려 마산 시위발생 한달 되는 4월15일 이승만은

    2025-05-06 인보길 기자
  • 김문수, 단일화 앞두고 돌연 후보 활동 중단 선언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와 단일화를 두고 당과 마찰을 빚던 중 '후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김 후보는 6일 경북 경주시 HICO(정상회의장) 미디어센터에서 취재진을 만나 "두 번이나 대통령을 지키지 못한 당에서 당의 대선 후보까지 끌어내리

    2025-05-06 배정현 기자
  • [포토]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만난 한덕수 예비후보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6일 오후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한덕수 캠프)

    2025-05-06 서성진 기자
  • 거세지는 단일화 압박

    한덕수·권영세 "단일화 약속 어기는 것은 국민 배신" … 김문수 결단 촉구

    국민의힘 당 지도부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6일 "단일화 약속을 어기는 것은 국민 배신"이라며 김문수 대선 후보를 향해 '신속한 단일화'를 압박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 후보가 주도권을 갖고 단일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김 후보 측 입장에 정면

    2025-05-06 정혜영 기자
  • [속보] 김문수 "당에서 대선 후보 끌어내리려 해 … 후보 일정 중단"

    2025-05-06 배정현 기자
  • '치매 머니' 154조원 … 동결된 자산, 경제 뇌관 되나

    국내 65세 이상 치매 환자들이 보유한 자산이 총 154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3년 기준 국내총생산(GDP)의 6.4%에 해당하는 규모로 앞으로도 계속 증가해 2050년에는 488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른바 '치매 머니'로 불리는 이 자산

    2025-05-06 김상진 기자
이전 1871 1872 1873 1874 187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한예종의 두 얼굴
447화: 남의 것만 뺏어야 하는 사람들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재보선 '핫플레이스' 평택乙, 김용남·유의동·조국 20%대 박빙 … '단일화'가 운명 가른다

  • 02

    전작권 전환 앞둔 한국군 '4성 사령부' … 연합권한위임사항 이을 준비 안 됐다

  • 03

    대한민국 대표 기업을 놓고 벌어지는 포퓰리즘과 탐욕의 덫

  • 04

    '조작기소' 불분명한데 특검 추진하는 여당 … "李 공소취소 위한 권력 폭주 상황"

  • 05

    '조작기소특검' 충돌 … 국힘 "사법 쿠데타" vs 민주 "법치 재건"

  • 06

    美,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철수한다 … '주한미군' 영향 촉각

  • 07

    '보수 결집' 위해 다 내려놓은 이진숙 … 국회 입성 길 열렸다

  • 08

    조경태 "계엄은 잘못" 발언에 장동혁 지지자 항의 … '소란' 일어난 박형준 후보 개소식

  • 09

    정원오 "관광객 많은데 왜 장사 안되나" … 국힘 "책임 전가" 맹폭

  • 10

    god 데니안, 11년 차 무명작가 변신 "빛과 어둠 사이 희망 찾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