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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강남만 빼고 서울 집값 싹 올라 … 선거 끝나면 진짜 지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강남만 빼고 서울 집값이 싹 다 다시 올랐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부터 부동산 양도세 중과가 시작되면 더 오를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 "이재명식 '서지컬 스트라이크'(s
2026-05-10 이지성 기자 -
정원오, 유기동물 입양비 25만 원 지원 공약 … 진료·장묘까지 확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 최대 25만 원을 지원하는 반려동물 공약을 내놨다. 반려동물 입양 지원을 시작으로 돌봄, 진료비, 장묘, 먹거리 안전까지 공공 인프라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정 후보 캠프는 10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반려동물 행
2026-05-10 김승환 기자 -
"투표관리관 도장 찍어줘" 요구하다 투표지 찢은 60대 … 2심도 '벌금형 유지'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 투표용지에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이 찍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투표용지를 찢은 60대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6) 씨가 낸 항소를 기
2026-05-10 이지성 기자 -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北 새 헌법, NLL 충돌도 '영토戰' 명분으로 … 李 정부 '新 햇볕론' 젖어
북한이 '영토 조항'을 헌법에 박아 넣으면서도 육·해상 경계선 명시는 피했지만 대신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발생하는 국지 충돌을 언제든 '영토 침범'으로 포장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겼다.10일 정치권에 따르면 북한 새 헌법 전문은 지난 6일 통일부 기자간담회를 통해
2026-05-10 조문정 기자 -
법원 "다단계 투자 수익금은 사업소득 아냐 … 이자소득 과세 정당"
다단계 업체에 돈을 넣고 받은 수익금은 '사업 수익'으로 보기 어렵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외형상 사업에 참여한 형태였더라도 실제 판매 과정의 위험을 부담하지 않고 정해진 수익만 받았다면 세법상 이자 소득으로 과세할 수 있다는 취지다.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행정
2026-05-10 김승환 기자 -
美 종전 제안에 이란 무응답 … 트럼프, 'AI 제작 이란 군함 침몰 사진' 올려 압박
미국이 이란에 종전을 제안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보냈지만 9일(이하 현지시각)까지 '무응답'이 계속되고 있다.이날 연합뉴스와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을 8일 밤에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나 현재
2026-05-10 이지성 기자 -
임성재, '선두'에서 밀려났다 …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공동 4위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선두 자리에서 밀려났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임성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후반 막판 보기 2개를 기록하면서 1언더파 70타를 쳤다.2
2026-05-10 최용재 기자 -
'축구의 신, 끝은 어디일까' … 메시, 또 위대한 신기록 작성
'축구의 신'의 끝은 도대체 어디일까. 리오넬 메시가 또 하나의 위대한 '신기록'을 작성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단 경기 공격 포인트 100개 달성 신기록이다.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는 10일(한국시간) 열린 토론토FC와 MLS
2026-05-10 최용재 기자 -
친딸 8년간 성폭행한 50대 父 … 2심서도 징역 20년
아내와 이혼한 뒤 홀로 키우던 친딸을 8년 가까이 수백 차례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남성은 형이 무겁다며 항소했지만 법원은 "양형 조건에 변화가 없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박광서
2026-05-10 김승환 기자 -
'MVP' 실바, GS칼텍스와 동행 … 6개 구단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한국전력, 여자부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했다.연합뉴스와 한국배구연맹(KOVO) 등에 따르면 10일 V리그 남녀부 6개 구단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새 시즌에도 동행한다고 발표했다.특히
2026-05-10 최용재 기자 -
선발 김민재 '최고 평점' 2위, 선발 황희찬 '최저 평점' 2위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황희찬이 나란히 선발 출전했지만, 결과와 평가는 달랐다. 바이에른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2026-05-10 최용재 기자 -
맨시티, '역전 우승' 포기 안 한다 … 맨유는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역전 우승'의 희망을 놓지 않았다. 맨시티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36라운드 브렌트포드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번
2026-05-10 최용재 기자 -
한화의 '10만 달러'짜리 에이스
흔들리는 한화 이글스. 붕괴된 투수진. 이런 상황에서 혜성처럼 떠오른 새로운 에이스가 있다. 바로 한화의 아시아 쿼터 선수, 대말 출신의 좌완 왕옌청이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
2026-05-10 최용재 기자 -
챔피언결정전, 싱거운 KCC의 '4연승'으로 끝나나
'슈퍼팀' 부산 KCC의 기세가 폭발적이다. 역대 최초로 정규리그 6위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그리고 역대 최초의 6위팀의 우승이 확실시되고 있다. KCC는 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2026-05-10 최용재 기자 -
'5월'에 흔들리는 FC서울, 3G무승
FC서울이 흔들리고 있다.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 개막 후 구단 최초로 4연승을 달리며 최고의 상승세를 자랑하던 서울이 5월 들어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5월에 서울은 3경기를 치렀고, 단 1승도 챙기지 못했다. 지난 2일 열린 11라운드 김청
2026-05-10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