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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대통령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 … 세입자 있는 1주택자 매도 기회"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세를 낀 1주택자의 주택을 매수할 때 매수자의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는 방안을 정부가 검토하는 것에 대해 "사실상 갭투자 허용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소위 '억까'(억지로 까다)에 가깝다"고 주장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

    2026-05-11 이지성 기자
  • [윤서인의 뉴데툰] 개헌 실패

    2026-05-11 윤서인 만화가
  • 최수종, 9년 만에 연극 복귀…소포클레스 비극 '오이디푸스' 출연

    소포클레스의 비극 '오이디푸스'가 서재형 연출가와 한아름 작가의 손을 거쳐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다.연극 '오이디푸스'가 오는 7월 4일~8월 23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번 작품은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굴레 속에서 파멸해가는 인간의 비극을 치

    2026-05-11 신성아 기자
  • '이강인 선발 출전에 평점 꼴찌' … PSG는 사실상 우승 확정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선발 출전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PSG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33라운드 브레스트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승

    2026-05-11 최용재 기자
  • '토트넘이 아스널에 고마워해야' … 아스널 우승 유력, 토트넘 잔류 유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대 라이벌'이자 '앙숙' 아스널과 토트넘. 그러나 토트넘이 아스널에 고마워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스널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36라운드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1-

    2026-05-11 최용재 기자
  • 바르셀로나, '엘 클라시코' 승리로 우승 확정 … 29번째 별

    '엘 클라시코'에서 스페인 라리가 우승팀이 확정됐다. 바르셀로나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위치한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5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스페인 최대 라이벌전

    2026-05-11 최용재 기자
  • 러셀·부키리치, 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V리그 재도전

    남자 프로배구의 러셀과 여자 프로배구의 부키리치가 V리그 재도전을 시작한다. 연합뉴스와 한국배구연맹(KOVO) 등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남자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얻

    2026-05-11 최용재 기자
  • 정부, 호르무즈 선박 공격 공식 인정 … 이란 변수 급부상

    정부는 지난 4일(현지시각)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 발생한 한국 HMM의 다목적 운반선 나무(NAMU)호 폭발·화재 원인이 '미상'의 비행체에 의한 외부 타격이라는 1차 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외교부는 이날 저녁 주한 이란 대사를 초치해 조사 결과를 전달하고

    2026-05-11 이지성 기자
  • 권순활 칼럼 : 좌파 졸속 개헌 저지

    우파《총력 투쟁》성공 …《당내 반역》막았다 … 계속 이렇게!

    ■ 우원식의 말장난더불어민주당 등 좌익정당들이 6·3 지방선거 일정에 맞춰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무리하게 추진했던 졸속 개헌 시도 가 실패했다.5월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개헌안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지방선거 이후 개헌 논의 / 표결 불참》을 당론으로 정하고 투표

    2026-05-10 권순활 객원 칼럼니스트 / 권순활TV 대표 /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 [속보] 외교부 "공격 주체 예단하지 않겠다 … 추가 조사 필요"

    2026-05-10 이지성 기자
  • [속보] 외교부 "사고 재발 방지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 … 美 해양자유구상(MFC) 참여 검토"

    2026-05-10 이지성 기자
  • [속보] 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2026-05-10 이지성 기자
  • 유병훈 안양 감독 "우리 선수들 120% 보여줬다"

    FC안양이 4연패 뒤 처음으로 전북 현대와 비겼다. 안양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26 K리그1(1부리그) 13라운드 전북과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8분 아일톤의 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 30분 전북 이승우에 동점골을 허용했다.&n

    2026-05-10 안양=최용재 기자
  • '싱거운 4연패는 없다' … '반격의 1승' 소노, 1점 차 짜릿한 승리

    고양 소노는 4연패를 허락하지 않았다. 소노는 1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부산 KCC와 경기에서 81-80.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소노는 반격의 1승을 챙겼

    2026-05-10 최용재 기자
  • 좀비의 사상 첫 '전북 승점 사냥'

    FC안양은 전북 현대만 만나면 작아졌다. 지난 시즌 K리그1(1부리그)으로 승격한 안양. '좀비 축구'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그러나 1부리그의 절대 강자 전북은 좀비 앞에서 큰 산이었다. 지난 시즌 전북과 격돌한 안양은 전부 졌다. 승점 1점도

    2026-05-10 안양=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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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실패
451화: 국민들의 삶이랑 1도 관련 없는 정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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