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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방심은 금물이다
5월 한국 정가의 미스터리는 한나라당의 높은 지지율이다. 공천비리나 성추행 파문으로 인해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이 정상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높기만 하다. 한나라당 지지율은 대략 30% 대 초반에서 40% 초반까지 나오므로 지지율 평균은 대략 37% 정
2006-05-06 곽호성 -
국민은 폭도에 매맞는 군을 원하지 않는다
나라의 모양이 점점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공권력인 경찰이 친북 좌파의 폭력시위 때문에 경찰 총수가 물러났고, 수많은 경찰들이 중상을 입는 사건들이 줄을 잇더니 이제는 국가최후의 보루인 군인들마저도 불순세력들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기가 막힌 세상이 되었다. 군인들이
2006-05-04 양영태 -
2007년에도 한나라당 대통령은 없다
어느 한나라당 의원의 몰카 문제로 인터넷이 소란하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뭐라 할 말이 없다. 다만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이대로 가면 한나라당 대통령은 절대 나올 수 없다는 점이다. ·그동안 한나라당과 보수진영은 많은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는 일을 많이 해온
2006-05-04 곽호성 -
안병직계 뉴라이트 무엇이 문제인가
순혈(純血) 좌파가 순혈(純血) 우파로 둔갑하려는 곡예의 고해성사우파로 전향을 했는지 확실치도 않은 과거의 좌파들이 한국의 정통보수 세력이 뙤약볕에서 보안법철폐 반대운동과 수도이전 반대 투쟁을 전개하며 사투하고 있던 그 고통스러운 어느 날 「뉴라이트(New Right)
2006-05-03 양영태 -
싸움직전 엿들어본 여야대화
대한민국 국회가 2일 또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했다. 지난해 말 사립학교법 통과로 막말과 욕설을 주고받으며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여야 의원들은 이날도 본회의장 안팎에서 서로 막말과 욕설을 주고받으며 격한 몸싸움을 벌였다.그러나 몸싸움이 벌어지기 전 양당 의원들
2006-05-02 최은석 -
안병직 교수,아집과 독선 버려라
지난 4월26일 ‘뉴라이트 재단’ 발족식을 가진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는 조선 동아 등 주요신문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에 대해 정치평론가 정창인 씨는 안 교수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칼럼을 썼다. 본인 역시 현재까지는 이 재단(사실은 ‘재단
2006-05-02 -
열린당, 어인일로 대통령 말 안 듣나?
지난 29일 4대악법 중의 하나로 불리워진 사립학교법에 대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여당인 열린우리당에게 ‘양보하라’고 주문했고,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은 ‘양보하지 못하겠다’고 맞서 마치 대통령 말을 안 듣는 집권여당이라는 이상한
2006-05-02 양영태 -
원희룡 비난 이쯤에서 그만...
원희룡 나서면 오세훈 져도 표를 찍을 수 없다는 한나라당 지지 네티즌들의 관련기사가 언론에 표출되기 시작했다. 거칠 것 없어 보이던 ‘오세훈 서울시장 바람’이 뜻밖의 암초에 부닥쳤다고 표현하고 있다. 원희룡 의원이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2006-04-30 양영태 -
작은 군대가 강군이다
대부분의 보수인들은 작은 정부가 좋은 정부라는데 공감한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보수인들이 「작은 군대」는 싫어한다. 이는 앞뒤가 안 맞지만 작은 군대를 반대하는 보수인들은 북한군의 존재를 근거로 제시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되풀이 하곤 한다.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거대한 북
2006-04-29 곽호성 -
한국군 30만으로 100만 북한군 상대 가능
이제는 한국군을 30만으로 줄인다고 가정하고 100만 이상의 북한군과 27만 일본 자위대에 대한 대응을 생각해보자. 일부 네티즌들은 30만 한국군으로는 100만 북한군에 도저히 맞설 수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과연 그런가. 전혀 그렇지 않다. 군사평론가 지만원 박사는
2006-04-29 곽호성 -
비수 품은 '뉴라이트 재단'
"공산주의·자본주의 넘나드는 사람 선무당보다 무서워"비수는 크기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그러나 비수는 날카롭다. 그래서 비수를 품고 다니는 사람은 무섭다. 언제 적으로 돌변하여 상대방의 목숨을 노릴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며칠 전
2006-04-29 -
정동영은 손학규를 본받아라
CBS라디오 프로그램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이 지난 24일부터 26일에 걸쳐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정동영 의장은 5.7%를 기록하여, 군소정당인 권영길 의원보다 2%가 낮은
2006-04-28 양영태 -
한나라 소장파에 충고한다
한나라당 일부 소장파, 왜 그렇게 급하고 정치 전략적인가?한나라당 일부 소장파는 열린우리당 소장파보다 무엇인가 쫓기는 듯 급하고 지나치게 정치 전략적인 사고를 순간순간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 확정’이 되자 당내 일부 소
2006-04-27 양영태 -
열린당과 '국민사기극'
열린우리당이 인천광역시장 후보를 선정했다. 그런데 열린우리당이 선정한 인물이 뜻밖의 인물이었다. 바로 최기선 전 인천시장이었던 것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열린우리당은 최기선 전 인천시장(이하 최씨)을 열린우리당 인천시장 후보로 사실상 확정했고 최씨는 30일 출마회견을
2006-04-27 곽호성 -
포털의 유사언론 행위, 국민이 막아야
과거 권위주의시대나 개발 독재시대에는 가장 중요한 국가적 과제가 전 방위적인 '국가발전'이라는 대명제였다. 국가발전을 위하여, 또 한편으로는 김일성·김정일 공산 군사독재 정권의 부단한 침략에 대비해야 하는 국가안보를 위해 대한민국은 두 가지의 숙명적인 과제
2006-04-27 양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