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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와 춤춘 자들 청산해야
국가적 아젠다와 국민의 행복한 삶을 구현하기 위한 명실상부한 공영방송을 만들기 위하여 KBS는 무엇보다 인적쇄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다.정연주 시대의 오류에 동참한 핵심 인사들은 정연주와 더불어 반헌법적인 친북좌파 방송화를 재촉했던 좌파정권 핵심 시대
2008-01-23 양영태 -
전여옥의 아름다운 꿈
스스로 창조해온 양심적 애국의 길을 의연하게 걸어갔던 여성 정치인이 이 나라에는 상당수 있다.그 많은 여성정치인들 중, 뙤약볕 아스팔트 위에서, 그리고 서울시청 앞 광장과 서울역 광장에서, 그리고 매스컴을 통하여 목이 터져라 좌파정권 종식을 외쳐댔던 여성 정치
2008-01-22 양영태 -
한나라당 국회의원 후보 공천 문제
언제나 그러하였지만 지금 한나라당은 공천과 관련하여 세 겨루기가 점입가경이다. 박근혜 전 대표 쪽과 이명박 당선자 쪽의 세겨루기로 비춰지는 공천관련 설왕설래는 정권교체를 이룩한 보수우파, 자유애국 진영의 눈에는 수긍할 수 없는 이권다툼으로 보인다. 이번 대선에서 이명박
2008-01-21 정창인 -
김정일은 경순왕처럼 해야
나는 일찌기 한국의 사회를 내부지향적 식민문화로 규정하였다. 식민지는 훌륭한 지도자가 동료시민의 역량을 최대화하여 해외에 개척하고 그 결과 본국의 동료시민에게 이득을 선사하는 것이다. 그러나 역대로 한국의 왕들은 중국의 황제의 권위에 굴종하여 그 노예적 권위를 행사하여
2008-01-18 정창인 -
반역통일부를 애국통일부로
인수위원회에서 현 18부4처18청10위원회인 중앙 행정조직을 13부2처17청5위원회로 축소조정하는 내용의 정부 조직개편안을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정부조직 개편 중 가장 우리가 관심을 갖게 된 부서는 통일부였다. 왜냐하면 그 동안 통일부는 헌법의 자유통일 규정에 어긋나는
2008-01-16 정창인 -
민노, 종북주의 청산하라
민주노동당의 심상정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운동권 정당, 민주노총당, 친북당 등 민노당에 쏟아지는 질책과 경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어떠한 성역도 없이 당의 낡은 요소를 혁신해 새롭게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대선에서 민주노총이라는 강력
2008-01-16 정광윤 -
'친북정당' 민노당의 꼼수
지난 대선 이후 민노당이 자중지란에 빠졌다. 당권을 장악한 자주파의 종북주의 때문에 민노당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승리할 승산이 없다는 것이 자중지란의 이유다. 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민노당은 소위 평등파의 심상정에게 비상대권을 맡겼다. 그리고 자주파의 친북노선을 수술하
2008-01-16 정창인 -
한나라 공천문제, 살살 해라
한나라당이 제18대 총선 공천 문제로 시끄럽다. 총선이 있을 때마다 시끄럽기 마련이지만, 이번에는 그 양상이 종전과 많이 다를 수밖에 없다. 10년 만에 정권을 창출했고, 대선 직후에 총선이 실시되며, 당내 역학관계상 두 세력이 팽팽한 세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
2008-01-11 정광윤 -
김구 초상화, 그대로 둘건가
새로 발행될 10만원권 화폐에 실릴 초상화의 인물이 김구로 결정되었다. 여론과 달리 노무현 정권에서 의도적으로 김구를 선택하였다고 본다. 김구 선생이 선택된 이유는 이 정권이 반대한민국적 친북좌파적 정권이라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따라서 새로 발행되는 10만원
2008-01-10 정창인 -
한나라, 대폭 물갈이를!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불과 3개월을 앞두고 있다.좌파정권을 종식하고 새 미래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시선은 4.9 총선에 쏠려있다.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대폭 물갈이되기를 원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여론조사에 의하면, 현재의 지역구의원을 바꾸어야 한다는 비
2008-01-08 양영태 -
인수위에 대한 몇가지 우려
제17대 대선은 보수 진영의 10년 만의 정권 탈환과 진보·개혁 진영의 참패로 끝났다. 민주 국가에서 정권은 수시로 바뀌기 마련이지만, 이번 대선 결과가 주는 의미는 자못 심대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국정에는 무능하지만 선거에는 귀재&rsq
2008-01-08 정광윤 -
YS, DJ처럼 상왕 해먹으려고? 택도 없다
4월 총선을 앞두고 YS가 거처하고 있는 서울 상도동 사저를 찾는 신년하례객이 폭발적으로 줄을 잇고 있다는 보도를 보고, 씁쓸한 미소가 절로 흘러나온다. 더더욱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줄을 이어 상도동 YS사저를 신년하례 명목으로 방문했다고들 한다. 대선과정에서 YS가
2008-01-05 양영태 -
소름끼치는 '영혼없는 공무원'
우리는 친북좌파가 정권을 장악한 지난 10년 간, 특히 노무현 정권 5년 간 들어서는 안 될 말들을 많이 들었다. “반미면 어떠냐,” “친북이면 어떠냐,” “민족공조,” “평화공존,”
2008-01-04 정창인 -
정연주는 양심마저 버렸나
정연주 기자!정권교체가 된 지금, 뻔뻔스럽게도 권력 운운하며 사설(私說)을 뇌까리고 있는 자네를 보는 내 심장의 고동은 피가 거꾸로 솟는 분노를 향해 치달려가고 있다.지난 5년 동안 KBS공영방송을 이용하여 자네가 행한 그 숫한 반헌법적 행위가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오늘
2008-01-04 양영태 -
'종북주의' 모순에 빠진 민주노동당
17대 대선은 한국사회에서 진보 노선을 고수해오던 정치세력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입혔다. 1987년 이후 민주화의 가치와 성과를 독점해오며 자기 혁신에 관대했던 진보 세력은 이번 선거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이 국민적 염원과 관심으로부터 얼마나 동떨어져 있었는지를 깨닫
2008-01-03 함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