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2026 밀라노 올림픽 '한국 선수단 MVP' 영예

    '2관왕'에 등극하며 새로운 쇼트트랙 여제로 우뚝 선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빛나는 별로 꼽혔다.대한체육회는 22일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마련한 코리아 하우스에서 열린 한국 선수단 해단식에서 김길리가 대회 최우수선수(

    2026-02-23 최용재 기자
  • '두 돌' 맞은 성동구청장배 어린이 바둑대회, 바둑 꿈나무들 미래의 활로

    스마트 포용도시 서울 성동구에서 '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가 22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개막식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비롯해 정태순 한국기원 이사장, 남연희 성동구의회 의장, 하근율 대한바둑협회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이창

    2026-02-23 최용재 기자
  • '4G 만에 인쿠시 출전·0득점' … 자네테 '29점' 폭격 정관장, 드디어 11연패 탈출

    인쿠시가 4경기 만에 코트에 나섰고, 정관장은 드디어 11연패에서 탈출했다. 정관장은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6 23-25 25-23 25-21) 승리를 거뒀다.&n

    2026-02-22 최용재 기자
  •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스포츠 선수 TOP 15' … '축구의 신' 4위, 1위는 '농구의 신'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춘 최고의 스타라고 해서 반드시 팬들의 존경이 따라오는건 아니다. 존경은 실력과 함께 인성, 품격, 가치, 영향력 등 많은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세계적 스타는 많지만,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스타가 드문 이유다. 그렇다면 세계 역사상 가장

    2026-02-22 최용재 기자
  • '꼴찌' 신한은행의 반란, 시즌 첫 '2연승' … 갈길 바쁜 BNK 발목 잡아

    여자 프로농구 꼴찌 인천 신한은행이 반란을 일으켰다. 신한은행은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시즌 정규리그 부산 BNK와 경기에서 71-68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이미 최하위가 확정됐다. 그러나 무기력하지 않았다. 오히

    2026-02-22 최용재 기자
  • 우리카드 아라우조, 5라운드 MVP … 여자부는 GS칼텍스 실바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외국인 공격수 아라우조가 V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여자부에선 GS칼텍스의 '쿠바 특급' 실바가 올 시즌 두 번째로 라운드 MVP에 올랐다.아라우조는 22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발표한 취재 기

    2026-02-22 최용재 기자
  • '손흥민이 평점도 메시 압도했다' … 8.2점 VS 6.6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손메대전', 그 승자는 손흥민이었다. LA 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 메모리올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손흥

    2026-02-22 최용재 기자
  • '손메대전' 승자는 손흥민이다 … SON 시즌 '4호 도움' 앞세운 LA, 메시 '침묵' 마이애미에 대승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손메대전', 그 승자는 손흥민이었다. LA 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 메모리올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손흥

    2026-02-22 최용재 기자
  • [속보] 손흥민, 메시 상대로 '리그 1호 도움' 작렬 … LA 1-0 리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이 리그 1호 도움을 작렬했다. LA 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 메모리올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전반 1-0으로 앞서고 있다. 손흥민은

    2026-02-22 최용재 기자
  • '손메대전 성사됐다' … MLS 개막전, LA 손흥민 VS 마이애미 메시 '선발 출격'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메대전'이 성사됐다. LA 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 메모리올 콜리세움에서 2026시즌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 경기를 펼친다. LA 간판 공격수 손흥민은 선발 출전한다. 햄스트링

    2026-02-22 최용재 기자
  • 감독 교체에도, '전북 독주' 계속되나

    감독 교체에도, 전북 현대의 독주는 계속될 것인가. 지난 시즌 전북은 K리그를 지배했다. 압도적인 K리그1(1부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코리아컵에서도 우승을 달성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그 중심에는 거스 포옛 감독이 있었다. 감독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하위권을

    2026-02-22 최용재 기자
  • 가슴 웅장해지는 장면, '코리안 몬스터' 16년 만의 귀환

    가슴이 웅장해지는 장면이 연출됐다. 한국 역사상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한국 야구 역사의 영광과 함께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올랐다. 류현진은 21일 일본 오키나와 아야세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2026-02-22 최용재 기자
  • '김혜성 시작이 좋다' … MLB 첫 시범경기서 '불방망이', 3타수 2안타 3타점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시즌 첫 시범경기에서 3타수 2안타에 3타점으로 '불방망이'를 자랑했다.김혜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2026 MLB 시범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2026-02-22 최용재 기자
  • '1위 아스널 떨고 있나?' … 맨시티, 3연승 달리며 승점 '2점 차' 추격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경쟁이 절정으로 향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7라운드 뉴캐슬과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3연승을

    2026-02-22 최용재 기자
  • '5G 만에 선발' 이강인, 득점 관여+평점 6위 … PSG는 1위 탈환

    이강인이 '5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고, 파리 생제르맹(PSG)은 대승을 완성했다. PSG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3라운드 메스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승

    2026-02-22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