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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꼴찌' 가스공사, 삼성에 '17점' 차 뒤집기 … 라건아 21점 폭발

    프로농구 '꼴찌'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서울 삼성을 상대로 17점 차 열세를 극복하고 역전승을 거뒀다.가스공사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을 80-76으로 물리쳤다.가스공사는 6승 13패를 기록, 울산 현대모

    2025-12-10 최용재 기자
  • '여오현 매직이다' … 기업은행, GS칼텍스 꺾고 파죽의 '4연승' 질주

    '여오현 매직'이다.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여오현 감독 대행 부임 후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기업은행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방문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30-28 25-19 25-22)

    2025-12-10 최용재 기자
  • 린가드 마지막 기자회견 "K리그 심판들 발전이 필요하다"

    떠나는 제시 린가드가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작심 발언을 했다.  서울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 멜버른 시티(호주)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5-12-10 상암=최용재 기자
  • 마지막 골, 라스트 댄스, 굿바이 린가드

    K리그 역대급 '빅네임' 제시 린가드가 K리그에서, FC서울에서 마지막 경기를 뛰었다. 그리고 마지막 골을 넣었고, 마지막 춤을 췄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으로 '축구 종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뛴

    2025-12-10 상암=최용재 기자
  • '2025-26시즌 EPL 최종 순위 TOP 20' … 황희찬 울버햄튼 '꼴찌 강등', 토트넘 10위·맨유 8위·아스널 1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15라운드를 마쳤다. 언제나 그렇듯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승점 33점의 아스널이 1위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2위 맨체스터 시티가 승점 31점을 쌓으며 턱밑 추격에 성공했다. 아스톤 빌라가 승점 30점

    2025-12-10 최용재 기자
  • 임종훈-신유빈 콤비, WTT 왕중왕전 첫 경기 '완승'

    한국 탁구 '간판' 임종훈-신유빈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홍콩 파이널스 2025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10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2그룹 1차전에서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 조를 게임 스코어 3-0(13-11 11-7

    2025-12-10 최용재 기자
  • 소노 이정현, 프로농구 2R 'MVP' … 개인 3번째 수상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이정현이 정규리그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KBL은 이정현이 유효 투표 104표 중 56표를 얻어 자밀 워니(서울 SK)를 제치고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라운드 MVP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이정현은 2023-2024시즌 5·6라운

    2025-12-10 최용재 기자
  • 이슈메이커

    '우려와 희망의 공존' … 김희진의 '부활 스토리'는 현재 진행형

    올 시즌 김희진은 과감한 선택을 했다. 34세의 적지 않은 나이. 그는 '원 클럽 맨'을 포기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11년 신생팀 우선지명으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한 김희진은 2025년까지 14시즌을 오직 한 팀에서만 뛰었다. 그는 기업은행의

    2025-12-10 최용재 기자
  • '벽화·기립박수·고백·감동' … 토트넘 '레전드'의 귀환, 손흥민 "전 항상 토트넘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레전드' 손흥민이 돌아왔다. 손흥민은 지난 8월 10년 동안 핵심 선수로 활약한 토트넘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전설과 이별했다. 2015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

    2025-12-10 최용재 기자
  • 암스트롱·르브론·우즈, 그다음 '오타니' … AP '올해의 선수' 4회 수상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 AP통신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 '세기의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오타니다. AP통신은 9일(현지시간) 오타니의 올해의 남자 선수 선정 사실을 발표하며 "통산 4번째

    2025-12-10 최용재 기자
  • '축구의 신은 또 역사를 썼다' … 메시 MLS 'MVP' 수상, 역대 최초 '2년 연속' MVP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또 역사를 썼다. 메시는 역대 처음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로 뽑히는 역사를 썼다.MLS는 1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수 메시가 '2025 랜던 도너번

    2025-12-10 최용재 기자
  • '김민재 입지는 여전히 불안' … UCL '결장' 속 뮌헨은 완승, 포지션 경쟁자 타는 1골 신고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여전히 불안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 스포르팅(포르투갈)과 경기에서

    2025-12-10 최용재 기자
  • '오세훈에게 한 방 먹었다' … 울산, ACLE서 마치다에 1-3 '완패'

    K리그1 울산HD가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에서 완패하며 3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울산은 9일 일본 마치다의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치다 젤비아(일본)와 2025-26 ACLE 리그 페이즈

    2025-12-10 최용재 기자
  • '한국 챔피언' LG, 드디어 EASL '첫 승' 신고 … 마레이 트리플더블

    '한국 챔피언' 창원 LG가 4경기 만에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첫 승을 신고했다. LG는 9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자크 브롱코스(몽골)와의 2025~2026시즌 EASL 조별리그 C조 4차전 홈 경기에서 98-83 승리를 거뒀다.LG는 이 대회에 2024

    2025-12-10 최용재 기자
  • '양효진·김희진의 철옹성' … 현대건설, 페퍼 꺾고 시즌 첫 '3연승'

    양효진과 김희진으로 '철옹성'을 쌓은 현대건설이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현대건설은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5-18 21-25 25-18 2

    2025-12-10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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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의 뉴데툰
뭘 잘했나요?
441화: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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