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시련'은 계속된다, ACLE '16강 실패' … 서울·강원은 가까스로 16강행

    울산HD의 시련은 계속된다. 지난 시즌 최악의 모습을 보여준 울산은 반전을 위해 '울산 레전드' 김현석 감독을 영입했지만, 아직까지는 반전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울산은 18일 중국 상하이의 푸둥 풋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

    2026-02-19 최용재 기자
  • 인쿠시 '3G' 연속 결장, 정관장은 '충격의 11연패' … 시즌 꼴찌 확정

    인쿠시가 3경기 연속 결장했고, 정관장은 11경기 연속 패배했다. 페퍼저축은행은 1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17 25-19 21-25 22-25 15-5) 승리를 거뒀다.

    2026-02-19 최용재 기자
  • '1위는 뺏기지 않는다' … 선두 LG, 슈퍼팀 KCC 꺾고 '30승' 고지

    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1위 자리를 굳건히 수성했다. LG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CC와 경기에서 경기 내내 한 번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KCC에 94-74로 여유롭게 이겼다.이번 승리로 LG

    2026-02-19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中 귀화 전략은 실패' … 린샤오쥔, '노메달'로 빈손 마무리

    중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린샤오쥔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중국 귀화 전략을 선택했지만, '노메달' 빈손으로 마무리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02-19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 … '멀티 메달' 좌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이 대회 마지막 종목인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멀티 메달'을 기대했으나, 아쉽게 좌절하고 말았다. 유승은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2026-02-19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예선 1위' 스웨덴에 완승 … 4강 진출 보인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1위'를 달리던 스웨덴을 잡고 4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

    2026-02-19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누가 한국 쇼트트랙 몰락이라 했나' …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김길리의 눈부신 '역전 질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몰락'했다는 평가를 들었다. 단 한 개의 금메달을 따내지 못한 채 최강의 자리를 내줬다는 이유에서였다. 뻔한 전술, 압도적 기량이 없는 선수 등 한국 쇼트트랙을 향한 불신이 팽배했다. 이런 우려의

    2026-02-19 최용재 기자
  • '새해 첫 경기 손흥민 미쳤다' … 1골+도움 해트트릭+평점 9.2점, LA는 대승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새해 첫 경기부터 '미친 경기력'과 '미친 존재감'을 뽐냈다. LA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

    2026-02-18 최용재 기자
  • '이강인 교체 출전+평점 4위' … PSG, UCL PO 1차전서 3-2 '역전승'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교체 출전했고, 팀은 역전 승리를 거뒀다. PSG는 18일(한국시간) 모나코의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1차전 AS모나코

    2026-02-18 최용재 기자
  • '도로공사 1위가 위태롭다' … 흥국생명의 맹추격, 승점 '3점 차'

    프로배구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의 1위가 위태롭다. 1강 도로공사는 사라졌다. 흥국생명은 17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0-25 21-25 25-23 25-23 15-9) 역전 승리를 거

    2026-02-18 최용재 기자
  • SK '미친 상승세', 파죽의 '5연승' 질주 … 단독 2위 등극

    서울 SK가 '미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는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82-79로 물리쳤다.이번 승리로 파죽의 5연승을 질주한 SK는 27승 15패를 쌓아 원주 DB, 안양 정

    2026-02-18 최용재 기자
  • FC서울, 후반 추가시간에 '2골 헌납' … 히로시마와 2-2

    FC서울이 경기 막판 무너지며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서울은 1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8차전에서 일본의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2-2로 비겼다. 이번 무승부

    2026-02-18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봅슬레이 2인승, '톱10' 진입 실패 … 독일이 '금·은·동' 석권

    한국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톱10'에 진입하지 못했다. 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형근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2026-02-18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멀티 메달' 도전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유승은이 출전할 예정이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이 경기는 애초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9시

    2026-02-18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세계 1위' 스위스에 패배 … '공동 4위' 하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세계 랭킹 1위' 스위스에 패배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설예지, 리드 설예은, 핍스 김수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여자 컬링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

    2026-02-18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