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공이 만만하니?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가 결정됐다. 지난 6일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렸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 아프리카의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그리고 유럽 플레이오프 D 승자와
2025-12-07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대체자, 드디어 첫 골 터졌다' … 시몬스 1골 1도움·평점 9.5점, 토트넘 2-0 승리
'손흥민 대체자' 사비 시몬스가 드디어 토트넘 데뷔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브렌트포드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
2025-12-07 최용재 기자 -
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시간 확정 … 오전 10시~11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11시에 킥오프한다.국제축구연맹(FIFA)은 7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시간을 발표했다. 전날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조 추첨
2025-12-07 최용재 기자 -
'축구의 신, 48번째 우승컵 품다' … '2도움' MLS컵 우승 책임, '최고 평점'으로 뮐러 압도
'축구의 신'이 또 하나의 우승컵을 품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결승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경기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인터 마이애미는 창단
2025-12-07 최용재 기자 -
'이강인 제로톱 실패' … 슈팅 2개·최저 평점 6.2점, PSG는 5-0 대승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가동한 '이강인의 제로톱'이 실패했고, 이강인은 '최저 평점'을 받았다. PSG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15라운드에서 스타드 렌과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
2025-12-07 최용재 기자 -
'이래도 김민재 선발로 안 쓸 건가요?' … 무실점·5-0 대승·평점 7.2점, 케인은 '해트트릭'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주전 경쟁에 희망을 밝혔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슈투트가르트와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바이에른 뮌
2025-12-07 최용재 기자 -
'1위 도로공사 추격한다' … 현대건설, 흥국생명 완파하며 '2위' 질주
2위 현대건설이 1위 한국도로공사 추격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0(25-22 29-27 25-14)으로 완파했다. 2연승을 달린 현대건설은 시즌 7승
2025-12-07 최용재 기자 -
'챔피언' LG 1위 수성, 현대모비스에 '30점' 차 대승 … 타마요 24점 폭발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완파하고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다.LG는 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에 90-60으로 30점 차 대승을 거뒀다. LG는 이번 승리로 13승 5패를
2025-12-07 최용재 기자 -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 4위로 '4강' … 결승 길목에서 '최강' 中 만난다
한국 탁구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 중국과 결승 길목에 만난다. 한국은 6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대회 2스테이지에서 남자팀의 장우진, 박강현, 안재현, 오준성과 여자팀의 이은혜, 김나영, 최효주를 내세워 독일에 7-8
2025-12-07 최용재 기자 -
'강자들만 남았다' … 강동궁·최성원·산체스·이승진, PBA '4강' 압축
프로당구 시즌 8차투어 PBA 준결승 진출자가 결정됐다.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PBA 8강에서 강동궁(SK렌터카)이 팀동료 조건휘(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2025-12-07 최용재 기자 -
'행운의 키스가 부른 우승' … '4년' 만에 우승 강지은, 통산 3승 달성
'LPBA 원조 강호' 강지은(SK렌터카)이 4년 만에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우승까지 한 점을 남겨두고 나온 '행운의 키스'가 강지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
2025-12-07 최용재 기자 -
'이승우 결승골·이정효 퇴장'… 전북, 연장 끝에 광주 꺾고 '코리아컵 우승'
K리그1 전북 현대가 이승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광주FC를 꺾고 '코리아컵 우승'을 달성했다.전북은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2-1로 이겼다.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후반전 교체 투입됐던 이승우가 결승골을 넣어 전북에
2025-12-06 최용재 기자 -
'폰세·와이스 이어 앤더슨도' … MLB 디트로이트 이적 유력, 1+1년 계약
2025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맹활약했던 SSG 랜더스 외국인 우완 투수 드루 앤더슨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복귀한다.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앤더슨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2027년 구단 옵션이 포함된 1+1년 계약에 합의했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2025-12-06 최용재 기자 -
'손흥민의 MLS 새 스승 확정' … LA, 도스 산토스 감독 선임
손흥민이 활약하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가 수석코치로 활약한 마크 도스 산토스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LA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제3대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지난 4시즌 동안 수석코치
2025-12-06 최용재 기자 -
SSG, 'MLB 출신' 외국인 투수 버하겐과 계약 … 총액 90만 달러
SSG 랜더스는 6일 새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과 총액 90만 달러(13억 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금 5만 달러(7300만원), 연봉 75만 달러(11억원), 옵션 10만 달러(1억 4000만원)이다.미국 출신 버하겐은 신장 198㎝의 좋은 체격 조
2025-12-06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