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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판왕' 오승환, '일구대상' 수상 … 이정후는 특별공로상

    2025년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끝판왕' 오승환이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대상'을 품었다.오승환은 8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25 일구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프로야구 은퇴 선수 모임인 일구회 일구대상에서 마무리 투수가 대상을 받은

    2025-12-08 최용재 기자
  • 김연경이 인정한 인쿠시, '정관장' 유니폼 입는다

    최근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의 신뢰 속에 팀 주축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몽골 출신 인쿠시가 정관장 유니폼을 입는다. 정관장이 기존의 아시아 쿼터 선수인 태국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위파위를 방출하고 아웃사이

    2025-12-08 최용재 기자
  • 1부리그 '슈퍼매치'는 없다, 2부리그 '수원 더비'는?

    K리그 최고의 더비, 가장 뜨거운 라이벌전인 '슈퍼매치'는 내년에도 볼 수 없게 됐다.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 K리그 최고 흥행 상품이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열리지 못했다. 수원이 2023시즌 K리그2(2부리그)로 강등됐기 때문이다. 서울은 K

    2025-12-08 최용재 기자
  • '한국 전설' 손흥민 VS '덴마크 전설' 에릭센, 절친의 '라스트 댄스' 이뤄질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가 결정됐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D와 A조에 편성됐다. 세계 최강팀을 피해 포트1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만났고, 포트3 강호를 피해 남아공과 마주한다.

    2025-12-08 최용재 기자
  • 홍명보호 '꿀조 효과' … 북중미 월드컵 랭킹 '亞 1위·A조 1위·전체 16위', 22위 일본에 앞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랭킹이 상승하고 있다. '꿀조'에 배정된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한국은 A조에 배정됐고,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D와 조별리그를 펼친다. 유럽 PO D에는 덴마크, 북마

    2025-12-08 최용재 기자
  • '조규성 풀타임·골대 강타 아쉬움' … 미트윌란, 비보르와 3-3 무승부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의 골대 불운 속에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이 라이벌 팀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미트윌란은 7일(한국시간) 덴마크 비보르의 에네르기 비보르 아레나에서 펼쳐진 비보르 FF와의 2025-26시즌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

    2025-12-08 최용재 기자
  •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 '메달 실패' … 3위 결정전서 독일에 무릎

    한국 탁구가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독일에 무릎을 꿇으며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한국은 7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 남자팀의 장우진, 박강현, 오준성, 여자팀의 이은혜, 김나영, 최효주를 내세웠지만, 독일에 게임 스코어 7-

    2025-12-08 최용재 기자
  • '한국 1위' 김은지, '한국 2위' 최정에 기선 제압 …오청원배 결승 1국 선승

    한국 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한국 랭킹 2위 최정 9단과의 오청원배 결승전에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7일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삼방칠항 곽백맹 고택에서 열린 '제8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 3번기 1국에서 김은지 9단이 최정 9단에게 194수 만에 백 불

    2025-12-08 최용재 기자
  • '스페인 전설' 산체스, '26일' 만에 2개 투어 연속 우승 … '통산 3회'

    스페인 3쿠션의 '살아있는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프로당구 PBA 2개 투어 연속 정상을 밟았다.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서 산체스는 강동궁(SK렌터

    2025-12-08 최용재 기자
  • 2쿼터·3쿼터 각각 '7득점' LG, 4쿼터 '4득점'에 그친 kt 제압 … 2연승 선두 질주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가 가까스로 승리했다. LG는 7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수원 kt를 상대로 66-63 승리를 챙겼다. LG는 17점 차 열세를 뒤집고 승리를 일궈냈다. 이번 승리로 2

    2025-12-07 최용재 기자
  • '꼴찌의 반란 허락하지 않았다' … 정관장에 '진땀승' 도로공사, 모마·타나차·강소휘 '59점' 합작

    1위 한국도로공사는 '꼴찌의 반란'을 허락하지 않았다. 도로공사는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정관장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3 25-23 17-25 19-25 15-12) 승리를 거뒀다. 

    2025-12-07 최용재 기자
  •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 '결승 좌절' … 4강서 '中'에 무릎

    한국 탁구가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 중국에 패배하며 3위 결정전으로 내려갔다.한국은 7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3-8로 완패했다.앞선 두 대회에서 준우승한 한국은 3회 연속으로 결승 진출을 이루는 데 실패했다.한

    2025-12-07 최용재 기자
  • '2026~2098 월드컵 우승 예상 19팀' … 2026 우승 스페인, 2058 亞 최초 '일본' 우승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조편성이 완료됐고, 이제 진짜 월드컵이 시작됐다. 어떤 국가가 우승할까.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무적함대' 스페인이 유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된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축구 종가' 잉글랜드, '아트 사커' 프

    2025-12-07 최용재 기자
  • 1부리그 '잔류' 성공 제주, 수원은 또 2부리그 신세

    제주 유나이티드가 K리그1(1부리그) 잔류에 성공했고, 수원 삼성은 여전히 K리그2(2부리그)에 머무른다. 제주는 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수원과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제주는 1차전 1-0 승리에 이

    2025-12-07 최용재 기자
  • '3G 연속 벤치' 살라, 폭발 그리고 '항명' … "슬롯과 관계가 파탄났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리빙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가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에게 항명했다.살라는 올 시즌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그리고 리버풀이 올 시즌 영입한 공격 자원들에 밀려 입지가 줄어 들었다. 리버풀은 올 시즌 역대급 돈을 투자하며 알렉산더

    2025-12-07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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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의 뉴데툰
뭘 잘했나요?
441화: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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