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준 '결승골' 포항, 카야 꺾고 ACL2 조 2위 마무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적진에서 카야 일로일로(필리핀)를 잡고 2025년의 마무리를 승리로 장식했다.포항은 11일(한국시간) 필리핀 타를라크주 카파스의 뉴클라크시티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H조 6차

    2025-12-12 최용재 기자
  • 조규성 vs 오현규, '코리안 더비'서 조규성이 이겼다 … 선제 결승골 작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대표팀 동료 오현규(헹크)와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결승골을 폭발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조규성이 뛰는 미트윌란(덴마크)은 12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12-12 최용재 기자
  • '절대 에이스' 폰세, MLB WS '준우승팀' 토론토 이적 … 3년 442억

    2025시즌 KBO리그를 지배했던 한화 이글스의 '절대 에이스' 코디 폰세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이적을 확정했다.토론토 구단은 12일(한국시간) 폰세의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토론토는 "KBO MVP가 토론토로 온다. 우린 KBO리그 MVP와 최동

    2025-12-12 최용재 기자
  • 'MLS 역대 최고의 선수 TOP 20' … 킨 6위·베컴 5위·메시 2위, 1위는 누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MLS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20명의 순위를 공개했다. 한국의 '전설' 손흥민이 지난 8월 LA FC로 이적하면서 한국 축구 팬들에게도 M

    2025-12-11 최용재 기자
  • 롯데, '외인' 로드리게스·비슬리 영입 … 둘이 합쳐 200만 달러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모두 마쳤다.롯데 구단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와 각각 총액 100만 달러(14억 7000만원)에 계약하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는 총액 140만 달러(20억 6000만원)에 재계약

    2025-12-11 최용재 기자
  • 임종훈-신유빈, WTT 왕중왕전서 日 완파하며 '4강행'

    한국 탁구의 임종훈-신유빈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홍콩 파이널스 2025에서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4강 진출을 확정했다.세계 랭킹 2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11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2그룹 2차전에서 세계 랭킹 4위 일본의 마쓰시마 소라-하리모토

    2025-12-11 최용재 기자
  • '2부 강등' 수원FC, 재단 이사장 이하 이사회 전원 사임

    K리그2(2부리그)로 강등된 수원FC가 이사장 이하 이사회 전원이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11일 밝혔다.재단법인 수원에프씨 이사회(이사장 강문식)는 10일 긴급 이사회를 통해 K리그2 강등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이사장 이하 이사회 전원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2025-12-11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린가드의 마지막 메시지, 묵직하다

    제시 린가드가 떠났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출신, 그리고 '축구 종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한 바 있는 스타. 지난 2024년 K리그는 역사상 최고 '빅네임'을 품었다. 린가드가 FC서울 유니폼을 입은 것

    2025-12-11 상암=최용재 기자
  • '여오현 매직'은 소통과 공감에서 나온다

    여자 프로배구에 '여오현 매직'이 불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10일 열린 GS칼텍스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기업은행은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특별한 4연승이다. 기업은행은 앞서 7연패의 늪에 빠졌다. 이에 책임을 지고 김호

    2025-12-11 최용재 기자
  • NC, 외국인 투수 테일러 영입 … 올해 트리플A서 '10승'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를 영입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캐나다 출신 1995년생 테일러는 키 198㎝, 몸무게 106㎏의 오른손 투수다. 직구 최고 시속 154㎞를 던지며 스위퍼와 커터, 싱커, 체인지업을 구사한다.2016년 미국 메이저리그(

    2025-12-11 최용재 기자
  • 이강인의 현재, UCL 결장 … PSG는 무승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최고의 대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결장했다. 이강인의 현재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최고의 대회, PSG가 가장 중요시하는 대회에서의 결장은 이강인의 팀 내 입지를 말해준다. UCL '디펜딩 챔피언

    2025-12-11 최용재 기자
  • 日 축구대표팀, '대박 평가전' 확정 … 웸블리서 '英'과 맞대결

    일본 축구대표팀이 '대박 평가전'을 성사시켰다.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내년 봄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일본과 잉글랜드축구협회는 10일(현지시간) 양국 축구대표팀이 내년 3월 31일 영국 런던 웸블

    2025-12-11 최용재 기자
  • 신유빈, WTT 왕중왕전서 주천희에 무릎 … 혼복은 승리

    한국 여자 탁구 주천희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서 신유빈을 꺾고 8강에 올랐다.주천희는 10일 홍콩에서 열린 WTT 파이널스 홍콩 2025 여자 단식 16강에서 신유빈에 게임 스코어 4-2(11-7 11-9 10-12 6-11 11-9 11-5)로 승리했다

    2025-12-11 최용재 기자
  • BBC "완벽한 타이밍의 귀환, 토트넘 승리는 운명" … 손흥민의 미소가 토트넘의 미소로 번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레전드 손흥민이 귀환했다. 손흥민은 10년의 토트넘 생활을 뒤로한 채 지난 8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했다. 당시는 토트넘이 한국 투어를 하고 있을 때였다. 손흥민은 토트넘 팬들에게 제대로 된 인사

    2025-12-11 최용재 기자
  • 김은지 vs 최정, 하림배서 2025년 '3번째 결승' 맞대결 성사

    김은지 9단과 최정 9단이 다시 한번 결승 무대에서 맞붙는다.오는 16일부터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김은지 9단과 최정 9단이 제30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 3번기를 펼친다.후원사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 김은지 9단은 16강부터 유주현 3단

    2025-12-11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