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보 센터' 박지수, 5라운드 'MVP' 선정 … 통산 20번째 수상

    여자 프로농구 청주 KB의 '국보 센터' 박지수가 정규리그 두 라운드 연속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flex 정규리그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 기자단 투표에서 박지수가 총 72표 중

    2026-02-23 최용재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 쿠팡플레이와 'K리그 포괄적 파트너십' 5년 연장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쿠팡플레이와 뉴미디어 중계방송권이 포함된 포괄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5년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2022년부터 이어온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K리그의 디지털 저변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축구연맹과

    2026-02-23 최용재 기자
  • 2026시즌 K리그, 새 판을 흔들 '젊은 피'는 누구?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새 시즌을 앞두고 K리그 무대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젊은 선수들에게 자연스레 시선이 쏠린다.올 시즌 K리그1(1부리그)은 U-22 의무 출전제도가 완화되며, U-22 선수 출전 여부와 상관없이 경기 중 5

    2026-02-23 최용재 기자
  • 'KB바둑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 1위 울산 고려아연, 10연승 기세로 '통합 우승' 정조준

    정상을 향한 마지막 관문,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23일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울산 고려아연의 박승화 감독과 주장 안성준 9단을 비롯해 원익의 이희성 감독과 4지명 김

    2026-02-2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결산

    막내의 반란

    화려하게 시작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화려한 막을 내렸다.한국 선수단의 일정도 모두 마침표를 찍었다. 열광도 환희도, 아쉬움도, 눈물도 있었다. 한국은 선수 71명 등 총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금메달 3개, 종합 순위 '톱10'이라는 목표

    2026-02-23 최용재 기자
  • 운동하며 '튼튼머니' 포인트 채우고 의료비도 아끼세요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과 함께 23일부터 국민의 일상 속 스포츠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26년 스포츠활동 인센티브(튼튼머니)' 사업을 시행한다.'튼튼머니'는 만 4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활동 특전 제도

    2026-02-23 최용재 기자
  • 한화,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 체결 … 역대 최대 '11년 총액 307억'

    한화 이글스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26)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2026-02-23 최용재 기자
  • 이정후의 '무난한 출발', 첫 시범경기서 3타수 1안타 1득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026시즌 시범경기에 처음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무난한 출발이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 6번 타

    2026-02-23 최용재 기자
  • '감독 교체 효과도 없는 토트넘' … '북런던 더비' 참패 굴욕, 강등 위기는 계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감독 교체 효과'를 보지 못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7라운드 아스널과 경기에서 1-4 참패를 당했다. 토트넘과 아스널의 '북런던

    2026-02-23 최용재 기자
  • 오현규 '새역사' 썼다, 베식타시 최초 데뷔 후 '3G 연속골' 작렬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베식타시의 '새역사'를 썼다. 오현규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쐐기골을 터뜨려 베식타시의

    2026-02-23 최용재 기자
  • 신유빈·장우진, 싱가포르 스매시 나란히 '32강' 진출

    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과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본선 1회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장우진은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웬루이보(중국)를 게임 스코어 3-0(11-4 11-8 11-9)으로 완파했

    2026-02-2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굿바이 밀라노' 한국 선수단, 종합 13위로 마무리 … '톱10' 진입 좌절

    뜨거웠고, 또 차가웠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한국 선수단의 모든 일정도 마무리됐다.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은메달)을 시작으로

    2026-02-2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미국, '46년' 만에 남자 아이스하키 금메달 … 연장 혈투 끝 캐나다 제압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캐나다를 연장 접전 끝에 꺾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마지막 116번째 금메달을 거머쥐었다.미국은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전에서 연장전 끝에 2-1로 이겨

    2026-02-2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팀, 'TOP 10' 진입하며 한국 선수단 피날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마지막 경기에 나선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 팀'이 8위로 대회를 마쳤다.파일럿 김진수, 푸시맨 김형근, 김선욱, 브레이크맨 이건우로 이뤄진 김진수 팀은 22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

    2026-02-2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2026 밀라노 올림픽 '한국 선수단 MVP' 영예

    '2관왕'에 등극하며 새로운 쇼트트랙 여제로 우뚝 선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빛나는 별로 꼽혔다.대한체육회는 22일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마련한 코리아 하우스에서 열린 한국 선수단 해단식에서 김길리가 대회 최우수선수(

    2026-02-23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