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이강인 수상 영광 … 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하는 이강인이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한국 축구 선수로 인정받았다.2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대한축구협회(KFA) 어워즈'에서 이강인이 올해의 선수 남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강인이 2010년부터 시상하

    2026-02-24 최용재 기자
  • '박해민 3안타 폭발' … 야구 대표팀, KIA 잡고 연습경기 '3연승'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연습경기에서 3연승을 달렸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의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에서 6-3으로 역전승했다.20일 삼

    2026-02-24 최용재 기자
  • WKBL 아시아쿼터, 다음 시즌부터 '자유계약' 방식으로 변경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4일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2026-2027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선수를 자유계약으로 선발하기로 했다.새로운 제도에 따르면 구단은 월 2200만원 급여 안에서 아시아쿼터선수를 자유롭게 선발할 수 있다.

    2026-02-24 최용재 기자
  • '코리안드림 꿈꾼다' … 2026 K리그, 주목할 새 '외국인' 선수는?

    '코리안드림'을 꿈꾼다.2026시즌부터 K리그는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폐지된다. 이에 따라 각 팀에서는 인원 제한 없이 외국인 선수를 등록할 수 있게 됐고, 경기 동시 출전 인원은 K리그1(1부리그)은 5명, K리그2(2부리그)는 4명까지 가능하다.또한 외국인 골키

    2026-02-24 최용재 기자
  • 손흥민 '89분 교체 아웃' 논란, 어떻게 봐야 하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손흥민 '교체 논란'이 일어났다. 지난 22일 LA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 메모리올 콜리세움에서 2026시즌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 일전을 펼쳤다. 이 경기는 미국을 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단

    2026-02-24 최용재 기자
  • 이정후·김혜성, 시범경기서 나란히 '안타 1개' 신고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안타 1개를 신고했다.샌프란시스코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6-2로 이겼다.4번 타자

    2026-02-24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밀라노 동계올림픽' 달군 한국 선수단, 국민 품으로 '금의환향'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2026-02-24 최용재 기자
  • 캐릭에게서 퍼거슨의 향기가 난다? … 맨유, 에버튼 꺾고 '6G 연속' 무패 행진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은 패배를 잊었다. 과거 박지성이 뛰던 시절 퍼거슨 감독의 향기가 난다. 맨유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

    2026-02-24 최용재 기자
  • 아드보카트, 월드컵 4개월 앞두고 퀴라소 감독 '사임' … "축구보다 가족이 더 중요하다"

    딕 아드보카트 퀴라소 대표팀 감독이 사임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퀴라소를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올린 영웅이다. 퀴라소는 201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확정했고, E조에 편성돼 독일, 에콰도르, 코트디부아르와 조별리그를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2026-02-24 최용재 기자
  • '싱거운 1위·2위 빅매치' … KB, 하나은행 꺾고 '매직넘버 2'

    1위와 2위의 '빅매치'가 싱겁게 끝났다. 1위 청주 KB가 2위 부천 하나은행을 누르고 정규리그 우승까지 '2경기'만을 남겼다. KB는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 프로농구 하나은행과 경기에서 72-61 완승을 거뒀다.이번

    2026-02-24 최용재 기자
  •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0-2→3-2 역전 드라마 … 싱가포르 스매시 8강 진출

    탁구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8강에 진출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혼합 복식 16강에서 알렉시스 르브렁(프랑스)-오도 사쓰키(일본) 조에 게임 스코어 3-2(11-13 4-11

    2026-02-24 최용재 기자
  • '307억' 역대급 계약 노시환, 대표팀서 시원한 '투런포' 작렬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역대급 계약을 체결했다. 노시환은 한화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 계약을 맺었다.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역대급 계약 효

    2026-02-24 최용재 기자
  • KBO, '도박' 롯데 4인방에 출전정지 징계 … 김동혁 50G-고승민·나승엽·김세민 30G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도박장을 출입해 논란에 휩싸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김동혁, 나승엽, 김세민이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 심의했다.KBO

    2026-02-24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역대 동계올림픽 메달 순위 TOP 20' … '금36·은34·동19' 한국 亞 1위, 세계 1위는 메달 '447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한국시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자리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이 금메달을 따내며 슈퍼스타로 등극했고, 쇼트트랙 김길리가 2관왕을 차지하

    2026-02-23 최용재 기자
  • FIFA "2014 월드컵서 경질된 홍명보 감독, 복귀해 2026 월드컵 참가"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충돌'을 소개했다. FIFA는 지난 2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월드컵 역사에서 아시아팀과 아프리카팀의 영광을 조명하고, 두 대륙 간 역사적 맞대결을 되돌아봤다. 

    2026-02-23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