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빈 '전천후 활약', 혼합 복식·여자 복식 '4강' 진출 … 여자 단식은 16강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탁구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준결승에 올랐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혼합 복식 8강에서 독일의

    2026-02-26 최용재 기자
  • 밀라노 동예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전국동계체전서 '3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유승은(성복고)이 귀국해 출전한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하프파이프 종목 동메달을 획득했다.유승은은 25일 강원도 평창의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2026-02-26 최용재 기자
  • 박정환, '무결점' 완승 … 기선전 결승 1국서 中 왕싱하오 제압

    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세계 최대 우승상금이 걸린 기선전 제패를 목전에 뒀다.25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15층 특설 대국장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3번기 1국에서 박정환 9단이 중국의 차세대 강자 왕싱하오 9단을 상대로 154수 만에

    2026-02-26 최용재 기자
  • 'K리그2가 이토록 주목받은 적이 있었나' … 이정효 효과, "승격 밀어붙일 것"

    2026 K리그2(2부리그)가 역대급 관심을 받고 있다. K리그1(1부리그) 관심도에 뒤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의 존재다. 지난 시즌까지 K리그1 광주FC를 이끌던 이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K리그2 수원 삼성 지휘봉을 잡았다

    2026-02-25 최용재 기자
  • '캡틴'으로 나선 손흥민, 공격 포인트 없이 '45분' 교체 … LA는 16강 진출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 후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달고 뛰었다. 하지만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LA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2026-02-25 최용재 기자
  • K리그1 '현대가 독주' 멈추나, 우승 후보 1순위는 '대전' … 황선홍 "우승하겠다"

    K리그1(1부리그)이 축구 팬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K리그1이 오는 28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인 더비'로 대장정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을 3일 앞둔 2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K리그1 개막 미

    2026-02-25 최용재 기자
  • 최정, '디펜딩 챔피언' 이지현 제압 … 맥심커피배 8강 대진 완성

    '제2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16강이 모두 끝나고 8강 대진이 완성됐다.24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16강 마지막 대국에서 최정 9단이 '디펜딩 챔피언' 이지현 9단을 꺾고 8강에 올랐다. 그동안 최정 9단은 이지현 9단에게 유

    2026-02-25 최용재 기자
  • 이정후, 시범경기서 '3G' 연속 안타 작렬 … 김혜성은 결장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샌프란시스코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4-1로 승리, 시범경기 4전 전승을 이어갔다.1번 타자 중

    2026-02-25 최용재 기자
  • '드림투어는 비좁다' … '1부 챔피언 출신' 오성욱, 5차전 이어 6차전까지 연속 정상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이 드림투어(2부) 5차전에 이어 6차전까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2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6차전' 결승전에서 오성욱이 공교성을 세트 스코어 3-1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지난

    2026-02-25 최용재 기자
  • 전국동계체육대회 개막, '밀라노 동계올림픽' 열기 잇는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가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및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서는 ‘특별한 강원의 겨울,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표어

    2026-02-25 최용재 기자
  • 이강인 동료 PSG 하키미, 성폭행 혐의로 '재판' … '혐의 강력 부인'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간판 수비수 아치라프 하키미가 성폭행 혐의로 법정에 선다. 이강인의 동료이자, 모로코 대표팀의 핵심,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풀백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하키미가 재판에 넘겨졌다. 미국의 'ESPN', 영국의 'BBC'

    2026-02-25 최용재 기자
  • '1위는 아무도 모른다' … '5연승' 질주 현대건설, 1위 도로공사와 '2점 차'

    1위와 2위가 격돌했고, 2위가 이겼다. 여자 프로배구 2위 현대건설이 5세트까지 가는 혈투 끝에 1위 한국도로공사를 잡고 선두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현대건설은 24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026-02-25 최용재 기자
  • 김나영-유한나, 싱가포르 스매시 '8강' 진출 … 신유빈도 8강 합류

    한국 여자 탁구의 김나영-유한나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8강에 올랐다.세계 랭킹 2위 김나영-유한나 조는 2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16강에서 칠레의 파울리나 베가-다니엘라 오르테가 조를 게임 점수 3-0(11-3 11-7

    2026-02-25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람보르기니' 타고 귀가한 '람보르길리'

    '람보르길리'가 '람보르기니'를 탔다. 이탈리아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연상하게 하는 폭발적인 스피드를 가진 김길리. 그래서 그의 별명은 '람보르길리'다. 김길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최고 스타 중 하나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2026-02-25 최용재 기자
  • '2026 MLS 우승 예상 순위 TOP 30' … 메시 잡은 손흥민, LA는 마이애미 넘고 '1위' 등극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우승 후보에 변화가 생겼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26시즌 MLS가 개막하기 전 MLS 30개 클럽의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즉 우승 예상 순위다. 1위는 지난 시즌 MLS컵 우승팀, '축구의 신

    2026-02-24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