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 아스널행 ‘초읽기’…릴OSC 이적 무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박주영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날이 머지않았다.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62) 감독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박주영의 영입 의사를 처음으로 밝혔기 때문이다.웽거 감독은 29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

    2011-08-29 최종희 기자
  • [동영상] 맨유 박지성, 시즌 첫 골 신고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박지성이 시즌 1호 골을 터뜨렸다.박지성은 29일(한국시각) 오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러진 아스널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3라운드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5대 1로 앞서 있던

    2011-08-29 최종희 기자
  • "기쁨도 잠시‥" 손흥민, 2호골 넣고 발목 부상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의 기대주 손흥민(19·함부르크SV)이 쾰른과의 4라운드 경기에서 시즌 2호 골을 신고했다.그러나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후반 28분 상대 수비수와 헤딩 경합을 하다 착지하는 와중 오른쪽 발목이 심하게 꺾이는 부상을 당해

    2011-08-28 조광형 기자
  • 잘나가던 추신수 ‘악’…시애틀 경기 결장

    추신수(29ㆍ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타격 훈련 도중 옆구리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결장했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추신수가 경기 전 일상적인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

    2011-08-26 최종희 기자
  • ‘고교 최대어’ 하주석, ‘제2의 추신수’ 등극하나?

    ‘2012 신인드래프트’에서 신일고 내야수 하주석(17)이 1라운드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 드래프트 신청자 777명 중 1위를 차지한 것이다. 하주석을 지명한 구단은 한화다.2012 신인드래프트가 지난 25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2011-08-26 최종희 기자
  • 박주영, 프랑스 리그1위 ‘릴OSC’ 이적

    최근 이적과 관련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박주영(26)이 프랑스 프로축구팀 ‘릴OSC’에 새 둥지를 튼다.26일(한국시각) 프랑스 스포츠 전문 사이트 [메르카토365]는 “릴과 박주영의 소속팀 AS모나코가 박주영의 이적 문제에 합의했다. 박주영

    2011-08-26 최종희 기자
  • "최성국, 안녕~" 승부조작 선수 40명 영구 퇴출

    국내 프로축구계를 나락으로 몰고 간 '승부조작 파문'이 해당 선수들에 대한 중징계로 일단락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2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승부조작 사건에 관여, 검찰에 적발된 선수 40명과 선수 출신 브로커 7명 등 총 47명에게

    2011-08-25 조광형 기자
  • [동영상] “추신수, 한방에 끝냈다”…역전 3점포

    추신수가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미국프로야구(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29)가 역전 3점 홈런을 비롯, 2경기 연속으로 홈런포를 쏘아 올린 것이다. 24일(한국시각) 추신수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더블헤

    2011-08-24 최종희 기자
  • [제92회 전국체육대회 D-45]

    경기도, 전국체전 준비 완료

    한국 체육 발전의 산실인 전국체육대회가 45일 앞으로 다가왔다. 22년만에 대회 깃발을 넘겨받은 경기도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과 행사 준비, 교통·숙박 등 손님맞이 채비로 분주하다. ‘꿈을 안고 경기로! 손을 잡고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6

    2011-08-23 안종현 기자
  • 추신수, USA투데이 1면 `때렸다'

     올해 음주운전과 손가락 부상으로 인한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 연일 `불꽃타'를 때리고 있는 한국의 메이저리거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USA 투데이의 1면을 장식했다. 미국 내 최대 일간지인 USA 투데이는 22일자 1면 상단과 스포츠섹션 1면에 각각 추신수

    2011-08-22 연합뉴스
  • ‘영원한 3할 타자’ 장효조…부산서 투병 중

    한국야구의 전설로 불리는 ‘영원한 3할 타자’ 장효조 삼성 2군 감독(55)이 투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장 감독은 지난달 말 급격한 체중 감소로 삼성의료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을 받았다. 위 등 내부 장기에 문제가 발견된 것으로

    2011-08-22 최종희 기자
  • ‘리버풀ㆍ애스턴 빌라’, 기성용 놓고 줄다리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리버풀과 애스턴 빌라가 기성용(22ㆍ스코틀랜드 셀틱)을 영입하기 위해 혈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2일(한국시각) 영국의 스포츠뉴스 사이트 [푸티벙커닷컴]은 “애스턴 빌라가 기성용 경기력을 확인한 뒤 리버풀과 함께 영입전에 뛰어

    2011-08-22 최종희 기자
  • 추신수, ‘6경기 연속 안타ㆍ이틀 연속 멀티히트’

    추신수(29,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멀티히트로 여섯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추신수는 22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타수 2안타를 폭발시켰다. 이날 활약으로 부상 복귀 이후 2경기 연속 멀티히트, 여섯 경기

    2011-08-22 최종희 기자
  • 넋 나간(?) 볼트‥한복 미녀와 '부채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가 한국 미녀에게 푹 빠졌다(?).볼트는 지난 21일 대구 달구벌 대종에서 한복을 입은 미녀들에게 둘러싸여 '번개 포즈'를 취하고 부채춤을 함께 추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관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자마자 웃음이 나오

    2011-08-22 조광형 기자
  • 김성근 감독, 그가 ‘야신(野神)’으로 불리는 이유‥

    지난 18일 인천 문학구장.“김성근”을 연호하는 함성소리가 울려 퍼졌다. 김성근 감독의 경질에 분노한 팬들의 외침이었다.이날 경기가 끝난 직후 그라운드는 쑥대밭으로 변했다. 화난 팬들은 야구장에 물병을 던지는가 하면 SK 유니폼을 태우기도 했다.“김성근 감독 없는 SK

    2011-08-19 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