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구호현장 가는 친선대사 되고 싶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구호 현장에 직접 가는 진정한 친선 대사가 되고 싶습니다"김연아(21·고려대)는 15일(현지시각) 유니세프 친선 대사 자격으로 유엔 산하 기관의 다른 친선 대사들과 함께 유엔의 `평화의 종' 타종 행사에 참석한 후 뉴욕 맨해튼의 유니세프 하우스에

    2011-09-16 연합뉴스
  • 癌에 발목잡힌 '야구계 거인들'

    '영원한 3할 타자' 장효조 전 삼성 2군감독과 '철완'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이 나란히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 야구팬들이 충격에 휩싸였다.경기도 일산병원은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코치가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향년 53세.2007년 대장암

    2011-09-14 조광형 기자
  • "아! 최동원‥" 대장암 악화로 별세

    얼마 전 '영원한 3할 타자' 장효조 전 삼성 2군감독이 유명을 달리한 데 이어, 당대 최고의 투수로 평가 받던 최동원(53)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마저 세상을 떠나 야구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최 전 감독은 14일 오전 경기도 일산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2011-09-14 조광형 기자
  • 남자배구 상무 이용택, 목 매 자살…충격

    남자배구 상무신협에서 레프트 공격수로 활약 중인 이용택(25)이 7일 자택 근처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배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용택은 최근 외박을 나간 뒤 부대에 복귀하지 않다가 안산의 집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정황상

    2011-09-08 조광형 기자
  • '영원한 3할 타자' 장효조, 영면하다

    '영원한 3할 타자' 장효조 삼성 라이온즈 2군 감독이 간암으로 7일 별세했다. 향년 55세.부산 동아대병원은 7일 오전 7시 30분께 간암으로 치료 중이던 장 감독이 숨졌다고 밝혔다.장 감독은 지난 7월 몸에 이상을 느껴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간암 진단을 받고 부산

    2011-09-07 조광형 기자
  • '박지성 그림자' 털어낸 박주영‥한국축구 '희망' 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입단을 확정지은 '캡틴' 박주영(26)이 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1차전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3골을 혼자 몰아 넣으며 아스널행 자축포를 쏘아 올렸다.이날 경기 시작 8분 만에 득

    2011-09-03 조광형 기자
  • 아스널 박주영 입단축포 해트트릭...레바논에 6대0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으로 가는 길을 상쾌하게 열어젖혔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B조 1차전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6-0으로 완승을 거뒀다.   국제축구연맹(

    2011-09-02 연합뉴스
  • “부산 갈매기 웃다”…방망이로 1080일 만에 2위 등극

    ‘공격형 야구’의 대명사 롯데가 기아를 꺾고 1,080일 만에 2위로 올라섰다.1일 롯데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기아와의 격돌에서 선발 라이언 사도스키의 1실점 호투, 1회 홍성흔의 결승 2타점 적시타 등에 힘입어 기아를 2-1로 물리쳤다. 최근 10경기 8승2패를

    2011-09-02 최종희 기자
  • NC 다이노스, ‘야신’ 김성근 대신 김경문?

    NC 다이노스가 김경문(53) 전 두산 감독에게 창단 지휘봉을 맡겼다.1일 NC 다이노스는 김경문 감독을 계약기간 3년, 총 14억 원에 창단 초대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NC 다이노스가 김경문 감독에게 창단 감독직을 맡긴 이유는 두산 시절부터 젊은 선수들

    2011-09-01 최종희 기자
  • 美NBA 사상 첫 한인 단장 탄생

     한국인이 미국 프로농구(NBA) 팀의 단장(General Manager)을 맡게 됐다.31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NBA 뉴저지 네츠는 미국 버겐카운티 출신의 한인 밀튼 리(Milton Lee)씨를 산하 마이너리그팀인 스프링필드 아머(Sprin

    2011-09-01 연합뉴스
  • ‘캡틴’ 박주영, 아스널 이적 확정…“9번 징크스 넘어야”

    ‘캡틴’ 박주영(26)의 아스널 이적이 최종 확정됐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명문구단인 아스널은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AS모나코의 박주영과 계약에 합의했다. 박주영이 9번 셔츠를 입을 것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또한 “모나코 시절의 ‘C Y

    2011-08-31 최종희 기자
  • ‘볼트ㆍ이신바예바’ 동반 추락…대구 대회 ‘적신호’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흥행카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마저 무너졌다. 우사인 볼트의 실격과 함께 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이신바예바도 노메달 수모를 당한 것이다. 30일 이신바예바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2011-08-31 최종희 기자
  • 한국 노숙인, 홈리스 월드컵서 값진 '3승'

    한국의 노숙인 '붉은악마'가 프랑스에서 열린 홈리스 월드컵에서 귀중한 3승을 거뒀다.31일 서울시에 따르면 노숙인 대표팀은 시와 대한축구협회의 후원과 서울형 사회적기업 빅이슈코리아의 주관으로 프랑스 파리서 열린 `2011 홈리스 월드컵'에 참가해 48개국 중에서 39위

    2011-08-31 안종현 기자
  • 네티즌, 볼트 내쫓은 ‘부정출발 규정’ 불만 ‘봇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의 발목을 잡은 ‘원 스트라이크 아웃’ 방식의 부정출발 규정을 두고 인터넷상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는 지난해 1월1일 이후 열린 각종 대회에서 단 한 번만 선수가 부정출발을 하더라도 곧바로 실격처리

    2011-08-30 최종희 기자
  • [동영상] 바르셀로나 ‘메시’ 2골ㆍ1도움 폭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명가 ‘바르셀로나’가 2011~2012시즌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2득점 1도움으로 맹활약한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 대승을 거뒀다.바르셀로나는 30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누캄프 경기장에서 열린 비야 레알과의 정규리그 1라운드 홈

    2011-08-30 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