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SK팬 ‘大폭발’, 문학구장 ‘전쟁터’

    김성근 감독의 경질에 성난 SK 팬들이 폭발했다. 지난 18일 SK는 홈인 문학구장으로 삼성을 불러들여 경기를 펼쳤다. 2-0. SK의 패배였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직후 그라운드는 쑥대밭으로 변했다. 김성근 감독의 경질에 반대하는 관중들이 그라운드를 향해 수십여 개의

    2011-08-19 최종희 기자
  • ‘야신’ 김성근 ‘야인’으로…“섭섭할 것 없다”

    김성근 감독이 18일 자신의 경질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김성근 감독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낮 1시30분께 야구장에서 민경삼 단장을 만나 오늘로 끝난다는 말을 직접 들었다”며 “각본대로 가는구나 싶더라”라며 경질 통보를 받던 상황을 설명했다.그는 이어

    2011-08-18 최종희 기자
  • 물오른 ‘추신수’, 3안타 1타점 ‘타격쇼’

    부상을 털어낸 클리블랜드 추신수(29)가 ‘타격쇼’를 선보였다. 맹타를 휘두르며 펄펄 날았다.추신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의 US셀룰러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타점의

    2011-08-18 최종희 기자
  • 박지성 재단, 베트남 꿈나무 양성 위해 1억 쾌척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심장 ‘박지성 선수’가 설립한 ‘박지성재단’이 베트남 축구협회에 1억 원을 내놓았다. 유소년 선수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18일 재단은 이날 연합뉴스 특파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지난 6월 베트남 호찌민 시에서 열린 ‘제1회 두

    2011-08-18 최종희 기자
  • SK, ‘야신’ 김성근 경질…토사구팽?

    SK가 김성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이에 김 감독은 하루 전날 팬들과 한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됐다.SK는 18일 김성근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이만수 2군 감독을 후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앞서 김성근 감독은 지난 1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까지만 하

    2011-08-18 최종희 기자
  • ‘야신’ 김성근, “SK맨, 올해가 마지막”

    SK와이번스의 ‘야신’ 김성근 감독이 자진 사퇴를 선언했다.17일 문학 삼성전에 앞서 김성근 감독은 기자들에게 “올해까지만 하고 SK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일단 올 시즌까지는 팀을 맡는게 선수들에 대한 예의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 감독이 이처럼 시즌 중 사

    2011-08-17 최종희 기자
  • 차두리, 벌써 은퇴? "유니폼 벗고 뭘 할지‥"

    축구선수 차두리(31·셀틱)가 은퇴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오전 차두리는 자신의 C로그를 통해 은퇴 심경을 전하며 어린 시절 아버지 차범근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두리는 붉은색 축구 유니폼을 입고 있고 차

    2011-08-17 진보라 기자
  • 추신수, 부상 후 첫 타점 작렬 ‘타격감 회복’

    클리블랜드 추신수(29)가 부상 복귀 이후 첫 타점과 두 번째 안타를 기록, 타격감을 꾸준하게 끌어올렸다.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US 셀룰러 필드에서 열린 ‘2011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2011-08-17 최종희 기자
  • 구자철 발목 인대 파열… 조광래호 '어쩌나'

    구자철(22,볼프스부르크)이 심각한 발목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소속팀과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자철이 훈련 중 왼쪽 발목 인대 측부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그라운드에 쓰

    2011-08-17 진보라 기자
  • “너나 잘하세요”…강병규, 양준혁 비난 뒤 역풍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39)가 ‘양신’ 양준혁(42)을 향한 맹비난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대다수 네티즌들은 양준혁 편들기에 나서고 있다.강병규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태로 트레이드 되자 트레이드 거부 기자회견을 하고 은퇴를 선언했다가 결국 해태로 갔

    2011-08-17 최종희 기자
  • 맨유, ‘820억’ 최고 배당…바르셀로나에 앙갚음?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무려 5,319만7,000유로(약 820억원)의 배당금을 받게 됐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진출한 32개팀 중 가장 많은 금액이다. 17일 UEFA는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는 준우승 상

    2011-08-17 최종희 기자
  • '22년만에 전국체전' 경기도 준비 '이상 무'

    경기지역에서 열리는 '제92회 전국체육대회'가 50일 앞으로 다가왔다.경기도가 전국체전을 주관하기는 22년 만이다.경기도와 고양시는 '꿈을 안고 경기로! 손을 잡고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10월6~12일 펼쳐지는 전국체전에 전국 16개 시ㆍ도와 해외동포 선수단, 임

    2011-08-17 안종현 기자
  • ‘인간 번개’ 우사인 볼트 입국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을 열흘 앞두고 ‘인간 번개’ 우사인 볼트(25ㆍ자메이카)가 16일 오후 2시3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볼트가 우리나라를 찾은 것은 작년 5월 열린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 참가 차 방한한 것을 포함해 두 번째다.자메이카 대표팀

    2011-08-16 최종희 기자
  • 아스널 파브레가스, ‘600억원’에 바르셀로나 이적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미드필더인 세스크 파브레가스(24)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한다.바르셀로나는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널과 파브레가스의 이적에 합의했다”며 “파브레가스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바르셀로나와 최종 계약할 것”

    2011-08-16 최종희 기자
  • 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 시즌 첫 대결 무승부

    스페인 프로축구 양대 산맥인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가 2011-2012시즌 첫 맞대결에서 비겼다.두 팀은 14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슈퍼컵 1차전에서 2-2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스페인 슈퍼컵은

    2011-08-15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