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티시 女오픈>대만 청야니 2연패...한국100승은 다음에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4라운드를 끝낸 한국 선수들은 31일(현지시간) 짙은 아쉬움 속에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박세리, 최나연, 박인비, 양희영, 신지애 등 한국 선수들은 이날 대회 4라운드를 마치고 2주를 쉰 뒤 8월 19일부터 오리건주 포클랜드

    2011-08-01 연합뉴스
  • '충격 패배' 표도르 "심판 왜 경기중단시켜?" 분노

    '60억 분의 1의 사나이' 에밀리아넨코 표도르(34·러시아)가 3연패를 당했다.표도르(효도르)는 31일(한국시각) 미국 시카고 시어스센터 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스트라이크포스'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댄 헨더슨(40·미국)에게 1라운드 4분12초 만에 TKO로 무릎

    2011-07-31 조광형 기자
  • '격투황제' 효도르, 6살 위 핸더슨 잡고 기사회생?

    ‘60억 분의 1의 사나이’ 표도르(34, 러시아)가 1년 8개월 만에 안방 시청자를 찾는다.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이 에멜리야넨코 표도르 vs 댄 핸더슨(40, 미국)의 헤비급 매치가 펼쳐지는 을 31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생중계하는 것.표도르(효도르) 경기가 국내

    2011-07-31 조광형 기자
  • <브리티시 女오픈> "마손이 누구?"

     브리티시 여자 오픈 골프대회에서 독일의 신예 카롤리네 마손(22)의 돌풍이 무섭다.마손은 30일 오후(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장에서 끝난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로 단독 1위를 이어가 생애 첫 프로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올리겠다는 야망을 키웠다.

    2011-07-31 연합뉴스
  • <브리티시女오픈> 박세리 "마음 비우고..."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 하고 있다."한국 여자골프의 맏언니 박세리(34)가 30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앵거스 커누스티 골프링크스(파72.6천490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한국 여자 골프 군단을 이끌며 세계 각국에서 온

    2011-07-30 연합뉴스
  • 日 전설의 강속구 투수 ‘이라부 히데키’ 사망

    일본인 메이저리거 이라부 히데키(43)가 사망했다. 사인은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그는 현역시절 일본프로야구에서 가장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 중 한명으로 이름을 날렸다. 미국의 은 29일 “전 뉴욕 양키스의 투수 이라부 히데키가 죽은채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사인은

    2011-07-29 최종희 기자
  • 최성국 승부조작 "돈을 받은 것은 맞지만..."

    승부조작 혐의로 불구속된 최성국(28·수원)이 공소사실을 일부 부인했다.최성국 선수는 28일 오후 창원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김경환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에 대한 공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최 선수는 다소 수척해진 얼굴에 검은 색 정장

    2011-07-28 진보라 기자
  • [동영상] 박지성 '프리시즌 3호골' 터졌다!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프리시즌 3호골을 터뜨렸다. 28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레드불스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MLS올스타 경기에서 박지성은 전반 종료 직전 환상적인 개인기로 팀에 두번째 골을 안겼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

    2011-07-28 황소영 기자
  • 美프로야구팀, 8.15 한국문화의 날 지정

     미국 프로야구팀이 한국의 광복절을 기념해 8월15일을 한국 문화유산의 날로 지정하고, 한국 총영사가 시구를 하도록 배려해 화제가 되고 있다.미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광복 66주년이 되는 오는 8월15일을 `한국 문화유산의 날'(Korean Herit

    2011-07-28 연합뉴스
  • "한강에서 해양 레포츠 무료로 즐겨요"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은 오는 26일부터 10월15일까지 한강시민공원에서 '한강 해양레포츠 체험교실'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 청소년과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은 이촌, 양화, 반포, 뚝섬, 여의도 지구 등 한강의 5곳에서 요트와 카약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

    2011-07-25 안종현 기자
  • "박태환, 펠프스 제쳤다"

    전날 400m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한 마린보이 박태환(22·단국대)이 25일 열린 200m 예선에서도 전체 4위에 해당하는 호기록을 작성, 무난히 준결승에 진출했다.박태환은 이날 오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상하이 세계

    2011-07-25 조광형 기자
  • ‘군인 올림픽’서 한국 6위, 북한 7위

    지난 7월 16일부터 24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제5회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이 사상 처음으로 종합 6위를 달성했다.

    2011-07-25 전경웅 기자
  • 기성룡 시즌 첫 골…셀틱 개막전 2-0 승리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셀틱에서 뛰는 기성용(22)이 시즌 첫 골을 터뜨려 팀의 개막전 승리를 이끌었다.기성용은 24일 영국 에든버러의 이스터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1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SPL) 개막전에서 하이버니언과의 원정 경기에 풀타임

    2011-07-25 황소영 기자
  • "7위에서 1위로‥" 박태환, '기적의 레이스' 400m 금빛 질주

    박태환(22·단국대)이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박태환은 24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04로 맞수 쑨양(중국·3분43초24)과 세계기록(3분40

    2011-07-24 조광형
  • 해태 왕년의 스타들, 사업가 변신 '눈길'

    '왕년'의 해태 출신 스타들이 각양각색의 사업가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80년대 해태의 간판 투수이자 '꽃미남'으로 인기를 끌었던 이상윤(51) 전 KIA 타이거즈 수석 코치는 오는 29일부터 마트 사장님으로 변신한다. 이 전 코치는 2006년부터 중국 옌타이의

    2011-07-24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