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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혹한에 내몰리는 아이들' … 고등축구대회 '1월 말' 개최 확정, '반발하는' 지도자-'불가피하다는' 축구협회
2026년 초 주요 고등축구대회 일정이 확정되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춘계 고등학교축구연맹전(춘계연맹전)을 비롯해 백운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문체부장관배), 부산 MBC배까지 4개 대회 일정이 잡혔다. 춘계연맹전은 202
2025-11-20 최용재 기자 -
K리그 상벌위, 타노스 코치에 '5G 정지·제재금 2000만원' 중징계 … "인종차별에 해당"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K리그1(1부리그) 전북 현대 타노스 코치가 한 논란의 손동작이 '눈 찢기 인종차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축구연맹은 1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1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타노스 코치에 대해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000만원의 중징
2025-11-19 최용재 기자 -
한화 안치홍, 키움으로 이적 … 이태양은 KIA행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했다.키움은 19일 2025 KBO 2차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안치홍을 지명했다.안치홍은 2024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로 한화와 계약기간 최대 6년, 총액 72억원에
2025-11-19 최용재 기자 -
'역사상 가장 위대한 GK TOP 25' … 1위는 '검은 거미', 세계 유일 GK '발롱도르' 수상자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키퍼'는 누구일까. 사실 이 논쟁은 의미가 없다. 1위는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현대 축구에 이르면서 골키퍼의 존재감과 영향력, 그리고 전술적 활용도가 커지면서 수많은 스타 골키퍼가 등장했다. 그렇지만 역대 1위에는 아직 근접
2025-11-19 최용재 기자 -
'2006년 한국 대표팀 감독이 만든 기적' … 인구 15만명 퀴라소, 역대 '최소 인구' 월드컵 본선
인구 15만명에 불과한 퀴라소가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을 확정했다. 퀴라소는 19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북중미 예선 조별리그 B조 6차전 최종전에서 자메이카와 0-0으로 비겼다.
2025-11-19 최용재 기자 -
폰세 VS 디아즈 … MVP '2파전', KBO 시상식 24일 개최
2025시즌 KBO리그를 빛낸 최고의 별은 누가 될 것인가.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을 개최한다.이번 시상식의 시선은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MVP)에 쏠려 있다. 양상은
2025-11-19 최용재 기자 -
2025년, 한국 축구의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죽었다
2025년 한국 축구의 A매치 일정이 끝났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7개월 앞둔 지금,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 지은 한국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 다가오는 월드컵에 대한 희망과 흥분으로 가득 차야 할 시기다. 가장 뜨거워야할 시간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25-11-19 최용재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 '퍼펙트큐' 맹활약, 하나카드 팀리그 4R 첫 승 … 스롱도 이름값
하나카드와 우리금융캐피탈이 팀의 '여자 에이스'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의 활약을 앞세워 팀리그 4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1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 3일
2025-11-19 최용재 기자 -
'세계 1위·우승후보 1순위가 월드컵으로 간다' … '무적함대' 스페인, 북중미행 확정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스페인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 카르투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E
2025-11-19 최용재 기자 -
'슈퍼팀의 지휘자 허훈 28점' … KCC, 가스공사에 극적인 '1점 차' 승리
프로농구 '슈퍼팀' 부산 KCC가 연장전 끝에 2연승을 달렸다. KCC는 1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94-93으로 따돌렸다. 1점 차 짜릿한 승리였다. 2연승을 거둔 KCC
2025-11-19 최용재 기자 -
'1위 도로공사 떨고 있나' … '2위' 페퍼의 매서운 추격, 조이 33득점 폭발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매서운 기세로 1위 추격에 나섰다. 페퍼저축은행은 1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2 19-25 25-21 25-10)로 승리했다.이번 승리로
2025-11-19 최용재 기자 -
"한국보다 일본이 레벨 높다"는 가나 감독 … 일본, 볼리비아 3-0 완파
일본 축구 대표팀이 볼리비아를 제압하고 3연승으로 2025년 A매치를 마무리했다.일본은 18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4분 가마다 다이치의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3골을 몰아치며 3-0 완승을 거뒀다.일본은 10월 14일 브라질을 3
2025-11-19 최용재 기자 -
'이강인 도움-이태석 결승골' 홍명보호, 가나 '2군'에 가까스로 1-0 승리
졸전의 연속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가나와 평가전에서 1-0으로 가까스로 승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 한국은 51계단이나 랭킹이 낮은 73위 가나를 상대로 고전했다. 처음부터 끝까
2025-11-18 최용재 기자 -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윙어 TOP 15' … 1위와 8위는 한사람, 두 번 합쳐 '5350억'
시대는 변했고, 축구도 변했다. 축구 선수의 가치도 변화를 피할 수 없었다. 과거 스트라이커가 최고 몸값을 기록했다면, 현대 축구에서는 윙어가 더욱 높은 가치를 받고 있다. 현대 축구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가 사라지고 있고, 슈퍼스타 윙어들이 세계 축구를 지배하
2025-11-18 최용재 기자 -
'챔피언' LG, 아시아쿼터로 키움서 뛴 '웰스' 영입 … 총액 20만 달러
프로야구 챔피언 LG 트윈스가 올해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좌완 투수 라클란 웰스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LG는 18일 "웰스와 총액 20만 달러(2억 93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호주 국적의 웰스는 신장 185㎝, 체중 83㎏의 체격 조건을 지닌 투수
2025-11-18 최용재 기자





